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페인트 · 영통구
영통구 우레탄 방수 공사 업체 부르기 전, 옛 서류의 동 이름과 지금 행정구역을 맞춰 보는 순서
영통구 우레탄 방수 공사 업체에 오래 가진 단독·다가구 옥상을 맡기기 전, 옛 서류의 동 이름과 지금 행정구역을 맞춰 구청 문의 팀을 찾는 법을 담았어요. 영통구청 연혁, 법정동 구역, 조직, 건축허가 현황도 함께 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서류 확인에 드는 기간, 낡은 시트 범위, 벽 올림 높이, 배수구 마감, 걷어낸 시트 처리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오래된 등기나 고지서의 동 이름을 지금 동 이름과 맞춰 보고 옥상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진행 순서
서류 속 동 이름 확인 → 지금 동과 법정동 맞추기 → 문의 팀 정하기 → 옥상 점검 → 시공 범위와 날짜 합의 순으로 진행돼요.
옛 서류의 동 이름이 지금과 달라 헷갈리는 상황
영통구 우레탄 방수를 알아보는 분 가운데는 오래 가지고 있던 단독이나 다가구 건물의 옥상이 낡아 걱정인 집주인이 있어요. 옥상 시트가 들뜨고 배수구 쪽에 물이 고이는데, 구청에 물어보려고 꺼낸 등기와 오래된 고지서에 적힌 동 이름이 지금 쓰는 동 이름과 달라 어느 팀에 전화해야 할지 막막해지죠.
영통구는 지난 20여 년 사이 동이 나뉘고 합쳐지고 경계가 조정되면서 행정구역이 여러 번 바뀐 곳이에요. 공사 문의가 법정동 기준으로 나뉘는 경우도 많아서, 주소의 동 이름이 틀리면 엉뚱한 담당자에게 닿을 수 있어요.
그래서 방수 견적을 받기 전에 건물의 주소를 지금 기준으로 맞춰 두는 것이 좋아요. 한 번만 정리해 두면 업체에게도, 구청에도 같은 주소로 말할 수 있어요.


구름 낀 하늘 아래 평지붕의 검은 시트가 이음마다 들떠 있고, 난간 벽 밑과 오른쪽 배수구 쪽 바닥에 물 얼룩이 퍼져 있어요.
시공을 마치자 바닥이 연회색 막으로 매끈하게 이어졌고, 난간 벽 아래와 사각 턱 둘레, 철문 아랫단에 짙은 띠가 올라와 있어요.
영통구의 실제 옥상이 아니라 방수할 면과 마감 자리를 가늠해 보도록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서류 확인에서 시공 범위 합의까지 진행 순서
- 등기나 고지서에 적힌 동 이름과 지번을 옮겨 적고 옥상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요.
- 지금 행정동과 법정동이 무엇인지 구청 안내와 맞춰 보고 서류에 적힌 이름이 달라졌는지 확인해요.
- 문의할 내용에 따라 팀을 정해요. 먼지·소음은 환경 쪽, 증축이나 용도는 건축 쪽, 길 점용은 도로 쪽이에요.
- 옥상 바닥의 들뜬 이음과 배수구 둘레, 난간 벽 아래를 점검하고 방수할 면을 글로 적어요.
- 걷어낸 시트를 내놓는 방법과 시공 날짜를 정해 견적서에 문장으로 받아요.
서류가 낡은 건물 방수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서류 확인 기간: 문의 팀을 찾느라 일정이 뒤로 밀리면 비 오는 시기가 겹칠 수 있어요.
- 낡은 시트의 범위: 들뜬 이음이 일부인지 바닥 전체인지에 따라 걷어내는 양이 달라져요.
- 벽 올림 높이: 난간 벽과 계단실 문 아랫단에 막을 얼마나 올리는지에 따라 작업이 갈려요.
- 배수구 마감: 배수구 둘레가 막혔거나 낡았다면 그 자리를 따로 손보는 일이 늘어요.
- 걷어낸 시트 처리: 누가 담아 어떻게 내놓는지에 따라 견적에 넣는 항목이 달라져요.
방수 견적서에 현재 주소와 범위를 적어 달라고 해요
- 견적서 주소가 지금 쓰는 도로명과 동 이름으로 적혀 있는지 봐요.
- 방수하는 면이 옥상 바닥인지 난간 벽 둘레까지인지 글로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 낡은 시트를 걷는 일과 새로 바르는 일이 줄로 나뉘어 있는지 물어요.
- 배수구 둘레와 벽 모서리 마감이 따로 적혀 있는지 봐요.
- 시공 뒤 물이 다시 고일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 한 줄로 받아요.
일루다 방수 요청서는 작업 선택 다음에 주소와 희망일정, 평수를 묻고 끝에 상세 요청사항과 사진·동영상을 받아요. 주소 칸에는 지금 쓰는 도로명 주소를 적고, 상세 요청사항에는 오래된 서류의 동 이름이 지금과 다르다는 점을 덧붙이면 업체가 현장을 찾기 쉬워요. 가입 없이 요청할 수 있고 제출할 때는 휴대폰 번호만 확인해요. 1
영통구에서 서류 속 동 이름과 문의처를 맞출 때 알아둘 것
영통구청 연혁에 따르면 영통구는 2003년 11월 24일 설치됐어요. 2012년 원천동에서 광교동이 나뉜 뒤 2015년 광교1·2동이 되었고, 2017년 영통1·2동이 영통1·2·3동으로, 2019년 태장동이 망포1·2동으로 나뉘었어요. 2019년에는 수원과 용인 사이, 2020년에는 수원과 화성 사이에 행정구역 경계조정도 있었어요. 이 흐름을 보면 옛 등기나 고지서의 동 이름은 지금 부르는 이름과 어긋날 수 있어요. 경계조정으로 바뀐 구체적인 구역은 구청 안내에 없으니 필요하면 구청에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2
지금의 동은 영통구청 행정구역 표로 맞춰 보세요. 영통구는 행정동 12곳(매탄1~4동, 원천동, 광교1·2동, 영통1~3동, 망포1·2동)으로 나뉘고, 표에서 광교1동의 법정동은 이의동, 광교2동은 하동이에요. 한 행정동이 법정동 여러 개에 걸친 곳도 있어서, 영통2동은 영통동과 신동, 망포동을 함께 품어요. 구청 업무 구역이 법정동 기준으로 나뉘는 경우가 많으니 주소의 법정동을 먼저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3
문의할 팀은 내용에 따라 갈려요. 영통구청 조직도에서 공사와 관련된 부서는 환경위생과(청소·환경관리·환경지도·위생관리·위생지도팀), 건축과(건축행정·건축·건축물관리·광고물관리팀), 안전건설과(도시안전·건설행정·건설·도로정비·하천하수·전기시설팀), 공원녹지과예요. 폐기물과 먼지는 환경위생과, 건축과 간판은 건축과, 도로와 하수는 안전건설과로 나뉘어 있어요. 확인일: 2026-10-21. 4
옥상에 층을 올리거나 쓰임을 바꾸는 계획이 끼어 있다면 건축과 쪽 일이에요. 구청 게시표를 세어 보면 2026년 건축허가는 8월 26일까지 18건으로 용도변경이 6건, 증축이 5건, 대수선이 4건, 신축이 3건 순이에요. 같은 해 건축신고는 9월 18일까지 8건이 올라 있고 용도변경이 5건으로 가장 많아요. 이 표가 영통구 전체를 빠짐없이 싣는지는 원문에 없으니 숫자는 분위기를 가늠하는 참고로만 쓰세요. 확인일: 2026-10-21. 5
옛 주소 서류와 방수에 관한 질문
서류 주소가 지금과 달라도 견적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업체가 현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금 쓰는 도로명 주소와 건물 사진을 함께 보내세요.
구청에 어느 팀으로 물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공사 내용이 먼지·소음인지, 건축이나 용도인지, 길 점용인지에 따라 팀이 갈려요. 구청에 공사 주소와 내용을 먼저 말하고 어느 팀 소관인지 물어보세요.
옥상 방수만 하는데도 건축과에 물어야 하나요?
보수 정도의 공사가 어느 쪽 대상인지는 구청 안내에 나와 있지 않아요. 옥상에 층을 올리거나 쓰임을 바꾸는 일이 끼어 있다면 건축과에 먼저 물어보세요.
지금 동 이름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도로명 주소로 구청 누리집의 행정구역 표를 찾아보세요. 그래도 헷갈리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물어볼 수 있어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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