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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지붕 · 기흥구

기흥구 지붕 공사 수리 전, 걷어 낼 기와의 양을 어림해 처리 방법과 책임을 나누는 순서

기흥구 지붕 공사 수리에서 기와를 모두 걷어 내면 생각보다 많은 양이 나와, 처리업체에 맡기고 신고까지 해야 하는지 미리 따져 봐야 해요. 기와 양을 어림하는 방법과 견적서 항목, 기흥구청의 건설폐기물 신고·실적보고, 공사장 생활폐기물, 석면건축물 창구를 담았어요.

기준일

3줄 요약

  • 비용

    걷어 낼 기와와 바탕재의 양, 처리업체에 맡기는 방식, 신고와 실적보고를 누가 하는지, 내려 놓을 자리, 지붕 면적과 경사에 따라 달라져요.

  • 먼저 할 일

    건축물대장에서 지붕 면적과 법정동 주소를 확인하고, 기와 모양과 겹친 층이 보이게 사진을 남겨 두세요.

  • 진행 순서

    지붕 면적과 기와 종류 확인 → 나올 양 어림 → 처리업체와 신고 담당 정하기 → 기와 걷기와 새 지붕재 깔기 → 실적보고 확인 순으로 진행돼요.

걷어 낸 기와를 어떻게 치울지 고민되는 상황

기흥구 지붕 공사를 알아보는 집주인 중에는 이끼 끼고 깨진 기와를 걷어 내고 가벼운 지붕재로 바꾸려다, 그 많은 기와를 어디로 보내야 하는지에서 막히는 분이 많아요. 마당에 쌓아 두었다가 조금씩 내놓으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견적 상담에서 신고 이야기가 나오면 당황하게 되죠.

기와는 한 장씩 보면 가볍지만 지붕 전체를 걷으면 꽤 무거운 더미가 돼요. 그 아래 깔린 바탕재와 못, 용마루 덮개까지 나오니 양은 더 늘어나요. 공사에서 나온 폐기물이 일정한 양을 넘으면 따로 신고하고 처리업체에 맡겨야 해서, 누가 그 일을 하는지 정하지 않으면 공사 막바지에 일이 멈출 수 있어요.

상담 전에 건축물대장이나 집 서류에서 지붕 면적을 찾아 두고, 기와 모양과 두께가 보이게 가까이 찍은 사진을 준비하세요. 처마 끝에서 겹친 층이 보이면 그것도 찍어 두면 나올 양을 어림하는 데 도움이 돼요.

전기흥구 지붕 작업 장면 — 두꺼운 붉은 기와를 모두 걷어 내고 얇은 회색 판 지붕재로 바꾼 주택 지붕의 전후 모습 — 전
후기흥구 지붕 작업 장면 — 두꺼운 붉은 기와를 모두 걷어 내고 얇은 회색 판 지붕재로 바꾼 주택 지붕의 전후 모습 — 후
예시 그림(AI)
걷기 전 지붕은 굴곡진 붉은 기와가 줄마다 겹쳐 얹혀 있고, 환기관 오른쪽 기와 한 장이 쪼개져 비틀려 있어요.걷은 뒤에는 납작한 회색 판이 얇게 겹쳐 깔려 지붕선이 한결 가벼워 보이고, 환기관 둘레도 깔끔하게 감싸였어요.

두툼한 붉은 기와가 지붕을 빽빽이 덮고 있고, 이끼와 흰 얼룩 사이로 깨진 기와 몇 장이 들려 있으며 처마 물받이엔 잎이 고였어요.
기와를 걷은 자리에 얇은 회색 판 지붕재가 줄지어 깔렸고, 용마루 덮개도 같은 색으로 맞춰졌어요.
걷어 낼 기와 양을 설명하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며 기흥구의 실제 주택이나 공사 장면이 아니에요.

기와 양 어림에서 실적보고까지 진행 순서

  1. 지붕 면적과 기와 종류를 확인하고, 처마 끝 단면과 다락 안쪽에서 보이는 층을 찍어요.
  2. 현장 점검에서 걷어 낼 기와와 바탕재가 얼마나 나올지 어림해 달라고 해요.
  3. 양에 따라 처리업체에 맡길지, 신고가 필요한지, 그 일을 누가 하는지 정해요.
  4. 기와를 걷어 정해 둔 자리에 모으고, 방수 시트와 새 지붕재를 깔아 용마루와 환기관 둘레를 마감해요.
  5. 헌 기와를 실어 내고 물받이를 비운 뒤, 신고했다면 실적보고가 끝났는지 확인해요.

기와 처리 때문에 지붕 비용이 차이 나는 이유

  • 걷어 낼 양: 기와가 두껍고 바탕재까지 걷으면 실어 갈 양과 횟수가 함께 늘어요.
  • 처리 방식: 처리업체에 맡기는 비용이 견적에 들어 있는지에 따라 같은 공사도 금액 차이가 나요.
  • 신고와 보고: 배출자 신고와 공사 뒤 실적보고를 시공하는 쪽이 맡는지가 범위를 가르는 줄이에요.
  • 내려 놓을 자리: 마당이 좁으면 걷은 기와를 바로 실어 내야 해서 차가 자주 와야 해요.
  • 면적과 경사: 넓고 가파른 지붕은 걷는 시간과 안전 설비가 늘어요.

기와 처리 줄이 있는 견적서 확인

  • 걷어 낼 기와와 바탕재를 어림한 양이 적혀 있는지 봐요.
  • 처리업체에 맡기는 일과 운반이 포함인지 확인해요.
  • 배출자 신고와 실적보고를 누가 하는지 한 줄로 받아 두세요.
  • 새 지붕재와 방수 시트, 용마루 마감 이름이 각각 적혔는지 짚어요.
  • 걷은 뒤 바탕이 상해 있으면 추가 보강을 어떻게 정하는지 물어요.

기와 지붕을 일루다에 상담하실 때 평수 칸에는 실내 평수 대신 지붕 면적을 안다면 그 값을 적고, 상세 요청사항(선택)에 기와를 모두 걷을 생각인지 적어 주세요. 사진은 10장까지 올릴 수 있어서 기와를 가까이 찍은 사진과 처마 끝 사진을 함께 보내기 좋아요. 1

기흥구에서 기와를 걷어 내기 전에 알아둘 것

기흥구청은 한 공사에서 건설폐기물을 5톤 이상 내보내는 사업장은 배출자 신고를 한 뒤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 맡겨 처리해야 한다고 안내해요. 처리업체와 운반·최종처리 계획을 적어 구청에 신고하고, 폐기물은 올바로시스템으로 처리하며, 공사가 끝나면 15일 안에 실적을 보고해야 해요. 지붕 전체를 걷는 공사라면 나올 양이 이 기준에 닿는지 먼저 어림해 보세요. 확인일: 2026-10-21. 2

양이 그보다 적어도 동네 쓰레기처럼 내놓을 수는 없어요. 기흥구청 생활폐기물 안내에 따르면 리모델링이나 수선 공사에서 생긴 공사장 생활폐기물은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해 처리하고, 마대를 쓰지 말라고 적혀 있어요. 깨진 기와 몇 장이라도 시공하는 쪽이 함께 가져가는지 정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3

기와 아래에서 오래된 판이 나오거나 지붕재에 석면이 들었을지 의심된다면 따로 확인할 창구가 있어요. 기흥구청 산업환경과 환경관리1팀이 석면건축물 관리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특정공사 신고·지도점검을 맡아요. 의심되는 판은 직접 떼지 말고 이 팀에 절차를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4

신고서에 적을 주소도 미리 맞춰 두면 좋아요. 기흥구는 행정동과 법정동 이름이 다른 곳이 많아서, 예를 들어 기흥동은 공세동·고매동을, 구성동은 언남동·청덕동을 관할하고 동백2동은 법정동으로 중동이에요. 구청 업무가 법정동 기준으로 나뉘는 경우가 있으니 건축물대장이나 등기부의 법정동 이름을 먼저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5

기와 처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기와 양이 신고 기준을 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집에서 정확히 재기는 어려워요. 지붕 면적과 기와 사진을 보여 주고 시공하는 쪽에 어림한 양을 견적서에 적어 달라고 하세요.

성한 기와는 남겨 두었다가 다시 써도 되나요?

마당 디딤돌이나 화단 경계로 쓰려는 분도 있어요. 남길 장수를 미리 말해 두면 걷을 때 따로 모아 줄 수 있는지 물어볼 수 있어요.

신고는 집주인이 직접 해야 하나요?

누가 할지는 계약으로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시공하는 쪽이 맡는다면 견적서에 그 내용을 적고, 실적보고까지 끝났는지 공사 뒤에 확인하세요.

기와를 걷다가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걷은 면을 그날 안에 방수 시트로 덮을 수 있는 만큼만 나눠 걷는 것이 좋아요. 비 예보가 있을 때 일정을 어떻게 미루는지 미리 물어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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