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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타일 · 수지구

수지구 장판 시공 교체 가격 전, 시트 밑에서 네모난 옛 바닥재가 나올 때 손대기 전 확인할 일

수지구 장판 시공 교체 가격을 알아보다가 오래된 아파트 장판 밑에서 네모난 옛 바닥재를 본 분을 위해, 깨거나 긁기 전에 멈추고 확인할 순서를 담았어요. 수지구청의 석면조사 안내, 아파트 공사 창구, 공사 쓰레기 배출 기준도 함께 적었어요.

기준일

3줄 요약

  • 비용

    옛 바닥재를 그대로 두고 덮는지 걷는지, 석면조사가 필요한지, 바탕 고르기, 새 바닥재 종류, 반출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 먼저 할 일

    장판 끝을 살짝 들어 밑에 깔린 바닥재 모양을 찍고, 깨거나 긁지 말고 그대로 둔 채 시공하는 쪽에 보내요.

  • 진행 순서

    밑바닥 사진 → 석면조사 필요 여부 확인 → 덮을지 걷을지 결정 → 관리사무소 공사 신고 → 시공과 반출 순으로 진행돼요.

장판 밑에서 낯선 네모 바닥재가 보이는 상황

수지구 장판 시공을 알아보는 분 중에는 지은 지 오래된 아파트에 살면서, 들뜬 장판 끝을 들춰 보다가 그 밑에 손바닥만 한 네모 바닥재가 촘촘히 깔린 걸 처음 본 경우가 많아요. 전 집주인이 덮어 쓴 것인지, 처음 지을 때부터 있던 것인지 알 길이 없죠.

이때 걱정은 하나로 모여요. 그대로 덮어도 되는지, 걷어야 한다면 어떻게 걷어야 하는지예요. 오래된 바닥재 가운데는 석면이 섞인 것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면 함부로 긁어내기가 꺼려지죠.

이럴 때는 더 들추거나 깨지 말고 그 상태 그대로 사진을 찍어 두는 게 먼저예요. 무엇인지 모르는 채 공구로 긁으면, 나중에 조사가 필요하다고 해도 이미 부스러진 뒤일 수 있어요.

전수지구 장판 작업 장면 — 이음매가 벌어진 옛 네모 바닥재 대신 나뭇결 긴 판을 깐 방의 전후 — 전
후수지구 장판 작업 장면 — 이음매가 벌어진 옛 네모 바닥재 대신 나뭇결 긴 판을 깐 방의 전후 — 후
예시 그림(AI)
오래된 연베이지 네모 바닥재가 줄 맞춰 깔린 바닥에서, 몇몇 이음매가 벌어져 아래쪽이 비쳐 보여요.작업 뒤에는 네모 이음매 대신 나뭇결 긴 판의 이음선만 방 길이 방향으로 가지런히 보여요.

천장 조명판 아래 빈 바닥에 오래돼 보이는 연한 베이지 네모 바닥재가 줄지어 있고, 그중 몇 장은 이음매를 따라 들려 밑이 살짝 보여요.
마친 뒤에는 그 네모 바닥재가 보이지 않고, 길쭉한 나뭇결 판이 방 전체를 덮어 걸레받이 아래까지 고르게 닿아 있어요.
실제 아파트를 찍은 사진이 아니며, 옛 바닥재 위 새 바닥을 설명하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밑바닥 사진에서 시공까지 진행 순서

  1. 장판 끝을 살짝 들어 밑바닥 모양과 크기, 갈라진 곳이 보이는 부분을 찍고, 들춘 자리는 그대로 덮어 둬요.
  2. 사진을 시공하는 쪽에 보내 덮는 방법과 걷는 방법이 각각 가능한지 듣고, 걷는다면 석면조사가 필요한지 물어요.
  3. 조사가 필요하면 결과가 나올 때까지 철거를 미루고, 그사이 새 바닥재 견본과 두께를 골라 둬요.
  4. 관리사무소에 공사 기간과 소음 작업 날을 알리고, 승강기 보양과 자재 반입 시간을 맞춰요.
  5. 시공을 마치면 문 아래 여유와 이음매를 보고, 걷은 바닥재가 어떤 경로로 나갔는지 확인해요.

옛 바닥재가 나온 집 장판 비용이 달라지는 조건

  • 덮을지 걷을지: 옛 바닥재를 남기고 위에 까는지, 모두 걷어 바탕을 드러내는지에 따라 작업 단계 자체가 달라져요.
  • 조사와 철거 방식: 석면조사가 필요하거나 조사 결과에 맞춘 철거 방식을 따라야 하면 일정과 절차가 늘어나요.
  • 바탕 고르기: 네모 바닥재를 걷은 자리에 접착 자국과 패인 곳이 많으면 평평하게 메우는 손이 더 들어요.
  • 새 바닥재 두께: 덮는 방식이라면 높이가 올라가 문 아래가 닿지 않는 두께를 골라야 해요.
  • 반출 방식: 걷은 바닥재를 어떤 업체가 어떻게 가져가는지에 따라 준비할 일이 달라져요.

옛 바닥재가 나온 집 견적서에서 볼 다섯 줄

  • 옛 바닥재를 덮는지 걷는지 방식이 한 문장으로 분명히 적혀 있는지 봐요.
  • 석면조사가 필요한지 판단한 근거와, 필요하면 누가 맡는지 적어 달라고 하세요.
  • 걷는 경우 바탕 메움과 고르기가 들어 있는지 확인해요.
  • 새 바닥재 이름과 두께, 문 아래 높이 손질 여부가 나와 있는지 물어요.
  • 걷은 바닥재를 처리하는 업체와 방식이 한 줄로 남아 있는지 보세요.

장판을 포함한 일루다 마루·타일 요청서는 주소와 희망일정, 평수, 엘리베이터 칸에 사진·동영상을 붙이는 구성이고, 상세 요청사항은 선택 칸이에요. 장판 밑에서 네모 바닥재가 나왔다는 점을 그 칸에 적고 들춘 자리를 가까이 찍은 사진을 함께 올리면, 덮을지 걷을지부터 상담할 수 있어요. 조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면 희망일정은 아직 미정으로 두면 돼요. 1

수지구에서 옛 바닥재를 걷기 전에 알아둘 것

수지구청 석면 안내는 철거·멸실·유지보수·리모델링·인테리어를 위해 건축물이나 설비의 전체 또는 일부를 철거·해체하려면 규모와 관계없이 석면조사를 하도록 안내해요. 장판 밑 옛 바닥재를 걷는 일도 일부 철거에 들어갈 수 있으니, 걷기로 했다면 조사가 필요한지 먼저 묻고 결과를 본 뒤 철거 날을 잡으세요. 해체·제거 면적이 커지면 구청에 따로 내야 할 서류도 생긴다고 적혀 있어요. 확인일: 2026-10-21. 2

석면과 공사 소음을 함께 물을 창구도 정해 두세요. 수지구청 산업환경과 환경관리팀은 석면 안전관리와 함께 특정공사장 신고·지도점검, 생활소음 민원을 맡는다고 안내해요. 옛 바닥재가 무엇인지 몰라 걱정되거나 긁어내는 소리로 이웃과 이야기가 생길 것 같다면 이 팀에 먼저 물어보면 돼요. 확인일: 2026-10-21. 3

아파트라면 단지 관리 규칙과 구청 창구를 같이 보세요. 수지구에서는 공동주택의 행위허가와 행위신고를 도시건축과 아파트관리팀이 맡고, 같은 팀이 공동주택 안전점검과 관리·감독도 처리해요. 바닥재만 바꾸는 일이 행위허가·신고 대상인지는 안내에 나오지 않으니, 관리사무소에서 확실한 답을 듣지 못하면 이 팀에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4

걷은 바닥재는 생활쓰레기와 같은 길로 나가지 않아요. 수지구청은 리모델링이나 대·소수선 같은 공사에서 나온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불연성 마대에 담지 말고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에 맡겨 처리하라고 안내해요. 조사에서 석면이 나오면 처리 방식이 또 달라질 수 있으니, 철거 전에 반출 경로를 시공하는 쪽과 문장으로 맞춰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5

옛 바닥재가 나온 집 장판을 두고 자주 묻는 질문

네모 바닥재를 그대로 두고 덮으면 안 되나요?

바닥이 평평하고 들뜬 곳이 적으면 덮는 방법을 쓰기도 해요. 다만 높이가 올라가 문이 걸릴 수 있고, 나중에 다시 걷을 때 같은 고민을 하게 되니 두 방법을 나란히 견적으로 받아 비교하세요.

들춘 자리에서 가루가 떨어졌는데 괜찮을까요?

더 건드리지 말고 그 자리를 덮어 둔 뒤 사진을 시공하는 쪽과 구청 담당 팀에 보여 주세요. 직접 쓸어 담거나 청소기로 빨아들이지 말고 어떻게 치울지부터 물어보는 편이 안전해요.

조사는 언제 맡기나요?

걷기로 정했다면 철거 날보다 앞에 두세요. 결과를 보고 철거 방식을 정해야 하니, 새 바닥재 주문과 입주 날짜는 조사 일정에 맞춰 뒤로 잡아 두면 덜 꼬여요.

이웃에게는 언제 알리나요?

걷어 내는 날이 가장 시끄러워요. 관리사무소에 신고할 때 그날을 따로 적어 안내문을 붙이고, 바로 아래층에는 한 번 더 얼굴을 보고 알려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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