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결로 · 수정구
수정구 아랫집 누수 보상 복구, 물 먹은 가구·가전을 내놓기 전 목록 만드는 법
수정구 아랫집 누수 보상 복구에서 물 먹은 가구와 가전은 내놓기 전에 물건마다 사진과 목록을 남겨야 나중에 말이 엇갈리지 않아요. 살림 목록과 함께 볼 견적서 줄, 수정구 대형폐기물·폐가전·폐형광등 배출 기준을 담았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가구를 빼고 다시 들이는 수고, 덮어 둘 살림의 양, 천장 속 상태, 떼어 낸 자재 처리, 등 점검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젖은 살림을 내놓기 전에 물건마다 전체·젖은 자리·모델명 사진을 찍어 목록 한 장으로 묶어 두세요.
진행 순서
살림 옮기기 → 물건별 사진 목록 → 위층 확인 뒤 배출 → 천장 건조 → 목록과 함께 견적 받고 마감 순으로 진행돼요.
물 먹은 살림을 두고 고민하는 상황
수정구 아랫집 누수 보상 문제에서 천장 얼룩만큼 속상한 것이 물을 맞은 살림이에요. 장롱 위에 물이 고였거나 매트리스 한쪽이 젖었거나, 천장 밑에 두었던 TV에 물방울이 떨어졌다면 냄새가 배기 전에 얼른 내다 버리고 싶어지지요.
그런데 버리고 나면 무엇이 얼마나 상했는지 보여 줄 길이 사라져요. 위층 세대와 이야기할 때 젖어서 버렸다는 말만 남으면 서로 기억하는 모습이 달라 말이 엇갈리기 쉬워요.
그러니 내놓기 전에 한 번 멈춰 목록을 만들어 두세요. 물건마다 젖은 자리, 산 시기, 지금 쓸 수 있는지를 적고 사진을 붙여 두면, 나중에 천장 복구 견적과 함께 한 묶음의 기록이 돼요.


등 왼편 천장에 물자국이 지도처럼 번지고 끝자락 칠이 아래로 말렸으며, 몰딩 밑 벽지도 한 귀퉁이가 젖혀져 있어요.
마감 뒤에는 물자국 없는 천장에 네모난 등만 남았고, 창 옆 벽부터 오른쪽 수납장 위까지 깨끗해요.
수정구 어느 집을 찍은 사진이 아니라, 살림을 정리한 뒤 천장 복구가 어떻게 끝나는지 보여 주려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젖은 살림을 정리하고 복구하는 순서
- 물이 떨어지는 자리 아래 물건부터 옮기되, 옮기기 전 놓여 있던 모습을 한 장 찍어요. 젖은 가전은 플러그를 뽑고 켜 보지 않아요.
- 물건마다 전체 모습, 젖은 자리 가까이, 상표나 모델명이 보이는 면을 찍어 목록 한 줄씩에 붙여요.
- 목록을 위층 세대에 보내 버려도 되는지 확인을 받고, 내놓을 날을 정해요.
- 위층 수리가 끝나 천장이 마르는 동안 버릴 물건과 말려서 다시 쓸 물건을 나눠요.
- 천장 복구 견적을 받을 때 살림 목록을 함께 건네 치우기와 덮개 작업 범위를 맞추고, 마른 것을 확인한 뒤 마감해요.
살림 피해가 겹칠 때 복구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방을 비우는 수고: 장롱이나 침대를 빼야 천장에 손이 닿는다면 가구를 내고 다시 들이는 일이 더해져요.
- 덮어 둘 살림의 양: 방에 남겨 둘 물건이 많을수록 비닐로 덮고 바닥을 보호하는 일이 늘어요.
- 천장 속 상태: 물이 오래 고였던 자리는 석고보드까지 물러져 갈아야 할 수 있어요.
- 떼어 낸 자재 처리: 젖은 천장재를 작업하는 쪽이 싣고 가는지, 집 앞에 내놓는지에 따라 견적 줄이 달라져요.
- 등 점검: 젖은 형광등이나 등기구를 떼어 살펴야 하면 전기 손이 붙어요.
살림 목록과 나란히 볼 견적서 줄
- 가구 빼기와 다시 들이기가 견적에 들어 있는지, 따로 적혔는지 봐요.
- 남는 살림을 덮는 보양 작업이 몇 방에 걸쳐 들어가는지 확인해요.
- 천장재 철거, 새로 붙이기, 칠이나 도배가 각각 한 줄씩 나뉘었는지 읽어요.
- 떼어 낸 천장재와 형광등을 누가 어떻게 처리하는지 적혀 있는지 물어요.
- 마른 것을 확인한 뒤에 마감한다는 조건이 문장으로 남아 있는지 봐요.
일루다 누수·결로 요청서에는 사진을 10장까지, 동영상을 1개 50MB까지 올릴 수 있어요. 천장 사진 몇 장에 물 먹은 살림을 한 바퀴 돌며 찍은 짧은 영상을 더하고, 상세 요청사항(선택) 칸에 옮겨야 할 가구가 있다고 적어 두면 방문 전에 작업 범위를 짐작하기 쉬워요. 사진 정리가 덜 됐다면 채팅으로 나중에 보내겠다고 체크해도 돼요. 1
수정구에서 젖은 살림을 내놓을 때 알아둘 것
수정구에서 물 먹은 장롱이나 침대 같은 대형폐기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구역별 대행업체에 전화로 신고하거나, 인터넷·모바일로 시간에 상관없이 신고할 수 있어요. 수수료는 계좌로 넣거나 현장에서 카드로 내고, 대행구역이 동별로 나뉘어 있으니 우리 동을 알고 신고하세요. 신고 버튼을 누르기 전에 목록 사진을 다 찍었는지 한 번 더 보면 좋아요. 확인일: 2026-10-21. 2
젖어서 못 쓰게 된 가전은 품목에 따라 무료로 가져가요. 수정구청 안내로는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와 전기오븐레인지·식기세척기·냉온정수기는 하나만 내놓아도 무료 방문 수거 대상이고, 선풍기·청소기 같은 소형 가전은 5개 이상 모여야 무료예요. 소형 가전만 몇 개라면 대형폐기물처럼 신고해야 하니 목록에서 미리 갈라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3
천장 등 둘레가 젖어 형광등을 떼어 냈다면 일반 쓰레기와 섞지 마세요. 수정구청은 수은이 든 폐형광등을 깨지지 않게 포장을 벗겨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의 수거함에 넣거나 재활용품과 함께 내놓으라고 하고, 조명 교체 공사로 뗀 형광등도 같은 방법으로 처리하라고 안내해요. 확인일: 2026-10-21. 4
젖은 천장재를 걷어 낸 조각처럼 재활용이 안 되는 소규모 건축폐기물은 불연성 마대에 담아 집 앞에 내놓아요. 수정구 수거는 일요일·공휴일을 빼고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고 토요일은 평일의 절반만 거둬 가니, 복구 날이 주말에 걸린다면 작업하는 쪽이 싣고 가는지 미리 정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5
젖은 살림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위층에서 확인하기 전에 버려도 되나요?
냄새나 곰팡이 때문에 오래 둘 수 없다면, 물건마다 사진과 목록을 먼저 보낸 뒤 내놓는 날짜를 알려 두세요. 확인을 기다리는 동안은 베란다처럼 바람이 드는 곳에 따로 모아 두면 좋아요.
말려서 쓸 물건은 어떻게 가르나요?
겉만 젖은 원목이나 플라스틱 수납함은 말려서 쓰는 경우가 있지만, 속까지 스민 매트리스나 합판 가구는 냄새가 남기 쉬워요. 판단이 어렵다면 목록에 상태를 그대로 적고 위층과 함께 정하세요.
영수증이 없는 오래된 가구는요?
산 시기를 기억나는 만큼 적고, 상표나 모델명이 보이는 사진을 붙여 두세요. 값을 얼마로 볼지는 이 글에서 정할 수 없으니 보험이나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젖었던 가전이 켜지면 그냥 써도 되나요?
겉이 말라 보여도 안쪽에 물기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바로 켜지 말고 제조사 서비스 창구에 점검을 맡긴 뒤 결과를 목록에 함께 적어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일루다 무료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