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벽·지붕 · 고양
고양 데크 시공 공사 전, 마당 쪽으로 바닥을 늘릴 때 땅 높이 살피는 법
고양 데크 시공 공사를 앞두고 낡은 바닥을 같은 크기로 다시 깔지 마당 쪽으로 넓힐지 가르는 기준을 담았어요. 견적서에서 볼 줄과 걷어 낸 목재 처리, 마당 땅을 돋울 때의 허가, 장비 소음 신고에 관한 고양시 안내도 실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늘리는 면적과 모양, 땅의 기울기와 단단함, 기존 바닥과 잇는 방식, 피해 갈 시설, 걷어 낼 목재 양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지금 바닥 끝에서 넓히고 싶은 선까지 재어 표시하고, 그 안의 화단·수도·빗물관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진행 순서
넓힐 선 표시 → 받침과 땅 확인 → 높이 맞춤 방식 결정 → 판재 선택과 목재 반출 날짜 → 끝부분과 물 고임 확인 순으로 진행돼요.
마당 쪽으로 바닥을 더 넓히고 싶은 상황
고양 데크 시공을 알아보는 단독주택 집주인 가운데는 낡은 바닥을 걷어 내는 김에 마당 쪽으로 조금이라도 더 넓히고 싶다는 분이 많아요. 유리문 앞 바닥이 좁아 의자 두 개를 놓으면 지나갈 틈이 없고, 자갈 마당은 비가 오면 신발이 젖기 쉬워서요.
그런데 같은 크기로 다시 까는 일과 넓히는 일은 시작부터 달라요. 넓히는 쪽은 새 받침 기둥이 설 자리의 땅이 단단한지, 마당이 한쪽으로 기울어 높이를 맞춰야 하는지, 담장과 얼마나 떨어지는지를 먼저 봐야 하거든요.
상담 전에 지금 바닥 끝에서 넓히고 싶은 선까지 줄자로 재고, 그 자리에 막대나 끈으로 표시한 뒤 사진을 찍어 두세요. 화단이나 수도꼭지, 지붕 빗물이 내려오는 관이 그 안에 들어가는지도 함께 적어 두면 상담이 빨라져요.


정원 쪽 유리문 앞을 덮은 잿빛 바닥판이 결을 따라 갈라지고, 왼쪽 두 단 계단과 옆판에는 초록빛 얼룩이 번져 있어요.
넓이는 그대로 둔 채 갈색 새 판이 깔리고 계단과 옆판도 같은 색으로 맞춰져, 자갈 마당과의 경계가 또렷해졌어요.
마당을 넓힌 모습이 아니라 바닥을 다시 깐 전후를 보여주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넓힐 범위를 정하고 시공하는 순서
- 지금 바닥 끝과 넓히고 싶은 선을 표시해 사진으로 남기고, 그 안에 든 화단·수도·빗물관을 적어요.
- 현장 방문 때 판을 몇 장 들어 기존 받침의 상태를 보고, 새로 늘릴 쪽 땅이 단단한지 같이 확인해요.
- 마당이 기울었다면 땅을 돋울지 받침 높이로 맞출지 정하고, 땅을 손봐야 하면 허가가 필요한지 구청에 물어요.
- 기존 바닥과 새 바닥을 한 면으로 이을지, 단을 나눠 이을지 정하고 판재 종류를 골라요.
- 걷어 낸 목재를 어디로 내보낼지, 몇 번에 나눠 실어 갈지 날짜를 맞춰요.
- 다 깐 뒤 넓힌 끝부분을 밟아 보고, 비 온 다음 날 바닥 아래에 물이 고이지 않는지 한 번 더 봐요.
넓히는 데크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늘리는 면적과 모양: 네모로 반듯하게 늘리는지, 화단을 피해 꺾어 늘리는지에 따라 판을 자르는 양이 달라져요.
- 땅의 기울기와 단단함: 한쪽이 낮으면 받침 기둥 길이가 제각각이 되고, 무른 땅은 기초를 더 다져야 해요.
- 기존 바닥과의 연결: 남길 받침과 새 받침을 잇는 방식, 이음 선을 어디에 둘지가 작업량을 바꿔요.
- 피해 갈 시설: 수도꼭지와 빗물관, 점검 뚜껑을 덮지 않고 열어 둘 자리를 만들면 손이 더 가요.
- 걷어 낼 목재의 양: 기존 바닥을 얼마나 뜯는지에 따라 실어 낼 짐과 처리 방법이 달라져요.
데크 견적서에서 넓힌 부분을 따로 봐야 할 줄
- 기존 바닥 다시 깔기와 새로 늘린 면적이 나뉘어 적혔는지 확인해요.
- 늘리는 쪽 받침 기초를 어떻게 만드는지 한 줄이라도 적혀 있는지 봐요.
- 땅 돋우기나 고르기가 들어가는지, 들어간다면 어디까지인지 물어요.
- 수도꼭지와 빗물관 둘레를 열어 두는 방식이 그려져 있는지 받아 둬요.
- 뜯은 목재를 실어 가 처리하는 일이 포함인지 별도인지 나눠 달라고 하세요.
일루다 외벽·지붕·조경·데크 요청서의 희망일정은 최대한 빨리, 이번 주, 이번 달, 아직 미정, 날짜 고르기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돼요. 넓힐 선을 표시한 사진은 10장까지 올릴 수 있으니, 평수 칸에는 지금 바닥 크기를 적고 늘리고 싶은 크기는 상세 요청사항(선택)에 따로 적어 두세요. 1
고양에서 마당 바닥을 손볼 때 알아둘 것
마당을 넓히며 땅을 돋우거나 깎아 고르게 해야 한다면 개발행위허가 대상인지부터 알아봐야 해요. 고양시 민원편람은 토지형질변경·공작물설치·물건적치 같은 행위를 국토계획법 제56조의 개발행위허가로 다루고, 구청 방문 신청에 처리기간 15일, 관계부서 협의와 필요하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친다고 안내해요. 땅은 그대로 두고 받침 높이로만 맞출 수 있는지도 함께 따져 보세요. 확인일: 2026-10-21. 2
걷어 낸 바닥판과 받침 목재는 공사에서 나온 폐기물이에요. 고양시 폐기물관리 조례는 일련의 공사로 5톤 미만 나오는 폐기물을 공사장 생활폐기물로 정하고, 배출자가 건설폐기물 처리업자에게 맡기거나 처리 대행자·처리시설로 운반할 수 있게 했어요. 공사 전부를 처음 도급받은 사람도 배출자에 들어가니, 시공하는 쪽이 처리를 맡는지 계약 전에 정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3
고양시는 2021년 12월, 5톤 미만으로 나오는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받아 폐콘크리트와 폐목재 등을 골라 재활용하는 공공선별장을 지정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알렸어요. 인테리어처럼 작은 공사를 하는 사업자가 쉽게 내놓을 수 있게 하려는 취지였어요. 지금 어디가 지정돼 있는지는 시에 확인해야 하니, 뜯은 목재를 어디로 가져가는지 시공하는 쪽에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4
기초를 파거나 다지는 기계를 여러 날 쓰게 되면 소음 신고도 생각해야 해요. 고양시 민원편람은 소음·진동관리법 시행규칙 별표9의 기계·장비를 5일 이상 쓰는 특정공사를 구청 환경녹지과에 미리 신고하도록 하고, 처리기간 4일에 수수료는 없다고 안내해요. 어떤 장비가 대상인지는 이 안내만으로 알 수 없으니, 기계를 며칠 쓰는지와 신고가 필요한지를 시공하는 쪽에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5
마당 데크를 넓히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
기존 바닥과 새로 늘린 바닥의 색이 달라 보이지 않을까요?
같은 판재를 써도 오래 쓴 판과 새 판은 색이 다르게 보이기 쉬워요. 전부 새 판으로 덮을지, 이음 선을 계단이나 화단 쪽에 두어 덜 눈에 띄게 할지 상담 때 정하세요.
담장 가까이까지 넓혀도 되나요?
담장에 바짝 붙이면 판 아래를 청소하거나 담장을 손볼 틈이 없어져요. 담장 쪽에 사람이 지나갈 여유를 둘지, 바닥 끝을 어디서 멈출지 사진을 보며 정해 두세요.
넓히는 공사는 다시 깔기보다 오래 걸리나요?
철거 뒤에 기초를 만들고 높이를 맞추는 일이 더해져서 날수가 늘기 쉬워요. 비 때문에 미뤄질 때 일정을 어떻게 다시 잡는지도 처음에 정해 두세요.
공사하는 동안 거실 문은 쓸 수 있나요?
유리문 앞 판을 걷어 내는 날에는 문 밖으로 나가기 어려워요. 철거하는 날과 새 판 까는 날을 미리 듣고, 그동안 쓸 다른 출입구를 정해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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