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페인트 · 영통구
영통구 에폭시 시공 전, 원룸형 다세대 지하 창고에 쌓인 입주자 짐을 치우고 칠할 차례
영통구 에폭시 시공을 원룸형 다세대 건물 지하 공용 창고에 맡기려는 건물 주인께, 입주자 짐을 치우는 날과 대형폐기물 내놓는 법, 칠 일정을 맞추는 순서를 담았어요. 영통구청 다세대 현황과 먼지·소음 담당 안내도 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비울 짐의 양과 폐기물 처리 방식, 바닥 손질 범위, 철계단 포함 여부, 입주자 이용을 막는 날 수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지하 창고에 쌓인 짐을 사진으로 찍고 주인을 찾을 짐과 버릴 짐으로 나눠 입주자에게 알리세요.
진행 순서
짐 목록 작성 → 입주자 공지 → 대형폐기물 반출 → 바닥·철재 칠 → 이용 재개 안내 순으로 진행돼요.
입주자 짐이 쌓인 지하 창고를 칠하려는 건물 주인의 상황
영통구 에폭시 시공을 알아보는 분 가운데는 원룸형 다세대 건물을 관리하는 주인이 있어요. 지하 공용 창고에는 이사 나간 입주자가 두고 간 낡은 서랍장과 자전거, 쓰다 만 가전이 쌓여 있고, 철기둥 밑판과 철계단 가장자리에는 녹이 올라와 있죠. 바닥은 먼지가 일어 걸을 때마다 신발에 묻어나요.
이런 창고는 칠보다 짐이 먼저예요. 누구 물건인지 모르는 짐을 마음대로 버리기는 어렵고, 입주자가 지금도 쓰는 짐은 칠하는 날 어디에 둘지 정해야 해요. 짐을 그대로 두고 바닥을 칠하면 가운데만 비워 둔 채 이음선이 생겨요.
그래서 칠 업체를 부르기 전에 창고 안을 사진으로 찍고 주인을 아는 짐, 모르는 짐, 버릴 짐으로 나눠 입주자에게 알리세요. 비울 날이 정해져야 칠할 날도 정할 수 있어요.


블록 벽과 높은 띠창 사이에 선 철기둥의 밑판과 오른쪽 철계단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녹슬어 있어요.
칠한 뒤에는 기둥, 계단, 난간이 밝은 회색 한 가지로 보이고 롤 셔터와 문, 바닥은 처음과 같아요.
영통구 어느 건물을 찍은 것이 아니라 비울 짐과 칠할 곳을 가늠해 보도록 그린 예시 그림(AI)이에요.
짐 정리에서 이용 재개까지 진행 순서
- 창고 안 짐을 사진으로 찍고 주인을 아는 짐, 모르는 짐, 버릴 짐으로 나눠 목록을 만들어요.
- 입주자 모두에게 창고를 비울 날짜와 짐을 가져갈 기한을 알리는 안내문을 붙여요.
- 기한이 지나도 남은 짐은 대형폐기물로 내놓을 날을 정하고, 큰 짐은 옮기는 방법까지 정해요.
- 짐을 비운 바닥을 보고 칠할 범위를 줄 단위로 정한 뒤 철기둥과 철계단까지 같이 칠할지 정해요.
- 칠이 마른 뒤 창고를 다시 써도 되는 날짜를 받아 입주자에게 다시 안내해요.
다세대 창고 칠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비울 짐의 양: 서랍장 같은 큰 짐이 많으면 옮기고 내놓는 데 일손이 더 들어요.
- 폐기물 처리 방식: 업체가 처리하는지 주인이 직접 신고하는지에 따라 견적 항목이 갈려요.
- 바닥 손질 범위: 먼지가 일어난 정도와 갈라진 곳이 많은지에 따라 칠하기 전 일이 달라져요.
- 철계단 포함 여부: 기둥과 계단 난간까지 칠하면 바닥만 할 때보다 작업이 늘어요.
- 창고를 막는 날 수: 입주자가 자전거나 택배를 못 꺼내는 기간이 길수록 일정 조정이 필요해요.
지하 창고 도장 견적서에 적어 달라고 할 것
- 바닥, 철기둥, 철계단 칠이 줄로 나뉘어 있고 칠하는 재료와 횟수가 문장으로 적혀 있는지 봐요.
- 짐을 옮기는 일이 견적에 드는지, 주인이 하는지 한 줄로 받아요.
- 칠하는 동안 창고를 쓸 수 없는 날짜와 다시 써도 되는 날짜를 따로 적어 달라고 해요.
- 손질에서 나온 부스러기와 빈 도료통 처리를 누가 맡는지 확인해요.
- 입주자 안내를 업체가 도와주는지, 주인이 하는지 물어요.
일루다 도배·페인트·도장·방수 요청서는 도장을 "바닥 에폭시·철재 방청 같은 특수 칠"로 안내해요. 작업 선택에서 도장을 고른 뒤 상세 요청사항에 지하 창고라는 점과 비울 짐이 많다는 점을 적어 두세요. 사진은 10장까지 올릴 수 있어서 쌓인 짐, 바닥, 철계단을 나눠 올리면 상담이 수월해요. 1
영통구에서 다세대 건물 창고를 칠하며 알아둘 것
영통구청이 공개한 공동주택(다세대) 현황 표에는 사용승인일이 2002년부터 2025년까지인 90건(세대수 합 1,370세대)이 올라 있어요. 법정동별로는 매탄동 47건, 원천동 21건, 망포동 15건, 영통동 7건이고, 순수 다세대주택보다 원룸형·단지형다세대 도시형생활주택이 더 많으며 2012년 이후 사용승인된 건물이 대부분이에요. 이 표가 영통구의 모든 다세대를 담았는지는 원문에 없으니 구청 공개 목록 기준으로만 보세요. 확인일: 2026-10-21. 2
공사 전에 건축물대장도 한 번 열어 보세요. 영통구청 건축과 건축물관리팀은 건축물대장 관리·발급과 건축법 위반사항 표시 관리, 사용검사 처리 사항 관리를 맡고,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도 담당업무에 들어 있어요. 지하 창고를 칠하다가 용도나 구조에 문제가 보이면 이 팀에 먼저 문의할 수 있어요. 확인일: 2026-10-21. 3
버릴 짐은 대형폐기물로 내놓아요. 영통구청 안내는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아침 5시까지 내 건물 앞에 내놓으면 수거하지만 주말 수거는 어렵다고 적고, 공동주택처럼 관리하는 폐기물 수거장에 내놓아도 된다고 해요. 표에 없는 물건은 비슷한 품목의 수수료에 준해 스티커를 붙이고, 사람 힘으로 싣고 내릴 수 없어 지게차 같은 장비를 빌리면 그 비용은 배출자가 내요. 수수료 표는 2019년부터 적용된 것으로 적혀 있어 현재 금액은 신고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4
연마나 녹 제거로 먼지와 소리가 나면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에 문의하세요. 영통구청은 이 팀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특정공사(소음·진동)의 관리·점검을 맡고 매탄·광교·원천 지역과 영통동·망포동 지역으로 담당을 나눈다고 밝혀요. 인사 이동으로 담당이 바뀔 수 있으니 공사 주소의 동을 말하고 직접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5
입주자 짐과 창고 칠에 관한 질문
주인을 모르는 짐을 바로 버려도 되나요?
마음대로 처분하면 분쟁이 생길 수 있어요. 안내문으로 기한을 알리고 사진을 남긴 뒤, 남은 짐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관리 규약이나 구청에 먼저 물어보세요.
주말에 짐을 내놓으면 안 되나요?
영통구청 안내에는 주말 수거가 어렵다고 나와요. 칠 일정을 주말에 맞추더라도 폐기물을 내놓는 날은 평일 저녁으로 잡는 편이 안전해요.
입주자가 창고를 쓰는 동안에도 칠할 수 있나요?
구역을 나눠 칠하면 가능하지만 기간이 늘어요. 어느 구역을 먼저 칠하는지, 그동안 어디를 쓸 수 있는지 안내문에 함께 적어 두세요.
지게차가 필요한 큰 짐은 누가 비용을 내나요?
영통구청 안내로는 장비를 빌리면 배출자가 내요. 큰 설비나 짐이 있으면 견적 전에 옮기는 방법과 비용 부담을 정해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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