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폐기물 · 수지구
수지구 대형 폐기물 처리 업체를 부르기 전, 동절기에 바뀌는 배출 시간과 둘 자리 고르는 기준
수지구 대형 폐기물 처리 업체를 찾으며 퇴근 뒤 저녁에만 짐을 내놓을 수 있는 분께, 계절별 배출 시간과 내놓을 자리를 고르는 방법을 담았어요. 수지구청의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와 노상적치물 담당, 보도 정비 사업, 행정동 구성도 함께 실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작업 시간대, 짐의 크기와 종류, 층과 승강기, 미리 나눠 둔 정도, 내놓을 자리까지의 거리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버릴 소파와 판재, 상자, 수납함, 이불을 주말에 거실 한쪽으로 모으고 품목을 적어요.
진행 순서
주말에 짐 모으기 → 신청과 분리 → 계절별 배출 시간 확인 → 내놓을 자리 정하기 → 빈 거실 확인 순으로 진행돼요.
퇴근 뒤에만 짐을 내놓을 수 있는 상황
수지구 대형 폐기물 정리를 알아보는 맞벌이 가족 가운데는 낮에는 집을 비워서, 해가 진 뒤 퇴근하고 나서야 소파와 상자를 내놓을 수 있는 분이 많아요. 주말에 겨우 거실 짐을 한쪽에 모아 두었는데, 평일 저녁 몇 시부터 내놓아도 되는지 몰라 짐이 며칠째 거실에 머물기도 하죠.
수지구는 생활쓰레기를 내놓는 시간이 계절에 따라 달라요. 시월까지와 십일월부터 내놓기 시작하는 시간이 다르니, 늦가을에 정리를 시작한다면 달력에 바뀌는 날을 표시해 두는 편이 좋아요.
시간만큼 자리도 중요해요. 퇴근길에 서둘러 내놓다 보면 인도나 차가 다니는 길에 짐을 걸쳐 두기 쉬우니, 내놓을 자리를 주말에 미리 봐 두고 판재는 끈으로 묶어 두세요.


퇴근 뒤 내놓으려고 모아 둔 짐처럼, 창 앞 회색 소파 옆에 상자와 수납함, 둘둘 만 이불이 있고 흰 판재가 오른쪽 벽에 줄지어 서 있어요.
짐을 모두 내보낸 뒤 거실에는 큰 창과 둥근 천장등, 방으로 이어지는 문틀과 연한 마루만 남았어요.
수지구의 실제 집이 아니라 짐을 내놓기 전후를 보여 주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저녁 시간에 맞춰 내보내는 순서
- 버릴 소파와 판재, 상자, 수납함, 이불을 주말에 거실 한쪽으로 모으고 품목을 적어요.
- 큰 가구는 스티커를 사거나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종량제 봉투나 재활용으로 갈 것은 따로 빼요.
- 내놓을 날의 계절별 배출 시간을 확인하고, 그 시간 안에 내놓을 수 있는 요일을 골라요.
- 집 앞 길과 보도 사정을 보고 통행을 막지 않는 자리를 정해요.
- 혼자 내리기 어려운 짐은 저녁에 올 수 있는 곳에 맡기고, 끝나면 빈 거실을 확인해요.
짐 정리 비용이 달라지는 조건
- 작업 시간대: 저녁이나 주말처럼 정해진 때에만 집에 있을 수 있으면 일정 맞추기가 좁아져요.
- 짐의 크기와 종류: 소파와 긴 판재가 많을수록 들고 내릴 손과 차량 자리가 더 필요해요.
- 층과 승강기: 퇴근 시간대에 승강기 이용이 몰리면 내리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요.
- 분리 정도: 상자와 이불, 수납함을 미리 나눠 두었는지에 따라 현장에서 고르는 일이 줄어요.
- 내놓을 자리까지의 거리: 집 앞에 바로 둘 수 있는지, 조금 떨어진 곳까지 옮겨야 하는지가 손을 바꿔요.
폐기물 견적서에서 저녁 일정과 맞춰 볼 다섯 줄
- 수거하러 오는 시간이 퇴근 뒤나 주말로 적혀 있는지 봐요.
- 가져갈 품목과 개수가 신청한 내역과 같은지 확인해요.
- 집 안에서 들고 내리는 일이 포함인지, 내놓기만 하면 되는지 물어요.
- 상자와 이불처럼 대형폐기물이 아닌 짐도 함께 가져가는지 한 줄로 받아 두세요.
- 내놓은 자리 정리와 공용 복도 청소를 누가 맡는지 적어 달라고 하세요.
일루다 폐기물 요청서의 희망일정 칸은 이번 주, 이번 달, 아직 미정 가운데 고르거나 날짜를 직접 정할 수 있어요. 평일 낮에 집을 비운다면 상세 요청사항에 집에 있을 수 있는 요일과 저녁 시간을 적고, 사진은 채팅으로 나중에 보내겠다고 표시해도 돼요. 1
수지구에서 저녁에 내놓을 때 알아둘 것
내놓는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달라요. 수지구청은 일반 생활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아 내 집·내 점포 앞에 하절기(3~10월) 오후 8시~자정, 동절기(11~2월) 오후 6시~자정에 내놓도록 안내해요. 깨진 그릇이나 유리처럼 타지 않는 쓰레기는 불연성 마대에, 가구 같은 대형폐기물은 스티커를 사거나 인터넷으로 신청해 내놓고, 리모델링 공사에서 나온 잔재는 마대에 담지 말고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에 맡겨야 해요. 확인일: 2026-10-21. 2
길가에 짐을 오래 두지 않게 하세요. 수지구청 건설도로과 도로재산팀은 도로점용 허가와 노상적치물 정비를 맡고, 도로관리팀도 노상적치물을 관리해요. 퇴근 뒤 내놓은 짐이 다음 날 낮까지 인도에 남아 정비 대상이 되지 않도록 수거 일정과 내놓는 날을 맞추세요. 확인일: 2026-10-21. 3
집 앞 보도가 공사 중인지도 살펴보세요. 수지구청 주요사업 현황의 구 추진사업 표에는 2026년 사업으로 진산로 보도 재포장(풍덕천동 1173번지 일대), 신리초등학교 주변 보도 정비(신봉동 879번지 일대), 대지로 도로 재포장(죽전동 1049번지 일대) 등이 올라 있어요. 공사 구간 가까이 산다면 내놓을 자리가 평소와 달라질 수 있으니 미리 둘러보세요. 확인일: 2026-10-21. 4
동 이름도 헷갈리지 않게 해 두세요. 수지구청 일반현황에 따르면 수지구는 7개 법정동과 11개 행정동, 373통 3,212반으로 이뤄져 있고 세대수는 140,907세대예요(2026년 6월 말 기준). 주소의 법정동 이름과 행정복지센터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스티커를 사거나 신청할 때는 내 주소가 어느 행정동에 드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5
저녁 배출을 두고 자주 받는 질문
대형폐기물도 같은 시간에 내놓나요?
구청 안내의 시간은 생활쓰레기를 기준으로 적혀 있어요. 대형폐기물은 신청할 때 안내받은 수거일과 내놓는 방법을 함께 확인하고, 그에 맞춰 내놓으세요.
자정 넘어 내놓으면 안 되나요?
안내된 시간은 자정까지라서 그 뒤에 내놓는 일은 피하는 편이 좋아요. 퇴근이 늦다면 다음 날 저녁으로 미루거나 가족에게 부탁해 두세요.
판재를 비닐에 싸서 내놓아도 되나요?
가구를 풀어 나온 판재라면 원래 가구 이름으로 신청하고 끈으로 묶어 내놓는 편이 좋아요. 집을 고치며 뜯어낸 조각은 가는 길이 다를 수 있으니 따로 확인하세요.
겨울철에는 내놓는 시간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동절기에는 내놓기 시작하는 시간이 오후 6시로 당겨져요. 퇴근이 그보다 늦다면 도착하자마자 내놓을 수 있고, 이르다면 그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내놓으면 돼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일루다 무료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