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폐기물 · 성남
성남 철거 업체에 공장·창고 철거를 맡기기 전, 남는 폐자재 양으로 처리 신고 길 고르는 순서
성남 철거 업체에 공장·창고 철거를 맡기려는 분을 위해, 문 닫은 작은 공장의 2층 사무실과 뒤편 창고를 비울 때 나올 폐자재 양을 미리 가늠해 처리 신고 길을 고르는 방법을 담았어요. 성남시 5톤 기준 처리계획 신고와 공사장생활폐기물 조항, 슬레이트 지원 사례도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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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3줄 요약
비용
남는 폐자재 종류와 양, 기계를 먼저 빼는지, 창고 지붕 재료, 재료별로 나누는 정도, 차량이 들어올 길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팔 기계와 버릴 것을 나누고, 사무실·창고에서 걷을 벽과 지붕을 재료별로 적어 양을 가늠해요.
진행 순서
기계 처분 → 재료별 목록과 양 가늠 → 처리 신고 길 정하기 → 사무실·창고 걷기와 반출 → 빈 부지 확인 순으로 진행돼요.
문 닫은 작은 공장을 비우려는 고민
성남 철거 업체를 찾는 분 가운데는 부모님이 오래 돌리던 작은 가공 공장을 정리하면서, 2층 사무실과 뒤편 창고를 비워 땅을 다시 쓰려는 자녀가 있어요. 기계는 팔 곳을 찾으면 되지만, 사무실 칸막이와 천장판, 창고 지붕과 벽, 바닥에 굳은 콘크리트 받침까지 걷고 나면 폐자재가 얼마나 나올지 짐작이 안 돼요.
이 양이 중요한 까닭은 처리하는 길이 달라질 수 있어서예요. 적은 양이라면 정해진 봉투나 처리업자에게 맡기는 길이 있지만, 많다고 예상되면 공사 전에 미리 처리계획을 신고해야 해요. 양을 나중에 알게 되면 일정이 다시 꼬여요.
창고 지붕이 오래된 골판 모양 판이라면 재료도 먼저 봐야 해요. 지붕 재료에 따라 맡길 곳과 순서가 달라지니, 지붕 사진을 처음 상담 때 함께 보여 주세요.


공장 2층에 따로 꾸민 사무실로, 흰 칸막이와 높은 나무 선반 너머로 미닫이창이 나 있고 천장판과 타일 바닥이 깔려 있어요.
칸막이와 선반, 천장판과 타일을 모두 실어 내자 거친 회색 바닥과 콘크리트 천장, 가는 관에 매단 등 두 개만 남았어요.
성남의 실제 공장을 찍은 사진이 아니라 공장 안 사무실을 비우는 과정을 보여 주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기계 처분에서 빈 부지 확인까지 진행 순서
- 팔 기계, 가져갈 공구, 버릴 집기를 나누고, 기계는 사 갈 곳이 실어 가는 날을 먼저 받아요.
- 사무실 칸막이·천장판·바닥 타일, 창고 지붕·벽·바닥 받침을 재료별로 적고 철거팀과 대강의 양을 가늠해요.
- 가늠한 양이 큰지 작은지에 따라 처리계획 신고를 할지, 작은 양 처리 길로 갈지 관할 구청에 물어 정해요.
- 사무실부터 걷고 창고 지붕, 벽, 바닥 순으로 내려오며, 재료마다 따로 모아 실어 내요.
- 다 비운 뒤 바닥에 기름 자국이나 깨진 받침이 남았는지, 담장과 출입문을 어떻게 둘지 땅 주인과 함께 봐요.
공장·창고 철거 비용이 달라지는 차이
- 폐자재 종류와 양: 철판, 벽돌, 콘크리트, 천장판처럼 재료가 다양하고 많을수록 싣고 나르는 횟수가 늘어요.
- 기계를 먼저 빼는지: 기계가 남아 있으면 그 둘레를 피해 일해야 해서 날수가 길어져요.
- 창고 지붕 재료: 지붕 재료를 따로 확인하고 맡겨야 하면 순서와 작업 방식이 달라져요.
- 재료별로 나누는 정도: 금속과 콘크리트, 가연성 자재를 잘 나눌수록 손은 들지만 처리할 곳이 분명해져요.
- 차량이 들어올 길: 공장 앞길이 좁아 큰 차가 못 들어오면 작은 차로 여러 번 오가야 해요.
공장 정리 견적서에서 양과 신고 몫을 볼 줄
- 사무실, 창고 지붕, 벽, 바닥 받침이 각각 범위에 들어 있는지 위치로 적혀 있는지 봐요.
- 가늠한 폐자재 양과 그 양을 무엇으로 셈했는지 한 줄로 받아요.
- 처리계획 신고가 필요하면 누가 준비하고 내는지 나눠 적어 달라고 하세요.
- 기계와 남은 집기를 누가 언제 빼는지, 철거 범위에서 빠지는지 확인해요.
- 지붕 재료 확인 결과에 따라 일정이나 방식이 바뀌면 어떻게 알리는지 문장으로 받아 둬요.
일루다 철거 요청서는 작업 선택, 주소, 희망일정, 평수, 층수, 엘리베이터, 상세 요청사항, 사진·동영상을 묻고, 층수와 상세 요청사항은 고르지 않아도 되는 칸이에요. 공장과 창고가 따로 있다면 상세 요청사항에 동마다 쓰임을 적고, 창고 지붕과 바닥 받침 사진을 올려 두면 양을 가늠하기 쉬워요. 1
성남에서 공장 잔재를 내보낼 때 알아둘 것
먼저 무엇이 건설폐기물인지 알아 두세요. 성남시 조례는 건설폐기물을 폐자재·잡석·토석처럼 토목·건축 공사 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로 정의해요. 생활폐기물은 방문수거가 원칙이지만 건설폐기물처럼 성상이 다른 것은 수거방식을 따로 정할 수 있다고 하니, 공장에서 걷은 벽돌과 콘크리트는 일반 쓰레기 길로 보내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돼요. 확인일: 2026-10-21. 2
양이 5톤을 넘을 것 같다면 공사 전에 할 일이 있어요. 성남시 민원편람은 건설공사 현장에서 5톤 이상의 폐기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면 배출자가 종류별 발생 예상량을 조사해 처리계획서를 만들어 신고하고, 바뀌면 다시 신고하도록 안내해요. 창고 한 동만 허물어도 바닥 받침까지 깨면 양이 금세 늘 수 있으니 미리 가늠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3
양이 그보다 적다면 다른 길이 열려 있어요. 2026년 9월 28일 개정된 성남시 조례는 일련의 공사·작업에서 나온 5톤 미만 폐기물을 종류·성상별로 나눠 불연성폐기물봉투에 담아 묶어 내놓거나, 폐기물처리업자나 건설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를 받은 업자 등에 맡기도록 했어요. 시가 전자적 방법 등으로 신고하게 할 수 있다고 정했으니 실제 신고 방법은 구청에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4
창고 지붕이 슬레이트라면 지원 사업도 살펴볼 만해요. 성남시는 2025년 석면이 든 슬레이트를 지붕이나 벽체로 쓴 주택과 축사·창고 같은 비주택 건축물의 철거·처리를 지원했고, 소유주나 임차인이 신청서와 위치도를 시청 환경정책과에 내는 방식이었어요. 2025년 접수는 마감됐으니 올해 공고가 있는지 시에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5
공장·창고 비우기를 앞두고 자주 받는 질문
폐자재 양은 철거 전에 정확히 알 수 있나요?
대강은 가늠할 수 있지만 바닥 받침 두께처럼 깨 봐야 아는 부분이 있어요. 가늠과 실제가 다를 때 어떻게 다시 셈하는지 계약 전에 정해 두세요.
기계가 팔리지 않으면 철거팀이 실어 가 주나요?
고철로 내보내는 길이 있지만 범위와 셈이 달라져요. 팔 곳을 찾는 기한을 정하고, 그때까지 안 팔리면 어떻게 할지 견적서에 한 줄 넣어 두세요.
바닥 기름 자국도 지워야 하나요?
땅을 넘기거나 다시 빌려줄 계획에 따라 달라요. 새로 쓸 사람과 남길 상태를 먼저 맞추고, 지우는 일이 필요하면 따로 적어 달라고 하세요.
사무실과 창고를 따로 나눠 철거해도 되나요?
나눠도 되지만 차량과 보양을 두 번 준비하게 될 수 있어요. 일정이 허락하면 한 번에 묶고, 나눠야 한다면 폐자재 양도 나눠서 가늠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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