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페인트 · 분당구
분당구 우레탄 방수 공사 업체 부르기 전, 옥상 위 설비를 옮길지 남길지 정하는 순서
분당구 우레탄 방수 공사 업체에 단독주택 옥상을 맡기기 전, 오래된 태양광 패널과 실외기 받침을 떼어 낼지 남길지 정하고 방수 범위와 일정을 맞추는 법을 담았어요. 폐가전 방문수거, 불연성 쓰레기 신고, 바뀐 수거 요일, 냄새 민원 창구 같은 분당구청 안내도 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설비를 떼고 다시 다는지, 받침 둘레 마감, 들뜬 시트 범위, 벽 올림 높이, 떼어 낸 설비와 잔재 처리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옥상에 놓인 태양광 패널, 실외기, 받침대를 사진으로 찍고 계속 쓸 것과 버릴 것을 나눠 적어 두세요.
진행 순서
설비 목록 정리 → 버릴 설비 철거와 수거 예약 → 바닥과 받침 자리 점검 → 우레탄 시공 → 남길 설비 다시 놓기 순으로 진행돼요.
옥상 설비 아래로 물이 스미는 단독주택 집주인의 고민
분당구 우레탄 방수를 알아보는 분 가운데는 지은 지 오래된 단독주택 집주인이 있어요. 몇 해 전 옥상에 올린 태양광 패널과 에어컨 실외기가 바닥을 차지하고 있고, 그 받침 둘레부터 시트가 들뜨며 아래층 천장에 얼룩이 생겼다는 이야기예요.
이런 옥상은 방수보다 설비 정리가 먼저 걸려요. 패널과 받침이 놓인 채로는 그 밑을 바를 수 없고, 받침 다리 둘레만 피해 바르면 바로 그 틈으로 다시 물이 들기 쉬워요. 그렇다고 모두 떼어 내면 다시 설치할지, 이참에 버릴지를 정해야 하죠.
특히 발전량이 줄어든 오래된 패널이나 쓰지 않는 실외기는 이번 기회에 치울지 고민이 될 거예요. 계속 쓸 설비는 옮겼다가 다시 놓는 일정을, 버릴 설비는 수거 방법을 먼저 정해 두면 방수 범위가 깔끔하게 나와요.


계단실 철문 옆 넓은 옥상에 검은 시트가 이음마다 벌어져 있고, 가운데 네모난 콘크리트 턱 둘레와 배수구 쪽이 축축하게 얼룩져 있어요.
시공을 마친 뒤 옥상은 설비 하나 없이 연회색 우레탄으로 덮였고, 콘크리트 턱과 담 아랫단에는 짙은 회색 띠가 둘러졌어요.
설비를 치운 옥상의 방수 범위를 보여 주려고 그린 예시 그림(AI)이며, 실제로 시공한 집의 사진이 아니에요.
설비 정리부터 다시 놓기까지 진행 순서
- 옥상 위 태양광 패널, 실외기, 받침대, 배관 위치를 사진으로 찍고 계속 쓸 것과 버릴 것을 나눠 적어요.
- 버릴 설비는 떼어 내는 사람을 정하고 수거를 예약해요. 계속 쓸 설비는 잠시 옮겨 둘 자리와 다시 다는 사람을 정해요.
- 설비를 치운 바닥에서 받침 자국, 볼트 구멍, 들뜬 시트, 배수구 둘레를 다시 찍어 범위를 정해요.
- 바닥, 담 밑 올림, 받침이 다시 놓일 자리를 나눠 견적을 받고, 비 소식이 없는 날로 일정을 잡아요.
- 우레탄이 굳은 뒤 남길 설비를 다시 올리고, 받침이 새 막을 찢거나 누르지 않게 놓였는지 확인해요.
설비가 있는 옥상 방수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설비를 떼고 다시 다는지: 패널과 실외기를 옮겼다 되돌리는 일이 들어가면 다른 기술자의 일정까지 맞춰야 해요.
- 받침 둘레 마감: 받침을 다시 놓을 자리에 보호판을 깔거나 둘레를 덧바르는 작업이 더해질 수 있어요.
- 들뜬 시트 범위: 설비 밑에 오래 가려져 있던 바닥은 시트가 얼마나 상했는지 걷어 봐야 알 때가 많아요.
- 벽 올림 높이: 담 밑과 계단실 문턱 아래까지 막을 얼마나 올리는지에 따라 손이 달라져요.
- 떼어 낸 설비와 잔재 처리: 버릴 패널과 받침 철물, 걷은 시트를 누가 어떤 길로 내보내는지가 견적에 들어가요.
설비 있는 옥상 방수 견적서에서 짚을 줄
- 설비 철거, 임시 보관, 다시 설치가 견적에 드는지 빠지는지 줄을 나눠 받아요.
- 받침이 다시 놓일 자리의 보강이나 보호 방법이 적혀 있는지 봐요.
- 볼트 구멍 메우기와 시트 철거가 따로 쓰여 있는지 확인해요.
- 우레탄 재료와 바르는 횟수, 설비를 다시 올려도 되는 날짜가 문장으로 들어 있는지 물어요.
- 걷은 시트와 버릴 철물을 누가 담아 언제 내놓는지 한 줄 넣어 달라고 하세요.
일루다 도배·페인트·도장·방수 요청서에서 방수를 고르면 평수 칸에 옥상 바닥 넓이를 적고 사진은 10장까지 올릴 수 있어요. 패널과 실외기가 놓인 지금 모습, 받침 둘레 들뜬 자리, 아래층 천장 얼룩을 나눠 올리고, 상세 요청사항에 설비를 다시 놓을지 버릴지를 적어 두세요. 1
분당구에서 옥상 설비를 정리할 때 알아둘 것
분당구청이 운영하는 대형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는 월·수·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오고, 내놓을 날의 2~3일 앞에 예약을 받아요. 붙박이로 설치된 실외기 같은 제품은 먼저 철거돼 있어야 수거되며, 태양광 패널도 철거된 상태로 콜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사다리차나 크레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주민이 수거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둬야 하니, 옥상에서 내리는 일을 누가 맡을지 먼저 정하세요. 확인일: 2026-10-21. 2
걷어낸 시트와 부서진 바탕 조각은 불연성 쓰레기로 내놓을 수 있어요. 분당구청 안내를 보면 재활용할 수 없는 작은 건축폐기물은 불연성 P.P 마대에 넣고, 그 지역 청소대행업체에 먼저 알린 다음 배출해요. 신고 없이 내놓지 않도록 업체가 처리하는지, 집주인이 신고할지를 견적 단계에서 나눠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3
내놓는 요일도 바뀌었어요. 분당구청은 2025년 1월 1일부터 월~금요일은 정상 수거, 토요일은 부분 수거라 배출을 금지하고 금요일 해가 진 뒤 배출은 자제하며 일요일·공휴일 해가 진 뒤에 내놓도록 안내해요. 단독주택은 대문 앞에 내놓으니, 금요일에 공사가 끝나면 마대를 마당에 모아 두었다가 일요일 저녁에 내놓으면 돼요. 확인일: 2026-10-21. 4
우레탄을 바르는 날은 냄새가 이웃 창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생활악취와 생활소음 민원은 분당구청 환경자원과 환경보호팀 몫이고, 이 팀이 특정공사 신고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업무도 함께 봐요. 옆집과 가까운 옥상이라면 시공 날을 미리 알리고, 바탕을 갈아내는 작업이 신고 대상인지는 이 팀에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5
옥상 설비와 방수에 관한 질문
태양광 패널을 떼지 않고 그 밑만 피해서 바를 수 있나요?
가능은 하지만 받침 다리 둘레가 이음으로 남아 그 자리에서 다시 샐 수 있어요. 받침 밑 바닥 상태를 확인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따져 보세요.
실외기를 다시 올릴 때 새 막이 상하지 않을까요?
무거운 받침을 바로 올리면 막이 눌리거나 찢길 수 있어요. 받침 밑에 보호판을 까는 방법이 견적에 있는지 물어보세요.
설비를 다시 다는 일도 방수 업체가 하나요?
태양광과 냉방 설비는 다른 기술자가 맡는 경우가 많아요. 떼는 날과 다시 다는 날을 방수 일정표에 함께 적어 두면 옥상이 오래 비지 않아요.
버릴 패널은 언제 내놓아야 하나요?
방수를 시작하기 전에 수거가 끝나야 옥상을 비울 수 있어요. 예약 날짜를 공사 시작일 앞으로 잡고 옥상에서 내리는 방법도 미리 정하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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