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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코킹 · 영통구

영통구 외벽 코킹 업체 보수 비용 묻기 전, 세입자 사는 건물의 창 앞 작업을 알리는 방법

영통구 외벽 코킹 업체 보수 비용을 묻기 전에, 세입자가 사는 건물이라면 창 앞 작업 날짜와 장비 자리를 입주민에게 어떻게 알릴지 정해 두면 좋아요. 견적서 줄과 영통구청 건축물관리·도로점용 창구를 담았어요.

기준일

3줄 요약

  • 비용

    이음선 총길이, 창 가까운 구간 수, 장비를 놓는 자리, 입주민 일정에 맞춰 나눠 오는 횟수, 낡은 코킹 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 먼저 할 일

    건물 사용승인 시기와 호실 수를 적고, 창 가까이 지나는 이음선에 번호를 붙여 사진으로 남기세요.

  • 진행 순서

    사진·호실 창 위치 정리 → 입주민 안내 → 장비 자리 확인 → 코킹 교체 → 완료 알림과 비 뒤 점검 순으로 진행돼요.

세입자 창가에 작업대가 지나가야 하는 걱정

영통구 외벽 코킹 업체를 구하는 원룸·다세대 건물 주인은 시공만큼 입주민 알림이 걱정이에요. 벽판 이음선 코킹이 떨어져 나가 비가 올 때 벽 얼룩이 번지는데, 이음선 바로 옆이 세입자 방 창문이라 작업대가 창 앞을 지나가야 하는 일이 흔해요.

세입자 입장에서는 낯선 사람이 창 밖에서 움직이는 일이고 작업 소리도 나요. 커튼을 쳐 달라고 하거나 창문을 닫아 달라고 부탁해야 할 때가 있어서, 날짜와 시간대를 미리 알리지 않으면 건물주와 세입자 사이에 불만이 쌓여요.

그래서 상담을 부르기 전에 호실마다 창이 어느 이음선 옆에 있는지, 작업이 며칠 걸릴지 대략 정리해 두는 편이 좋아요. 그러면 안내문에 적을 내용이 바로 나오고 작업자도 창 앞 구간을 어떻게 다룰지 미리 말해 줄 수 있어요.

전영통구 외벽 코킹 작업 장면 — 창이 달린 콘크리트 벽판의 세로 이음선을 곧은 진회색 코킹으로 채운 전후 모습 — 전
후영통구 외벽 코킹 작업 장면 — 창이 달린 콘크리트 벽판의 세로 이음선을 곧은 진회색 코킹으로 채운 전후 모습 — 후
예시 그림(AI)
작업 전 그림에서는 땅 가까이까지 내려온 세로 이음선의 코킹이 떨어져 나가 틈이 드러나고, 오른쪽 위로 창 한 줄이 보여요.작업 뒤 그림에서는 같은 세로 이음선이 땅 가까이까지 균일한 선으로 채워졌고, 벽 아래 바닥과 배수 격자는 변함없어요.

창이 달린 회색 벽판 건물에서 땅까지 내려오는 세로 이음선의 코킹이 군데군데 떨어져 나가 틈 속이 들여다보여요.
세로 이음선이 땅 가까이까지 폭이 일정한 진회색 줄로 채워져 곧게 이어지고, 위쪽 가로선도 같은 줄로 맞춰졌어요.
영통구 건물이 아니라 입주민에게 알릴 작업 범위를 보여 주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창 위치 정리에서 완료 알림까지 진행 순서

  1. 건물 사용승인 시기와 호실 수를 적고, 갈라진 이음선마다 번호를 붙여 사진으로 남겨요.
  2. 호실별 창이 어느 이음선 옆에 있는지 표시하고, 창 가까이 지나는 구간을 따로 모아 둬요.
  3. 작업 날짜와 시간대, 창 앞을 지나는 때를 정해 입주민에게 며칠 전에 알려요.
  4. 장비를 건물 안 땅에 놓을지 길이나 녹지대에 걸칠지 정하고, 걸치면 구청 해당 팀에 먼저 물어요.
  5. 낡은 코킹을 걷어내고 새로 채운 뒤, 굳을 동안 창가 근처를 건드리지 않게 안내해요.
  6. 작업이 끝났음을 입주민에게 알리고, 다음 비가 온 다음 이음선 아래 얼룩이 새로 생기는지 살펴요.

외벽 코킹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이음선의 총길이: 건물 전체 벽판 사이를 이은 길이가 길수록 걷어내고 채우는 일이 늘어요.
  • 창 가까운 구간의 수: 창 둘레는 비껴 가며 채워야 해서 같은 길이라도 손이 더 가요.
  • 장비를 놓는 자리: 건물 안 땅에서 끝나는지, 길이나 녹지대에 걸쳐야 하는지에 따라 준비와 확인이 달라요.
  • 입주민 일정에 맞춘 방문 횟수: 특정 호실 사정으로 하루에 끝내지 못하면 장비를 다시 세우는 날이 늘어요.
  • 낡은 코킹과 바탕 상태: 떨어져 나간 곳과 눌어붙은 곳은 걷어내는 시간이 달라요.

외벽 코킹 견적서에서 따질 다섯 줄

  • 창 가까운 구간과 나머지 구간이 따로 적혀 있는지 보세요.
  • 작업 날짜와 시간대를 입주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일정이 시간 단위로 적혀 있는지 물어보세요.
  • 창 앞 작업 때 가리개를 하는지, 입주민이 챙겨야 할 일이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 장비를 놓는 자리와 허가 확인을 누가 하는지 읽어 보세요.
  • 걷어낸 코킹 조각을 누가 치우는지, 비로 미뤄질 때 새 일정은 어떻게 잡는지 받아 두세요.

일루다 요청서에서는 작업으로 외벽 코킹을 고르고 주소를 적은 뒤, 상세 요청사항에 호실 수와 창이 이음선 옆에 있는 호실을 적어 두면 돼요. 동영상은 한 개 50MB까지 올릴 수 있어서 이음선을 따라 천천히 훑으며 찍어 올리면 상한 구간이 잘 보여요. 사진은 열 장까지이고, 가입 없이 휴대폰 번호 확인만 하면 접수돼요. 1

영통구에서 알아둘 건축물관리·도로점용 창구

영통구청 누리집의 다세대 공개 목록에는 2002년에서 2025년 사이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 90건이 실려 있고, 호수를 더하면 1,370세대예요. 매탄동이 47건으로 가장 많고 원천동 21건, 망포동 15건, 영통동 7건이 뒤따르며, 원룸형·단지형 다세대 같은 도시형생활주택이 대부분이라 2012년 이후 승인 건물이 많아요. 영통구 전체 다세대가 다 들어 있는지는 알 수 없으니 구청 공개 목록 기준으로만 보고, 우리 건물이 지어진 해를 어림하는 참고로 쓰세요. 확인일: 2026-10-21. 2

공사 전에 건축물대장도 꼭 열어 보세요. 영통구청 건축과 건축물관리팀은 건축물대장 관리·발급과 건축법 위반사항 표시 관리, 사용검사(행위허가·신고) 처리 사항 관리를 맡고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도 담당해요. 위반건축물 표시가 있으면 보수 일정과 상담 내용에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외벽 공사 전에 대장에서 표시 유무를 확인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3

장비가 길이나 녹지대에 걸친다면 창구가 둘로 나뉘어요. 영통구청 안전건설과에서는 건설행정팀이 굴착·진출입로를 뺀 도로점용허가와 노점상·노상적치물 단속을, 건설팀이 굴착·복구를 수반하는 도로점용 허가를 맡고, 녹지대를 쓰는 녹지점용 허가는 공원녹지과 녹지관리팀 업무예요. 사다리나 작업대가 이 허가 대상인지는 안내에 없으니 놓을 자리를 알려 주고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4

문의처가 헷갈리면 조직도를 기준으로 과를 나누세요. 영통구청 조직도에서 공사 관련 부서는 환경위생과(청소·환경관리·환경지도·위생관리·위생지도팀), 건축과(건축행정·건축·건축물관리·광고물관리팀), 안전건설과(도시안전·건설행정·건설·도로정비·하천하수·전기시설팀), 공원녹지과(녹지관리·조경·공원관리1·2팀)로 나뉘어요. 외벽 보수는 건축물과 도로·녹지 문의가 섞이기 쉬우니 어느 과인지 먼저 정해 전화하면 시간이 줄어요. 확인일: 2026-10-21. 5

외벽 코킹 전에 자주 받는 질문

세입자에게 언제까지 알려야 하나요?

정해진 날짜를 일일이 알려 주는 안내는 찾지 못했어요. 작업 며칠 전에 호실별로 날짜와 시간대, 창 앞을 지나는 때를 알리고 작업자와 연락할 방법도 같이 적어 두면 문제가 줄어요.

창 앞은 입주민이 뭘 해야 하나요?

창을 닫고 커튼을 쳐 달라는 정도가 대부분이에요. 베란다에 놓인 물건이 있으면 미리 치우도록 안내하고, 작업자에게도 창 앞에서 지켜야 할 점을 물어보세요.

건물 전체를 다 해야 하나요?

상한 구간만 맡길 수도 있지만 같은 시기에 지은 이음선은 비슷하게 낡았을 수 있어요. 눈에 띄는 곳과 위쪽 이음선을 같이 보고 한 번에 할 범위를 정하는 편이 장비를 다시 세우는 수고를 줄여요.

보수 뒤에도 얼룩이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말라붙은 얼룩은 새로 채워도 남아 있을 수 있어요. 큰 비가 온 뒤에 같은 자리에서 새 물줄기가 내려오는지 사진으로 비교하고, 새로 생겼다면 시공한 쪽에 점검을 요청하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일루다 무료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