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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폐기물 · 성남

성남 석면 철거 해체 비용 상담 전, 빌려 쓰는 창고 지붕을 건물주와 나눠 맡는 순서

성남 석면 철거 해체 비용을 알아보는 임차인 사장님께, 가게 짐을 두는 빌린 창고의 물결 지붕을 건물주와 누가 신청하고 누가 맡을지 정하는 순서를 담았어요. 성남시의 지난 슬레이트 지원 방식과 석면 건축물 자료, 녹지지역 비중도 함께 실었어요.

기준일

3줄 요약

  • 비용

    조사 자료가 남아 있는지, 창고 안 짐의 양, 천장재, 새 지붕 모양, 지원 공고를 기다릴지에 따라 달라져요.

  • 먼저 할 일

    지붕에 오르지 말고 창고 안 물 자국과 지붕 아래쪽을 땅에서 찍어 건물주에게 보내요.

  • 진행 순서

    사진 공유 → 건물주 자료 확인 → 지원 공고와 신청인 결정 → 조사와 합의 → 짐 빼고 해체 순으로 진행돼요.

빌린 창고 지붕이 새는데 누가 나설지 고민인 상황

성남 석면 철거를 알아보는 분 가운데에는 가게 재고를 두려고 남의 집 마당 창고를 빌려 쓰는 사장님도 있어요. 장마가 지나고 보니 물결 모양 지붕 틈으로 물이 스며 상자 밑이 젖었고, 지붕재가 오래돼 보여 함부로 손대기가 겁나는 상황이죠.

이럴 때 먼저 막히는 건 공사 방법보다 사람 문제예요. 지붕은 건물주의 재산인데 불편은 임차인이 먼저 겪으니, 누가 업체를 부르고 누가 신청서에 이름을 올릴지부터 엇갈리기 쉬워요.

말로만 알아서 해 달라고 넘기면 일정이 계속 밀려요. 지붕 상태를 같이 보고, 조사와 해체, 새 지붕까지 각자 맡을 몫을 글로 남겨 두는 데서 시작하세요.

전성남 석면 철거 작업 장면 — 빌려 쓰는 마당 창고의 낡은 물결판을 걷고 회색 금속 지붕을 얹은 전후 모습 — 전
후성남 석면 철거 작업 장면 — 빌려 쓰는 마당 창고의 낡은 물결판을 걷고 회색 금속 지붕을 얹은 전후 모습 — 후
예시 그림(AI)
전신주와 기와집이 내다보이는 마당에서 창고 물결 지붕 끝마다 거뭇한 자국이 이어져요.공사 뒤에는 세로 골이 곧게 난 금속 지붕이 덮였고, 앞마당 콘크리트 바닥은 전처럼 비어 있어요.

본채 옆에 붙은 흰 벽돌 창고가 이끼 낀 물결 지붕을 이고 있고, 아래쪽 벽돌에는 얼룩이 번져 있어요.
지붕이 회색 금속판으로 바뀐 뒤에도 회색 문과 작은 창, 붉은 벽돌 담장은 그대로 남아 있어요.
성남에서 실제로 빌려 쓰는 창고가 아니라 공사 전후를 견주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건물주와 몫을 나누는 진행 순서

  1. 창고 안 물 자국과 지붕 아래쪽을 땅에서 찍어 건물주에게 보내요. 지붕 위에는 올라가지 않아요.
  2. 건물주에게 창고를 지은 시기와 예전에 받아 둔 조사 자료가 있는지 물어요.
  3. 시청 지원 공고가 열려 있는지 함께 보고, 신청서에 누구 이름을 쓸지 정해요.
  4. 석면 여부를 조사한 뒤 해체 범위와 새 지붕 재료를 건물주와 합의해 글로 남겨요.
  5. 작업하는 날 재고를 창고 밖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해체와 반출이 끝난 뒤 다시 들여요.

임차 창고라서 비용이 달라지는 조건

  • 조사 자료가 남아 있는지: 건물주가 예전 조사 결과를 갖고 있으면 조사를 새로 받을지 판단이 빨라져요.
  • 창고 안 짐의 양: 재고를 모두 빼고 다시 넣는 일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일정과 손이 달라져요.
  • 지붕 아래 천장재: 창고 안쪽에 천장판이 덧대어 있으면 그 자재도 함께 살펴야 해서 범위가 넓어져요.
  • 새 지붕 재료와 모양: 같은 모양으로 덮는지, 경사나 높이를 바꾸는지에 따라 앞뒤로 확인할 일이 붙어요.
  • 작업 시기: 지원 공고를 기다릴지, 비 피해 때문에 먼저 진행할지에 따라 순서와 범위가 달라져요.

견적서에서 건물주 몫과 임차인 몫을 갈라 보는 법

  • 견적서를 받는 사람이 건물주인지 임차인인지 첫 줄에 적혀 있는지 봐요.
  • 석면 조사, 해체와 반출, 새 지붕이 줄마다 나뉘어 있는지 확인해요.
  • 재고를 옮기는 일과 창고 안 바닥 정리가 들어 있는지 물어요.
  • 작업 중 마당과 본채 쪽을 어떻게 가릴지 문장으로 받아 둬요.
  • 지원사업 일정에 맞춰 날짜를 옮길 수 있는지, 옮기면 무엇이 바뀌는지 적어 달라고 해요.

일루다 철거·폐기물·석면·컷팅 요청서는 작업 선택 칸에서 석면을 고르고, 주소와 희망일정, 평수를 차례로 적게 되어 있어요. 희망일정에는 '아직 미정'도 있어서 건물주와 날짜를 맞추기 전이라도 요청을 먼저 넣어 둘 수 있어요. 1

성남에서 창고 지붕을 손보기 전 알아둘 것

성남시는 2025년 석면이 든 슬레이트를 지붕이나 벽체로 쓴 주택과, 축사·창고 같은 비주택 건축물의 철거·처리를 지원했어요. 소유주뿐 아니라 임차인도 시 누리집 고시공고의 신청서와 위치도를 시청 환경정책과에 낼 수 있었고, 철거는 전문업체에 맡겨 진행되는 방식이었어요. 시는 2014년부터 122개 동을 지원했다고 밝혔어요. 2025년 접수는 마감됐으니 올해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인을 누구로 할지 건물주와 미리 정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2

성남시 보도자료는 석면 자재 사용이 금지된 2009년 1월 1일 이전에 지은 건물의 천장·바닥·지붕·벽체에 '석면 텍스'가 일부 쓰였다고 설명해요. 시가 자기 건물을 정비할 때는 바닥과 벽을 완전히 막고 석면 농도를 계속 재며 해체했다고 밝혔어요. 빌린 창고 안쪽에 천장판이 붙어 있다면 지붕재와 함께 조사 범위에 넣어 달라고 하세요. 확인일: 2026-10-21. 3

성남시는 석면이 들었거나 들었을 가능성이 있는 석면조사대상건축물의 시설명·소재지·연면적 등을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고, 2025년 10월 24일 기준 파일은 141행이에요. 목록이 학교·다중이용시설·공공건축물 같은 키워드로 묶여 있으니, 개인이 빌려준 마당 창고라면 이 목록보다 건물주에게 남은 자료를 묻는 편이 빨라요. 확인일: 2026-10-21. 4

2025년 4월 현재 성남시 도시계획 면적 141.82제곱킬로미터 가운데 녹지지역이 약 73%를 차지해요. 창고가 시내 주택가가 아니라 녹지지역 안에 있고 지붕 높이나 모양까지 바꿀 생각이라면, 건축이 가능한 범위인지 먼저 따져 보는 것이 좋아요. 확인일: 2026-10-21. 5

빌린 창고 지붕 공사에서 자주 묻는 질문

임차인이 먼저 업체를 불러도 되나요?

상담과 견적은 임차인이 먼저 받아 볼 수 있지만, 지붕을 걷고 새로 얹는 일은 건물을 바꾸는 일이라 건물주 동의가 먼저예요. 견적서를 건물주에게 보여 주고 동의를 글로 받아 두세요.

계약이 끝나면 새 지붕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이 글에서 계약 문제를 판단하지는 않아요. 비용을 어떻게 나눴는지, 계약이 끝날 때 어떻게 할지를 합의서에 적어 두고, 다툼이 걱정되면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창고 안에 둔 짐도 조사 대상인가요?

조사는 건물에 쓰인 자재를 보는 일이라 보관한 짐은 대상이 아니에요. 다만 작업하는 날 가루가 닿지 않게 짐을 미리 빼 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 공고를 기다리는 동안 비가 새면요?

지붕판을 깨거나 뚫지 않는 선에서 젖으면 안 되는 재고부터 옮겨 두세요. 지붕 위를 덮는 임시 조치는 판을 건드릴 수 있으니 방법을 업체에 먼저 물어보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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