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다 공사안내 일루다 무료 견적
공사 안내
홈으로

미장·조적 · 소사구

소사구 견출 공사 전, 젖은 벽이 가리키는 물길과 점검 창구

소사구 견출을 알아보는 건물 가운데는 비탈 아래나 산자락에 서서 벽이 비를 자주 맞는 곳이 있어요. 이런 벽은 이음선을 갈아 매끈하게 만들기 전에, 얼룩이 표면의 문제인지 물이 드는 문제인지부터 가려야 해요. 같은 벽을 두 번 손보는 일을 줄이려고 그 눈과 창구를 정리했어요.

기준일

물이 지나간 자국과 거친 이음선은 달라요

이음선이 튀어나오고 구멍이 남은 거친 표면은 갈고 메우는 견출로 고를 수 있어요. 반면 벽 아랫단이 비 온 뒤에만 젖거나 얼룩이 번지는 자국은 물이 어디서 들어오는지가 문제라서, 표면만 고르면 얼마 뒤 같은 자리가 다시 어두워질 수 있어요.

벽 앞에서는 세 가지를 구분해 보세요. 마른 상태에서도 이음선만 거친지, 비 온 뒤에 색이 짙어지는지, 가는 선이 길게 이어지는지예요. 날짜를 바꿔 같은 자리를 찍은 사진이 있으면 시공 쪽이 판단하기 쉬워요. 같은 자리에서 같은 각도로 찍고, 자나 휴대폰 같은 물건을 옆에 두어 번진 크기를 가늠하게 하세요. 비 오기 전날과 비 온 다음 날에 찍으면 변화가 한눈에 보여요. 처음 얼룩을 본 날짜가 기억난다면 함께 적어 두세요. 오래된 자국과 새 자국을 가르는 데 도움이 돼요.

전소사구 견출 작업 장면 — 두꺼운 이음선이 남은 계단 벽이 매끄러운 면으로 바뀐 전후 모습 — 전
후소사구 견출 작업 장면 — 두꺼운 이음선이 남은 계단 벽이 매끄러운 면으로 바뀐 전후 모습 — 후
예시 그림(AI)
햇빛이 드는 계단 모퉁이 벽에 두꺼운 이음선과 둥근 구멍이 남아 있어요.선과 구멍이 없어진 매끄러운 회색 벽 앞에 계단과 철제 난간만 또렷해요.

창가로 햇빛이 드는 콘크리트 계단 모퉁이 벽에 가로세로 이음선이 두껍게 솟고 군데군데 둥근 구멍이 남아 있어요.
같은 벽이 선과 구멍 없이 매끄러운 회색 면으로 정돈되어 계단과 철제 난간만 또렷이 남아요.
소사구의 실제 건물이 아니라 표면 이음선을 갈아 낸 뒤의 변화를 보여 주려는 예시 그림(AI)이에요.

산이 많은 동네의 지형

소사구청 소개에 따르면 소사구는 부천 남부에 있고 성주산과 할미산 등 산이 많아 북쪽이 낮고 남쪽이 높은 땅이에요. 서쪽은 인천, 남쪽은 시흥과 맞닿고, 경인국도와 경인전철을 따라 일찍 관공서와 학교, 산업시설이 자리를 잡았다고 해요. 확인일: 2026-10-21. 1

남쪽 산자락으로 갈수록 건물 뒤편에서 흘러내리는 빗물이 벽을 따라 내려오기 쉬운 곳이 많을 거라고 짐작할 수 있어요. 어느 쪽 벽에서 얼룩이 시작되는지, 그 벽 뒤에 높은 땅이나 배수구가 있는지를 같이 적어 두세요. 벽 뒤쪽이 흙이거나 옹벽에 붙어 있다면 안쪽에서 물이 스며드는 길이 따로 있을 수 있으니, 표면을 갈기 전에 방수나 배수 점검이 먼저인지 시공 쪽 의견을 들어 보세요.

물길을 맡은 창구가 둘이에요

하수관을 새로 정비하고 퍼내는 준설 공사의 설계와 감독은 소사구청 건설안전과 하수팀 몫이에요. 이 팀은 역곡배수분구 중점관리구역을 맡아 돌보고, 정화조 청소 같은 개인 하수시설 관리와 비가 오기 전 하수시설물 점검도 해요. 확인일: 2026-10-21. 2

같은 과 재난안전팀은 재난예방 계획과 개발사업의 우수유출저감대책 협의를 맡고, 수방자재 관리와 풍수해보험 접수도 해요. 집에 들 풍수해보험이 궁금하다면 접수는 이 팀에서 받아요. 확인일: 2026-10-21. 3

두 팀 모두 건물 안 벽을 고쳐 주는 곳은 아니에요. 다만 비 오는 날 건물 앞 도로가 물에 잠기거나 하수구가 막혀 벽 아래가 젖는다면 건물 문제가 아니라 길과 하수 쪽 문제일 수 있어서, 그런 때에는 이 팀들에 알릴 수 있어요.

벽에서 본 모습먼저 생각할 방향
마른 날에도 이음선이 뾰족하고 구멍이 남아 있음견출로 고를 수 있는 표면 문제
비 온 뒤에만 아랫단이 젖고 얼룩이 번짐건물 바깥 배수나 방수 쪽 점검
가는 선이 길게 이어지고 폭이 넓어지는 듯함안전 점검 창구 문의 후 판단

표는 어림 기준이고 실제 판단은 현장을 본 사람이 해요. 그래도 사진을 이 세 줄에 맞춰 나눠 두면 상담에서 설명할 시간이 줄어요.

공사장 안전을 살피는 건축허가팀

소사구청 환경건축과 건축허가팀은 담당 동별로 건축 인허가를 맡고 건축공사 안전관리 예치금 관리, 건축물관리계획 검토,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건축사 재능기부(무한돌봄) 사업도 해요. 확인일: 2026-10-21. 4

이 팀에 물을 때는 건물 주소와 사용승인 연도, 보수하려는 벽의 위치를 말하면 대화가 빨라요. 건물 전체를 크게 손보는 공사의 일부로 견출이 들어간다면 이 팀에서 관리계획 검토와 현장 점검 일정을 물어볼 수 있어요. 벽 한 면만 보수하는 작은 공사라면 해당 여부를 먼저 전화로 확인하세요. 선이 길게 이어지는 균열이 보인다면 점검을 먼저 요청하고, 점검 결과를 본 뒤 견출을 할지 보강을 할지 정하는 순서가 안전해요.

갈아도 된다는 판단이 선 뒤에

물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갈아내고, 구멍을 메우고, 마른 뒤 다듬는 차례로 이어지고 벽 크기에 따라 며칠씩 걸리기도 해요. 비 예보가 있는 주는 피하고, 메운 자리가 마르는 동안 비가 들이치지 않게 가려 두는지 시공 쪽에 물어보세요. 산자락 건물은 습기가 오래 남을 수 있어서 마른 정도를 확인하고 나서 다음 마감 날짜를 잡는 것이 좋아요.

견적 요청에 같이 보낼 벽 사진

일루다 요청서에는 작업 선택, 주소, 희망일정 같은 기본 칸에 이어 층수(선택)와 엘리베이터 칸이 있고, 상세 요청사항에 글로 설명할 수 있어요. 마른 날과 비 온 뒤의 벽 사진을 같이 올리고, 얼룩이 시작되는 높이를 글로 적어 두면 갈아도 되는 벽인지 먼저 물을 벽인지 상담이 빨라져요. 5

견적이 갈리는 곳은 솟은 이음선과 구멍의 양, 벽의 높이와 면적, 가루를 막고 치우는 뒷정리예요. 얼룩 원인을 보는 일이 견적에 들어 있는지도 따로 물어 두세요. 견출과 방수나 도장 같은 후속 공사를 한꺼번에 맡길지 나눠 맡길지도 정해 두세요. 나눠 맡기면 각 공사의 마르는 시간과 날짜가 서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해요. 얼룩이 있는 벽은 현장을 직접 보는 상담이 필요할 수 있으니, 방문할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을 희망일정에 적어 두세요. 벽 사진은 얼룩 가까이와 벽 전체가 함께 보이는 거리, 두 가지를 섞어 올리세요.

일루다 무료 견적 요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