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다 공사안내 일루다 무료 견적
공사 안내
홈으로

실리콘·코킹 · 소사구

소사구 줄눈 시공이 끝난 욕실에서 나온 가루와 깨진 타일, 어떻게 내놓나

소사구 줄눈 시공이 끝나면 욕실 바닥에 남는 것은 새 줄눈이 아니라 파낸 가루와 깨진 타일 모서리예요. 양은 많지 않아도 어떻게 내놓느냐에 따라 청소하시는 분이 다칠 수 있고 단속에 걸릴 수도 있어서 미리 알아 두는 편이 좋아요. 시간과 봉투, 신고 창구를 시 안내 순서대로 묶었어요.

기준일

줄눈 일은 먼지보다 조각이 남아요

기존 줄눈을 파낼 때는 회색 가루가 나오고, 타일 가장자리가 같이 깨지면 날카로운 조각이 섞여요. 줄눈을 채우는 재료의 빈 통과 마스킹 테이프, 닦아 낸 걸레도 쓰레기가 돼요. 이 가운데 타일처럼 타지 않는 것, 날카로운 것, 그냥 생활쓰레기에 가까운 것이 따로 있으니 한 봉투에 담지 말고 종류를 나눠 두는 것이 첫 번째 일이에요.

소사구는 면적이 부천 세 구 가운데 가장 작은 12.83제곱킬로미터에 98,973세대가 모여 살아요(2026년 7월 1일 기준). 집들이 가까이 붙어 있어서 쓰레기를 내놓는 자리가 이웃과 맞닿는 경우가 많아요. 확인일: 2026-10-21. 1

내놓기 전에 정할 두 가지

  • 줄눈 가루와 깨진 조각을 업체가 가져가는지, 집에서 내놓아야 하는지부터 정해 두세요.

  • 내놓는다면 사는 곳이 단지인지 단독·다세대인지에 따라 정해진 장소가 달라요.

저녁 8시가 되기 전에는 내놓지 못해요

시 누리집 안내로는 생활쓰레기를 저녁 8시 이후부터 이튿날 새벽 6시 전까지만 내놓을 수 있어요. 토요일과 공휴일 전날 밤은 피하라고 하고,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수거도 쉬어요. 장소는 공동주택이면 단지 안 지정 자리, 단독주택이면 자기 집 대문 앞이에요. 확인일: 2026-10-21. 2

줄눈 시공은 하루 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으니 시공일을 정할 때 수거 가능한 날과 이어지는지 보세요. 금요일 오후에 끝나 쓰레기를 집에 사흘 두게 되는 일정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부득이하게 며칠 보관해야 한다면 욕실이 아니라 현관 쪽 신발장 옆처럼 아이들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고, 봉투 입구를 단단히 묶어 두세요.

전소사구 줄눈 시공 작업 장면 — 욕조 둘레 파란 타일의 변색된 줄눈이 밝은 선으로 정리된 전후 모습 — 전
후소사구 줄눈 시공 작업 장면 — 욕조 둘레 파란 타일의 변색된 줄눈이 밝은 선으로 정리된 전후 모습 — 후
예시 그림(AI)
작업 전에는 가로세로 줄눈이 누렇게 변하고 욕조와 맞닿은 벽 모서리에 짙은 때가 눌어붙어 있어요.작업 뒤에는 줄눈이 얇고 밝은 선으로 정돈됐고 수납 칸 안쪽 모서리도 깔끔해요.

연청색 벽 타일의 가로세로 줄눈이 누렇고 검게 변해 있고, 사각 수납 칸 바닥과 욕조가 닿는 모서리에 때가 짙게 눌어붙어 있어요.
같은 줄눈이 얇고 밝은 선으로 정돈됐고 수납 칸 안쪽과 욕조 위 가장자리도 말끔해졌어요.
소사구의 실제 욕실이 아니라 줄눈을 새로 한 뒤의 모습을 가정한 예시 그림(AI)이에요.

타일 조각은 마대, 날카로운 것은 감싸서

같은 시 안내에서 화분·그릇·항아리·타일·깨진 유리 같은 도자기류는 불연재봉투(마대)에 담으라고 해요. 날카로운 물건 때문에 환경미화원이 다치는 일이 잦다며 날카로운 부분을 충분히 감싼 뒤 종량제봉투에 넣으라는 별도 안내도 있어요. 두 안내가 말하는 봉투가 달라서 깨진 타일을 어느 쪽에 담을지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확인일: 2026-10-21. 3

어느 봉투를 쓰든 조각은 두꺼운 종이로 말거나 신문지로 겹겹이 싸서 모서리가 봉투를 뚫지 않게 하세요. 재활용품으로는 내놓지 말라는 점도 두 안내가 같으니 타일 조각은 종이나 병과 섞지 않아요. 깨진 모서리를 맨손으로 줍는 일은 피하고 두꺼운 장갑이나 빗자루와 쓰레받기로 모으는 것이 안전해요.

양이 늘면 구청 자원순환팀이 맡아요

부천시 조례는 건설폐기물을 내놓으려는 사람이 처리 장소와 방법을 시장에게 신고한 뒤 성질별로 나눠 스스로 처리하거나 처리업자에게 맡기도록 해요. 확인일: 2026-10-21. 4

소사구에서 이 일을 받는 곳은 구청 도시미관과 자원순환팀이에요. 건설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을 지도하고 단속하며,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와 신고포상금, 무단투기 CCTV도 관리해요. 확인일: 2026-10-21. 5

줄눈만 새로 채우는 일의 양이 건설폐기물 신고 대상인지는 안내에 나오지 않아서, 욕실 전체를 뜯는 공사와 함께 한다면 구청에 묻는 것이 맞아요. 소사구청은 경인옛로 73에 있고 2층에 환경건축과와 도시미관과가 있어요. 건설폐기물 상담은 2층, 도로점용과 배수설비는 4층이에요. 확인일: 2026-10-21. 6

내놓는 날 생기는 세 가지 망설임

토요일에 시공했는데 그날 밤에 내놓아도 되나요?

토요일에는 내놓지 말라는 안내가 있으니 집 안이나 베란다에 둔 채 다음 평일 저녁까지 기다려야 해요. 봉투를 현관 밖에 두면 무단투기로 오해받을 수 있어요.

업체가 쓰레기를 가져가 주면 따로 신고하지 않아도 되나요?

계약서에 폐기물을 업체가 처리한다고 적혀 있는지에 따라 달라요. 가져간다는 약속이 있다면 누가 어디에 버리는지까지 적어 두고, 그 약속이 없으면 집에서 내놓는 것으로 보고 준비하세요. 말로만 한 약속은 나중에 기억이 엇갈리기 쉬우니 견적서나 문자에 남겨 두면 좋아요.

줄눈 가루는 어디에 담나요?

가루 자체는 날카롭지 않지만 타일 조각이 섞였다면 조각과 같은 봉투로 가야 해요. 어느 봉투인지는 앞에서 말한 대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확인해 주세요.

치우는 일이 견적의 한 줄이 되는 까닭

줄눈 견적은 시공할 줄눈의 길이, 기존 줄눈을 파내는 깊이, 재료 종류, 욕실 수 같은 것으로 갈려요. 여기에 걷어낸 폐기물을 누가 치우는지가 들어가면 같은 시공 범위라도 줄이 하나 더 생겨요. 견적서가 폐기물 처리를 포함인지 따로 줄인지, 가루가 집 안에 남지 않게 마무리 청소를 어디까지 해 주는지도 읽어 보세요. 파낸 가루는 욕실 밖으로 날리기 쉬워서 시공 전에 문턱과 배수구를 가려 두는지도 확인하면 뒷정리가 쉬워져요.

접수 칸에 사진과 일정을 맞춰요

일루다 요청서는 작업 선택, 주소, 희망일정 순으로 정하고 층수와 상세 요청사항은 선택이에요. 사진은 열 장까지 올릴 수 있고 지금 없으면 채팅으로 나중에 보내겠다고 표시할 수도 있어요. 희망일정은 쓰레기를 내놓을 수 있는 평일 저녁을 고려해서 고르고, 상세 요청사항에는 폐기물을 누가 치우는지 한 줄로 적어 두세요. 7

일루다 무료 견적 요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