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폐기물 · 분당구
분당구 대형 폐기물 처리 업체를 부르기 전, 벽에 단 TV와 에어컨을 미리 떼어 두고 내놓는 순서
분당구 대형 폐기물 처리 업체를 찾으며 벽걸이 TV나 에어컨처럼 붙박아 둔 가전을 바꾸려는 집을 위해, 떼어 두는 시점과 무상 수거 요일, 함께 버릴 가구 신고를 맞추는 방법을 담았어요. 분당구청의 수거 요일과 배출 안내도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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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3줄 요약
비용
떼어 내는 작업이 필요한지, 실외기 위치, 함께 버릴 가구, 승강기 예약, 깨진 마감재가 섞였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벽에 단 TV와 에어컨, 실외기의 위치를 사진으로 찍고 떼어 줄 사람을 먼저 정해요.
진행 순서
설치 가전 확인 → 떼어 내기 일정 → 무상 수거 예약 → 가구 배출 신고 → 요일 맞춰 내놓기 순으로 진행돼요.
벽에 단 가전을 바꾸려는데 수거가 막막한 상황
분당구 대형 폐기물 정리를 알아보는 집 가운데는 벽걸이 TV와 벽걸이 에어컨을 새것으로 바꾸면서 오래된 거실 가구까지 함께 정리하려는 분이 많아요. 새 제품 설치 날짜는 잡았는데, 헌 제품은 벽에 그대로 붙어 있어서 누가 떼어 주는지부터 막히곤 하죠.
무상으로 가져가는 서비스가 있다고 들어도, 벽에 걸린 채로는 가져가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에어컨은 실외기가 베란다 난간 밖에 걸려 있으면 떼는 일 자체가 따로 손이 들고요. 이걸 모른 채 수거 날짜만 잡으면 기사가 왔다가 그냥 돌아가는 일이 생겨요.
그래서 순서를 거꾸로 짜는 편이 좋아요. 떼어 낼 사람과 날짜를 먼저 정하고, 떼어 둔 다음 날 이후로 수거를 예약하세요. 함께 버릴 소파나 수납장은 따로 신고해 같은 주에 내보내면 거실이 한 번에 비어요.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에 승강기 사용 날짜를 미리 알려 두면 이웃과 겹치지 않아요.


큰 창이 있는 거실에 회색 소파와 종이 상자, 수납함 두 개가 놓이고, 둘둘 만 이불 뒤로 흰 판재가 벽을 따라 서 있어요.
수거를 마친 거실은 소파와 판재가 모두 빠져 걸레받이와 창틀, 방문틀만 보이는 빈 방이 됐어요.
분당구의 실제 집을 찍은 것이 아니라 짐을 내보내기 전후를 설명하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떼어 내기부터 배출까지 진행 순서
- 벽에 단 TV와 에어컨, 실외기 위치를 사진으로 찍고 떼어 낼 사람을 먼저 정해요.
- 새 제품 설치 기사에게 헌 제품 떼기를 함께 맡길 수 있는지 묻고, 안 되면 따로 일정을 잡아요.
- 떼어 낸 가전은 무상 방문수거를 예약하고, 거치대나 배관 조각은 따로 모아요.
- 소파와 수납장 같은 가구는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수수료를 내요.
-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맞춰 내놓고, 떼어 낸 벽의 구멍과 자국을 확인해요.
짐 정리 비용이 달라지는 조건
- 떼어 내는 작업이 필요한지: 벽에서 떼고 배관을 정리하는 일이 붙으면 가져가는 일과 따로 손이 들어요.
- 실외기 위치: 난간 밖이나 높은 곳에 달린 실외기는 장비가 필요할 수 있어요.
- 함께 버릴 가구: 소파와 수납장이 섞이면 신고와 운반을 따로 맞춰야 해요.
- 승강기 예약: 아파트 승강기를 보양하고 시간을 잡아야 하면 날짜 고르기가 좁아져요.
- 깨진 마감재가 섞였는지: 거치대를 떼다 깨진 타일 조각이 나오면 다른 방법으로 내놓아야 해요.
폐기물 견적서에서 설치 가전 쪽으로 볼 다섯 줄
- 벽걸이 TV와 에어컨을 떼는 일이 포함인지, 가져가기만 하는지 봐요.
- 실외기를 떼는 데 장비가 필요하면 그 몫이 따로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 무상 수거로 보낼 가전이 견적에서 빠져 있는지 물어요.
- 가구 품목과 개수가 신고 내역과 같은지 한 줄로 받아요.
- 거치대와 배관 조각, 깨진 마감재를 같이 가져가는지 적어 달라고 하세요.
일루다 폐기물 요청서는 작업 선택과 주소, 희망일정, 평수, 엘리베이터 유무를 차례로 묻고, 사진은 열 장까지, 동영상은 하나까지 받아요. 벽에 달린 가전이 있다면 상세 요청사항에 떼는 일도 필요하다고 적고, 실외기가 보이게 찍은 사진을 함께 올려 두세요. 1
분당구에서 설치 가전을 내놓을 때 알아둘 것
떼어 둔 상태여야 가져가요. 분당구 대형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는 월·수·금요일 오전 8시~오후 6시이고, 내놓기 2~3일 전에 예약해요. 에어컨, 벽걸이 TV, 빔프로젝터, CCTV처럼 고정해 단 제품은 미리 떼어 놓아야 수거되고, 사다리차나 크레인이 필요한 경우는 주민이 가져갈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둬야 해요. 수정·중원구는 화·목·토요일이라 요일이 달라요. 확인일: 2026-10-21. 2
가구는 신고해서 내놓아요. 분당구에서는 가정이나 회사에서 쓰던 가구, 가전제품 같은 대형폐기물을 배출하는 사람이 직접 온라인으로 신고하거나 지역별 청소대행업체에 전화로 신고한 뒤 내놓아요. 무상 수거에 들지 않는 작은 가전이나 받침대도 이 방법으로 정리하면 돼요. 확인일: 2026-10-21. 3
내놓는 요일도 바뀌었어요. 분당구청은 쓰레기를 수거 전날 해가 진 뒤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내놓고, 단독주택은 대문 앞,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건물 안 쓰레기장에 두도록 안내해요. 2025년 1월 1일부터 토요일은 부분 수거라 배출을 금지하고, 금요일 해 진 뒤 배출은 자제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해가 진 뒤 내놓게 바뀌었어요. 확인일: 2026-10-21. 4
거치대를 떼다 깨진 타일이 나오면 신고부터 해요. 분당구청은 재활용이 안 되는 소규모 건축폐기물, 사기그릇, 깨진 유리 같은 불연성 쓰레기를 불연성 마대에 담아 관할 청소대행업체에 신고한 뒤 내놓도록 안내해요. 조각이 몇 개 안 되더라도 마대에 모아 신고하고 내놓으세요. 확인일: 2026-10-21. 5
설치 가전 수거를 두고 자주 받는 질문
벽걸이 TV 거치대도 같이 가져가나요?
거치대는 가전과 따로 남는 경우가 많아요. 수거 예약 때 함께 가져가는지 묻고, 아니라면 다른 짐과 묶어 신고해 내놓으세요.
에어컨 배관은 어떻게 하나요?
떼어 낸 배관과 전선은 가전 본체와 따로 모아 두세요. 떼어 낸 사람에게 정리를 함께 맡길 수 있는지 먼저 물어보면 편해요. 벽을 뚫은 배관 구멍은 비가 들이치지 않게 막아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금요일 저녁에 다 내놓아도 되나요?
분당구는 금요일 해 진 뒤 배출을 자제하라고 안내해요. 신고한 가구는 안내받은 수거일에 맞추고, 무상 수거 가전은 예약한 요일에 내주세요.
벽에 남은 구멍은 누가 메우나요?
수거 쪽 일이 아니라 집주인이나 설치 기사와 정할 일이에요. 새 제품을 같은 자리에 달 계획이라면 기존 구멍을 쓸 수 있는지 설치 기사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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