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코킹 · 성남
성남 외벽 코킹 업체 보수 비용 묻기 전, 연립 공용 벽 이음선을 입주자 회의에 올리는 순서
성남 외벽 코킹 업체 보수 비용을 연립·다세대 공용 벽 기준으로 풀었어요. 동과 면별로 사진을 모으는 법, 공용 몫과 세대 몫을 가르는 견적서, 2027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접수 기간과 예전 지원 분야를 담았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손볼 면의 수와 동 사이 간격, 작업 아래 주차 칸과 통행로, 세대 창 둘레 포함 여부, 서류 준비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동마다 네 면을 사진으로 남기고, 안쪽 벽지가 젖는 세대의 호수와 창 위치를 표 한 장에 적어 두세요.
진행 순서
동·면별 사진과 젖는 세대 기록 → 현장 확인과 위치별 견적 → 입주자 회의와 동의 → 공고에 맞춘 서류 제출 순으로 진행돼요.
연립 꼭대기 세대 벽지가 젖어 걱정되는 상황
성남 외벽 코킹 업체를 찾는 분 가운데는 오래된 연립이나 다세대의 입주자 대표가 많아요. 꼭대기 층 세대에서 비 온 다음 날마다 창 아래 벽지가 얼룩진다는 말을 듣고 밖을 올려다보면, 콘크리트 판과 판 사이 이음선의 코킹이 들떠 한 가닥씩 늘어져 있고 그 밑으로 빗물 자국이 세로로 길게 나 있죠.
이런 벽은 한 집의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쓰는 공용 부분이에요. 그래서 누가 업체를 부르고 비용을 어떻게 나눌지부터 정해야 하고, 시의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을 알아보는 단지라면 신청 서류에 붙일 견적서와 사진, 입주자 동의까지 챙길 일이 늘어나요.
처음 할 일은 벽을 동별·면별로 나눠 찍고 안쪽이 젖는 세대의 위치를 표시해 두는 거예요. 한 번 모은 자료를 업체 상담과 입주자 회의, 보조금 서류에 함께 쓰도록 처음부터 같은 순서로 정리해 두면 다시 사다리를 놓고 찍으러 올라갈 일이 줄어요.


회색 콘크리트 판 사이 가로·세로 이음선에서 낡은 코킹이 들떠 한 가닥은 아래로 늘어졌고, 이음선 밑으로 빗물 자국이 줄줄이 흘러내려 있어요.
손본 뒤에는 이음선마다 진회색 코킹이 고른 굵기로 채워졌고, 판 위의 빗물 자국이 사라져 벽 밑 배수구 덮개까지 말끔해 보여요.
공용 벽 이음선 보수가 어떤 모습인지 보여 주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며, 성남에 있는 실제 연립의 사례는 아니에요.
공용 벽 이음선 보수를 정하는 단계
- 동마다 앞·뒤·옆면 사진을 찍고, 안쪽이 젖는 세대의 호수와 창 위치를 표 한 장에 적어요.
- 현장 확인을 받아 벌어진 이음선의 위치와 길이, 작업 높이와 장비 방식을 견적서에 나눠 적어 달라고 해요.
- 입주자 회의를 열어 범위와 분담 방식을 정하고, 보조금을 신청할 생각이면 의결이나 동의서도 이때 받아요.
- 공고의 접수 기간과 제출 서류를 확인해 견적서와 사진, 동의 서류를 한 묶음으로 내요.
- 결과가 나오면 비가 그친 날로 작업일을 잡고, 끝난 뒤 첫 비에 젖던 세대 안쪽을 다시 살펴요.
공용 벽이라서 비용이 달라지는 조건
- 손볼 면의 수: 물이 드는 한 면만 할지, 동 전체 네 면을 돌지에 따라 이음선 길이가 크게 바뀌어요.
- 동과 동 사이 간격: 건물 사이가 좁으면 장비를 세울 자리가 없어 오르내리는 방식이 달라져요.
- 아래 주차 칸과 통행로: 작업 자리 밑이 주차 칸이나 출입구면 차를 빼고 길을 막는 준비가 붙어요.
- 세대 창 둘레 포함 여부: 창틀 둘레까지 함께 하면 공용 몫과 세대 몫을 따로 계산해야 해요.
- 서류 준비: 위치별 전후 사진과 세부 내역을 따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정리하는 손이 더 가요.
입주자 회의에 올릴 견적서 체크
- 동·면별로 이음선 위치와 길이가 나뉘어 적혀 있는지 봐요.
- 공용 벽 작업과 세대 창 둘레 작업이 서로 다른 줄로 적혀 있는지 짚어요.
- 사다리, 작업대, 곤돌라 가운데 무엇을 쓰는지와 주차 칸을 비워야 하는 날을 물어요.
- 낡은 코킹 걷어내기, 바탕 손질, 새로 채우기가 각각 들어 있는지 봐요.
- 작업 전후 사진을 위치별로 넘겨 주는지, 보조금 정산에 쓸 수 있는 꼴인지 물어 두세요.
일루다 요청서에서는 작업 선택에서 외벽 코킹을 고르고 주소와 희망일정을 넣으면 되고, 층수는 선택 칸이에요. 동이 여럿이라면 상세 요청사항에 젖는 세대 위치와 함께 입주자 회의 뒤에 날짜가 정해진다고 적어 두세요. 사진은 10장, 동영상은 1개 50MB까지 올릴 수 있고, 가입 없이 휴대폰 번호 확인만으로 접수돼요. 1
성남에서 공용 벽 손보기 전에 알아둘 것
성남시는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에 따른 2027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2026년 10월 12일부터 12월 18일 18시 도착분까지 받고 있어요. 시청 동관 7층 공동주택과에 방문해서 내야 하고, 관리주체나 위임받은 대리인이 신분증 사본을 함께 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받지 않아요. 이음선 보수를 이 사업에 올릴 생각이라면 견적서와 위치별 사진이 마감 전에 갖춰지도록 날짜를 거꾸로 세어 보세요. 확인일: 2026-10-21. 2
올해 공고의 지원 분야는 붙임 안내문에 있어 이 글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2024년도 사업 때는 허가받아 지은 다세대·연립과 150세대 미만 주상복합 가운데 사용승인 15년이 지난 건물이 대상이었고, 외벽 누수 부분 유지·보수가 지원 분야에 들어 있었어요. 그때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이나 입주자 3분의 2 이상 동의가 있어야 신청할 수 있었으니, 이번 안내문에서도 분야와 동의 요건이 같은지 먼저 보세요. 확인일: 2026-10-21. 3
아파트 단지 공용시설을 지원한 해도 있었어요. 성남시는 2023년에 신청한 136개 단지 가운데 75개 단지의 낡은 공동시설 개선 119건을 지원하기로 했고, 그 안에 외벽 균열 보수와 도장, 방수공사가 들어 있었어요. 아파트에 산다면 이음선이 벌어진 자리를 관리사무소에 알리고, 비슷한 공고가 나올 때 함께 올릴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4
성남시가 공공데이터포털에 올린 주택 통계는 아파트, 연립, 다세대, 단독 같은 주택 종류를 구청별로 묶은 자료로 2026년 5월 31일이 기준이에요. 시는 자료 설명에 노후주택 비율이 분당·판교를 뺀 중원·수정구 구도심에서 높다고 적었어요. 구도심의 오래된 연립이라면 물이 드는 이음선 하나만 보지 말고 같은 면의 다른 줄도 함께 점검받는 편이 좋아요. 확인일: 2026-10-21. 5
공용 벽 코킹을 앞두고 자주 받는 질문
한 세대만 젖는데 그 집 앞만 고치면 안 되나요?
바깥 이음선은 공용 부분이라 한 세대가 혼자 정하기 어려워요. 젖는 자리 바로 위아래 줄만 하는 안과 한 면 전체를 하는 안을 나눠 견적을 받아 회의에 함께 올려 보세요.
보조금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계속 젖으면 어떻게 하나요?
늘어진 조각 밑으로 물이 바로 드는 곳은 임시로 막는 방법을 작업자와 의논하세요. 임시 처리는 본 공사와 다른 줄로 적어 둬야 나중에 정산할 때 헷갈리지 않아요.
업체 견적서를 보조금 서류에 그대로 붙여도 되나요?
공고 안내문이 정한 양식과 붙임 서류를 먼저 보세요. 양식이 달라도 위치별 내역과 사진이 나뉘어 있으면 옮겨 적기가 한결 쉬워요.
세입자도 무엇을 도울 수 있나요?
젖는 자리 사진과 처음 본 날짜를 집주인에게 넘겨 주면 회의 자료로 큰 도움이 돼요. 동의를 누가 하는지는 공고의 요건을 따르니 집주인을 거쳐 확인하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무료 견적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