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폐기물 · 성남
성남 철거 업체에 사무실 철거를 맡기기 전, 천장 속 통신선 중 건물 몫을 가려내는 요령
성남 철거 업체에 사무실 철거를 맡기려는 회사를 위해, 업무용 빌딩 한 층을 비울 때 천장과 바닥 속 랜선 가운데 우리가 깐 선과 건물 설비를 가려내는 방법을 담았어요. 성남시 정보통신설비 관리자·사용전검사 안내와 사업장폐기물·대형폐기물 신고도 실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통신선을 걷는 범위, 단자함 정리 방식, 칸막이와 선반 양, 업무 시간 밖 작업 여부, 버릴 집기 처리 방법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입주 때 받은 통신 도면이나 설치 기록을 찾고, 건물 관리자에게 통신설비 담당이 누구인지 물어요.
진행 순서
통신 기록 찾기 → 건물 담당과 경계 표시 → 집기 처분 신청 → 칸막이·천장판·선 걷기 → 단자함 상태 확인 후 반환 순으로 진행돼요.
천장 속 랜선이 누구 것인지 모르는 상황
성남 철거 업체를 알아보는 회사 담당자 중에는 업무용 빌딩 한 층을 몇 해 쓰다 다른 곳으로 옮기면서, 칸막이와 책장을 걷는 김에 천장 속 랜선까지 정리해야 하는 분이 많아요. 천장판을 하나 들어 보면 파란 선, 회색 선이 뒤엉켜 있는데 어느 것이 우리 회사가 깐 선이고 어느 것이 처음부터 건물에 있던 선인지 아무도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해요.
우리 선이라 여기고 모두 잘라 내면 같은 층 다른 회사나 건물 방송·보안 설비가 끊길 수 있어요. 반대로 우리가 깐 선을 그대로 두고 나가면 반환할 때 다시 불려 올 수도 있죠. 이전할 새 사무실 공사 날짜까지 겹쳐 있으면 담당자 혼자 판단하기가 더 어려워져요.
그래서 사무실 철거는 걷을 집기 목록보다 선의 주인을 가리는 일이 먼저예요. 처음 입주할 때 통신 공사를 맡았던 곳의 연락처가 남아 있다면 함께 찾아 두세요.


큰 창을 낀 업무 공간 오른편에 사람 키를 넘는 흰 칸막이가 서 있고, 그 옆에 여러 단으로 된 나무 책장이 붙어 있어요.
칸막이와 책장, 격자 천장판을 거두자 콘크리트 천장 위로 가는 관이 지나고 둥근 등 두 개만 남은 회색 방이 됐어요.
실제 성남 사무실을 찍은 사진이 아니라 사무실을 비우는 범위를 설명하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통신 기록 찾기에서 반환까지 진행 순서
- 입주 때 받은 통신 도면, 설치 견적서, 사진을 찾아 우리 쪽에서 깐 선과 장비를 목록으로 적어요.
- 건물 관리자에게 통신설비를 맡은 사람이 누구인지 묻고, 함께 층 단자함과 천장 속을 보며 남길 선에 표시를 붙여요.
- 버릴 의자·책상·서랍장을 세어 처분 방법을 정하고, 수거 신청을 철거 날보다 앞에 잡아요.
- 칸막이와 책장, 천장판을 걷으면서 표시가 없는 우리 선만 걷어 내고, 끊은 끝은 단자함 쪽에서 정리해요.
- 다 걷으면 단자함 안과 바닥 콘센트 자리를 건물 담당과 다시 보고, 사진을 남긴 뒤 열쇠를 넘겨요.
사무실 철거 비용이 달라지는 조건
- 통신선을 걷는 범위: 천장 속 선만 걷는지, 바닥 배선함과 벽 속 선까지 빼는지에 따라 작업 날이 달라져요.
- 단자함 정리 방식: 끊은 선 끝을 묶어 두기만 하는지, 건물 담당 기준에 맞춰 정리하는지가 손을 바꿔요.
- 칸막이와 책장 양: 사람 키를 넘는 칸막이와 붙박이 책장이 많을수록 떼는 시간과 잔재가 늘어요.
- 업무 시간 밖 작업: 같은 층에 다른 회사가 있으면 저녁이나 주말에만 소리 나는 일을 하게 될 수 있어요.
- 집기 처리 방법: 의자와 책상을 따로 수거 신청하는지, 철거 잔재와 함께 실어 내는지에 따라 범위가 갈려요.
사무실 철거 견적서에서 짚을 다섯 줄
- 걷을 칸막이, 책장, 천장판과 함께 통신선을 어디까지 빼는지 위치로 적혀 있는지 봐요.
- 건물 담당이 표시한 선은 남긴다는 문장이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요.
- 끊은 선 끝 정리를 누가 맡는지, 통신 공사 쪽을 따로 불러야 하는지 나눠 받아요.
- 의자·책상 같은 집기 처리가 포함인지, 회사가 따로 내놓는지 적어 달라고 하세요.
- 작업 시간대와 승강기·복도 보양, 끝난 뒤 청소가 들어 있는지 확인해요.
일루다 요청서의 희망일정 칸은 최대한 빨리, 이번 주, 이번 달, 아직 미정, 날짜 고르기 가운데서 고르게 되어 있어요. 이전 날짜가 정해졌다면 날짜 고르기로 반환일을 알려 주고, 천장 속 선을 찍은 사진을 함께 올려 두면 범위 상담이 짧아져요. 1
성남에서 사무실 선과 집기를 정리할 때 알아둘 것
선을 물어볼 사람이 건물에 정해져 있을 수 있어요. 성남시 민원편람은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으로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의 관리자가 건물 안 정보통신설비의 유지보수 관리자를 선임해야 하고, 선임된 관리자는 반기마다 유지보수점검과 연 1회 성능점검을 해야 한다고 안내해요. 큰 업무용 빌딩이라면 이 담당에게 단자함과 천장 속 선의 경계를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2
건물 통신선은 다시 손볼 때 따라야 할 기준이 있어요. 성남시 민원편람에 따르면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는 구내통신선로설비 등이 기술기준에 맞게 시공됐는지 이용자가 쓰기 전에 확인하는 제도이고, 시 정보통신과가 맡아요. 그만큼 건물 쪽 선은 철거팀이 마음대로 자를 대상이 아니니, 남길 선은 표시를 받아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3
회사에서 나온 폐기물은 집과 길이 다를 수 있어요. 성남시 민원편람은 사업장폐기물을 내놓는 사업자가 폐기물의 종류와 발생량 등을 배출한 날부터 1개월 안에 신고하고, 바뀌면 변경신고를 하도록 안내해요. 사무실 철거 잔재가 여기에 드는지는 이 안내만으로 알 수 없으니 관할 구청에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4
의자나 서랍장을 대형폐기물로 신청했다가 팔리는 경우도 있어요. 성남시 조례는 대형폐기물 수수료를 현금·카드·계좌입금 등으로 내게 하고, 배출을 취소하거나 바꾸려면 수거되기 전에 신고하도록 정해요. 취소하면 낸 수수료를 돌려받으니, 중고 거래가 늦게 잡혀도 수거 전이라면 바로 취소하면 돼요. 확인일: 2026-10-21. 5
사무실 랜선 정리에 자주 받는 질문
건물 담당이 선 표시를 안 해 주면요?
표시를 못 받으면 천장 속 선은 그대로 두고 칸막이와 책장만 먼저 걷는 편이 안전해요. 선은 임대인과 반환 기준을 다시 맞춘 뒤 정리해요.
서버랙 같은 장비도 철거팀이 빼 주나요?
장비 자체는 회사 전산 담당이나 이전 업체가 먼저 빼는 경우가 많아요. 철거팀은 장비를 받치던 틀과 고정 볼트 정도를 맡는지 견적서에서 나눠 받으세요.
바닥 배선함 뚜껑은 어떻게 돌려줘야 하나요?
입주 때 모습이 기준이에요. 사진이 있으면 그대로 맞추고, 없다면 임대인과 덮개만 닫아 두면 되는지 미리 물어 두세요.
다음 회사가 우리 랜선을 쓰겠다고 하면요?
남겨도 된다고 임대인이 동의하면 그대로 둘 수 있어요. 남긴 선은 견적서 제외 항목에 적고, 임대인에게 받은 동의도 문자로 남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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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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