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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폐기물 · 수정구

수정구 대형 폐기물 처리 업체를 부르기 전, 새 가전 오는 날 헌 가전과 포장재 갈라 내보내는 법

수정구 대형 폐기물 처리 업체를 찾으며 냉장고나 세탁기를 바꾸는 집을 위해, 무료로 가져가는 헌 가전과 신고해 내놓을 짐, 스티로폼과 형광등을 가르는 방법을 담았어요. 수정구청의 폐가전 방문수거와 대형폐기물 신고, 분리배출 안내를 실었어요.

기준일

3줄 요약

  • 비용

    무료 수거에 드는 가전인지, 소형 가전 개수, 함께 버릴 가구, 계단과 승강기, 포장재 양에 따라 달라져요.

  • 먼저 할 일

    바꿀 가전과 버릴 소형 가전, 가구를 나눠 적고 새 가전 배송일을 달력에 표시해요.

  • 진행 순서

    품목 나누기 → 폐가전 방문수거 예약 → 가구 배출 신고 → 포장재·형광등 분리 → 빈 자리 확인 순으로 진행돼요.

새 가전이 오는 날 헌 살림이 걱정되는 상황

수정구 대형 폐기물을 알아보는 집 가운데는 오래 쓴 냉장고와 세탁기를 새것으로 바꾸면서, 이참에 낡은 수납장과 작은 가전까지 정리하려는 분이 많아요. 배송 기사가 헌 제품을 가져가는지, 따로 신고해야 하는지, 돈이 드는지가 품목마다 달라서 머리가 복잡해지죠.

배송이 끝나면 거실에는 커다란 스티로폼 완충재와 상자가 남아요. 여기에 다 쓴 형광등이나 전지까지 나오면 무엇을 어디에 내놓아야 할지 더 헷갈려요. 한꺼번에 현관 앞에 쌓아 두면 수거하는 쪽도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몰라 두 번 걸음하게 돼요.

그래서 바꿀 가전, 무료로 내보낼 수 있는 가전, 신고해서 버릴 가구, 분리배출할 포장재를 네 칸으로 나눠 적어 두는 게 좋아요. 비탈길 골목의 집이라면 차가 설 자리도 미리 봐 두세요.

전수정구 대형 폐기물 수거 작업 장면 — 소파와 상자, 수납함, 판재를 실어 낸 거실의 전후 모습 — 전
후수정구 대형 폐기물 수거 작업 장면 — 소파와 상자, 수납함, 판재를 실어 낸 거실의 전후 모습 — 후
예시 그림(AI)
오른쪽 벽 앞에 길고 흰 판재가 겹겹이 기대 있고, 그 왼쪽으로 테이프를 두른 종이 상자가 두 줄로 쌓여 있어요.짐이 빠진 같은 거실은 천장 가운데 둥근 등과 큰 미닫이창, 왼쪽 방문틀만 남아 넓게 비어 보여요.

새 물건이 들어오기 전 거실에 회색 소파와 쌓은 상자, 비어 있는 수납함 두 개가 놓이고 바닥에 이불 뭉치가 누워 있어요.
짐을 모두 실어 낸 뒤 같은 거실은 벽을 따라 서 있던 판재도 사라지고 밝은 마루가 창 앞까지 비었어요.
수정구의 실제 집이 아니라 헌 살림을 내보내는 전후를 보여 주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배송일에 맞춰 품목을 나누는 진행 순서

  1. 바꿀 가전과 그냥 버릴 소형 가전, 가구를 나눠 적고 새 가전 배송일을 달력에 표시해요.
  2. 무료 방문수거에 드는 가전은 배송일 전후로 수거를 예약해요.
  3. 가구와 무료 대상이 아닌 물건은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수수료를 내요.
  4. 새 제품의 스티로폼, 다 쓴 전지와 형광등은 따로 모아 정해진 곳에 내놓아요.
  5. 다 내보낸 뒤 가전이 있던 자리의 물기와 먼지를 닦고 빈 자리를 확인해요.

짐 정리 비용이 달라지는 조건

  • 무료 수거에 드는지: 큰 가전은 하나만 내놓아도 무료일 수 있지만, 작은 가전만 몇 개라면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어요.
  • 소형 가전 개수: 청소기, 선풍기, 컴퓨터 본체 같은 작은 가전을 몇 개 모았는지가 갈림길이에요.
  • 함께 버릴 가구: 수납장과 식탁처럼 가전이 아닌 큰 짐이 섞이면 신고와 운반이 따로 필요해요.
  • 계단과 승강기: 승강기 없는 다세대 위층이라면 큰 냉장고를 들고 내리는 손이 더 들어요.
  • 포장재 양: 완충재와 상자가 많으면 분리해 내놓는 데 시간이 걸려요.

폐기물 견적서에서 무료 품목과 함께 볼 항목

  • 무료 방문수거로 보낼 가전이 견적에서 빠져 있는지 봐요.
  • 가져갈 가구와 작은 가전의 품목, 개수가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 위층에서 큰 가전을 내리는 일이 들어 있는지 물어요.
  • 완충재와 상자를 함께 가져가는지, 따로 내놓아야 하는지 한 줄로 받아요.
  • 새 가전 배송일과 겹치지 않게 오는 날짜와 시간을 적어 달라고 하세요.

일루다 폐기물 요청서는 작업 선택과 주소, 희망일정, 평수, 엘리베이터 유무를 묻고, 사진이나 동영상을 함께 받아요. 새 가전 배송일이 정해져 있다면 날짜를 직접 골라 그날 앞뒤로 와 달라고 적고, 버릴 짐을 한 장에 담은 사진을 올려 두면 품목을 맞추기 쉬워요. 1

수정구에서 헌 가전을 내놓을 때 알아둘 것

무료로 가져가는 가전이 있어요. 수정구청 안내에 따르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실내기·실외기, TV와 전기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냉온정수기 같은 품목은 하나만 내놓아도 무료로 방문 수거해요. PC 본체, 청소기, 선풍기 같은 소형 가전은 5개 이상 함께 내놓아야 무료이고, 소형 가전만 5개가 안 되면 대형폐기물처럼 신고해 내놓아야 해요. 확인일: 2026-10-21. 2

가구와 무료가 아닌 물건은 신고해요. 수정구에서는 대형폐기물을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구역별 대행업체에 전화로 신고하거나, 인터넷·모바일로 언제든 신고할 수 있어요. 수수료는 계좌입금이나 현장 카드결제로 내고, 대행구역이 동별로 나뉘어 있으니 내 주소의 동 이름을 알고 신고하세요. 확인일: 2026-10-21. 3

새 가전 포장재는 버리는 곳이 따로 있어요. 수정구청은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같은 제품의 스티로폼 완충재를 제품을 산 곳으로 돌려보내고, 이물질이 많거나 다른 재질로 코팅된 스티로폼은 재활용에서 빼도록 안내해요. 전지는 제품에서 빼서 판매점 회수함에 넣어요. 확인일: 2026-10-21. 4

등을 바꾸며 뺀 형광등도 함께 챙기세요. 수정구청은 수은이 든 폐형광등을 깨지지 않게 포장만 벗겨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의 수거함에 넣거나 재활용품과 함께 내놓도록 안내해요. 직관형, 원형, 안정기 내장형, 콤팩트형이 재활용 대상이에요. 확인일: 2026-10-21. 5

깨진 유리나 그릇이 나왔다면 길이 또 달라요. 수정구청은 생활쓰레기를 수거일 전날 해가 진 뒤 집 앞에 내놓고, 사기그릇이나 깨진 유리 같은 불연성 쓰레기는 불연성 마대에 담아 내놓도록 안내해요. 수거는 일요일·공휴일을 빼고 오전 6시~오후 3시에 하며, 토요일에는 평일의 절반만 거둬 가요. 확인일: 2026-10-21. 6

헌 가전 정리를 두고 자주 받는 질문

배송 기사가 헌 냉장고를 가져가 주나요?

판매처마다 다르니 주문할 때 물어보세요. 가져가지 않는다면 무료 방문수거를 예약해 배송일 전후로 맞추면 돼요. 새 냉장고가 들어올 자리를 비워야 하니, 헌 냉장고는 하루 전에 비우고 성에를 녹여 두면 수거가 빨라요.

작은 가전이 세 개뿐이면 어떻게 하나요?

큰 가전과 함께 내놓을 수 있는지 수거 예약 때 물어보고, 따로라면 대형폐기물처럼 신고해 내놓으세요. 집에 남은 다른 작은 가전이 없는지 한 번 더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스티로폼을 그냥 재활용 날 내놓으면 안 되나요?

깨끗한 완충재라도 산 곳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먼저예요. 테이프나 스티커를 떼어 두면 돌려보낼 때도 편해요.

수거하는 날 집에 없어도 되나요?

문 앞에서 가져가는 방식이라도 큰 가전은 집 안에서 꺼내야 할 수 있어요. 예약할 때 누가 집에 있어야 하는지 꼭 물어보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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