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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코킹 · 영통구

영통구 욕실 실리콘 시공 비용, 좁은 원룸형 세대에서 세면대·배수구·바닥 중 손볼 줄 정하는 법

영통구 욕실 실리콘 시공 비용을 알아보는 원룸형 세대라면 좁은 욕실에서 세면대, 배수구, 바닥 모서리 중 어느 줄을 먼저 손볼지 정하세요. 견적서에 나눠 적을 줄과 영통구청 다세대 현황, 법정동 확인법, 주말 배출 안내도 담았어요.

기준일

3줄 요약

  • 비용

    손볼 줄의 개수, 기존 마감이 굳은 정도, 틈이 마르는 시간, 굳는 동안 욕실을 못 쓰는 날수에 따라 달라져요.

  • 먼저 할 일

    세면대, 배수구, 바닥 모서리를 줄마다 찍고 어느 줄이 가장 심한지 순서를 적어 두세요.

  • 진행 순서

    줄별 촬영 → 손볼 줄 정하기 → 걷고 말리기 → 새로 채우기 → 굳는 날 쓰지 않기 순으로 진행돼요.

좁은 원룸형 욕실에서 어느 줄부터 손볼지 막막한 상황

영통구 욕실 실리콘 시공을 알아보는 원룸형 세대의 욕실은 크기가 작아요. 세면대와 변기, 샤워 공간이 한 칸에 모여 있어서 바닥 모서리와 배수구 둘레, 세면대 둘레, 문턱 쪽 줄이 모두 눈에 들어오고 어디가 제일 급한지 가늠하기 어려워요.

줄의 길이는 짧아도 물이 닿는 횟수는 많은 곳이라, 한 군데만 고치면 다른 곳이 바로 눈에 띄기도 해요. 그렇다고 전부 걷어 내자니 굳는 동안 욕실을 쓸 수 없는 날이 길어져 부담스럽고요.

그래서 먼저 줄마다 사진을 찍고 심한 순서를 매겨 보세요. 가장 심한 줄이 어디인지, 나머지는 같은 날 함께 할 만한지를 나눠 보면 상담이 훨씬 빨라져요.

전영통구 욕실 실리콘 작업 장면 — 문턱 옆 구석과 안쪽 모서리의 갈라진 실리콘을 걷고 흰 마감선으로 채운 전후 모습 — 전
후영통구 욕실 실리콘 작업 장면 — 문턱 옆 구석과 안쪽 모서리의 갈라진 실리콘을 걷고 흰 마감선으로 채운 전후 모습 — 후
예시 그림(AI)
작업 전에는 왼쪽 문턱 옆 구석부터 안쪽 모서리까지 마감이 갈라지고 거뭇하게 얼룩져 있어요.작업 후에는 그 구석과 안쪽 모서리가 하얀 마감 한 줄로 이어지고, 문턱 옆 마무리도 깔끔해요.

초록빛 벽타일이 바닥 타일과 맞닿는 모서리 선이 누렇게 터져 있고, 왼쪽 문턱 쪽까지 검은 때가 이어져 있어요.
같은 모서리 선과 배수구 둘레에 하얀 마감이 한 줄로 고르게 둘러 있고, 문턱 쪽도 말끔하게 이어져요.
영통구의 실제 원룸 욕실이 아니라 손볼 줄의 범위를 설명하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줄별 촬영에서 굳는 날까지 진행 순서

  1. 세면대 둘레, 배수구 둘레, 바닥 모서리, 문턱 쪽을 줄마다 가까이 한 장씩 찍어요. 어느 줄이 가장 어두운지 옆에 적어 두세요.
  2. 심한 순서대로 손볼 줄을 정해요. 전부 걷을지 상한 줄만 걷을지, 임대 중이라면 집주인과 함께 정해요.
  3. 작업하는 날에는 기존 실리콘을 걷고 그 자리를 닦아 말린 뒤에 새로 채워요. 말리는 시간을 얼마나 잡는지 물어요.
  4. 가장자리를 테이프로 막고 채운 다음 면을 다듬어요. 제품 이름과 색을 적어 달라고 해요.
  5. 굳는 날수를 들어 욕실을 쓰지 않는 날을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그 사이에 쓸 곳도 미리 정해요.

좁은 욕실일수록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손볼 줄의 개수: 줄 하나하나는 짧아도 세면대, 배수구, 바닥, 문턱을 모두 하면 개수만큼 작업이 늘어요.
  • 기존 마감의 굳은 정도: 얇게 들뜬 것은 쉽게 떼지만 단단히 굳은 것은 칼날로 긁어야 해서 시간이 걸려요.
  • 틈이 마르는 시간: 좁은 욕실은 환기가 잘 안 돼 말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요.
  • 굳는 날수: 욕실이 하나뿐이면 쓰지 못하는 날수가 일정을 좌우해요.
  • 재료 선택: 곰팡이를 억제하는 제품인지, 타일 색에 맞추는지에 따라 쓸 수 있는 폭이 달라져요.

줄마다 나눠 적는 욕실 실리콘 견적서

  • 세면대 둘레, 배수구 둘레, 바닥 모서리가 줄마다 다른 항목으로 적혀 있는지 봐요.
  • 기존 실리콘을 걷는 일이 따로 한 줄인지 새로 채우는 일에 묶였는지 확인해요.
  • 쓰는 제품의 종류와 색, 굳는 시간을 문장으로 받아 두세요.
  • 일부 줄만 맡길 때 그 줄 값이 빠져서 정리되는지 읽어요.
  • 시공한 줄이 다시 벌어졌을 때의 처리 조건이 있는지 마지막 줄까지 확인해요.

일루다 실리콘 요청서에서는 사진을 10장까지, 동영상을 1개 50MB까지 첨부할 수 있어요. 좁은 욕실은 한 장에 다 담기 어려우니 세면대 둘레와 배수구 둘레, 바닥 모서리를 나눠 올리면 줄의 개수를 상담에서 바로 셀 수 있어요. 1

영통구에서 원룸형 세대를 손볼 때 알아둘 것

영통구청 누리집의 공동주택(다세대) 목록을 세어 보면 사용승인일이 2002년에서 2025년 사이인 건물이 90건이고 세대수를 더하면 1,370세대예요. 동네별로는 매탄동 47건, 원천동 21건, 망포동 15건, 영통동 7건이에요. 목록에는 순수 다세대보다 원룸형·단지형 도시형생활주택이 더 많고, 사용승인이 2012년 이후인 건물이 대부분이에요. 입주한 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곳도 있을 수 있으니 욕실 상태를 줄마다 살펴보는 일이 더 필요해요. 확인일: 2026-10-21. 2

2026년 1월 1일 기준 영통구청 기본현황에서 주택은 모두 131,826호예요. 아파트 104,351호가 79.2퍼센트이고, 단독 22,279호와 연립·다세대 등 5,196호가 나머지예요. 아파트가 대부분인 구라서 원룸형 건물은 단지의 관리사무소 같은 창구가 없을 수 있어요. 건물을 돌보는 사람이 누구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3

문의를 하게 되면 주소의 법정동을 알려 주세요. 영통구청 행정구역 표를 읽으면 이의동은 광교1동, 하동은 광교2동에 해당하고 영통2동은 영통동·신동·망포동에 걸쳐 있어요. 구청 일이 법정동 기준으로 갈리는 경우가 많아서, 행정동 이름만 말하면 담당을 찾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요. 확인일: 2026-10-21. 4

작업 뒤 걷어 낸 조각을 내놓는 날도 정해 두세요. 영통구청 종합안내에는 쓰레기를 평일 저녁 8시 뒤부터 이튿날 오전 5시 전까지 내 집 앞에 두라고 나오고, 토·일요일 배출은 삼가 달라고 해요. 시공하는 쪽이 가져가는지 먼저 정하고, 직접 내놓을 때는 평일 저녁에 맞추면 돼요. 확인일: 2026-10-21. 5

원룸형 욕실 실리콘 시공에 자주 묻는 질문

줄이 짧은데 전부 걷어 내야 하나요?

상태에 따라 달라서 이 글에서 정해 드릴 수 없어요. 심한 줄만 걷는 방법도 있으니 줄별 사진을 보여 주고 상의하세요.

임대 중인 원룸이면 누가 맡기나요?

계약과 집주인과의 합의에 따라 달라져요. 사진을 먼저 집주인에게 보내 범위를 이야기한 뒤 견적서에 누구 이름으로 받을지 적어 두세요.

굳는 동안 욕실을 못 쓰면 어떻게 하나요?

굳는 날수를 상담 때 들은 뒤 대신 쓸 곳을 미리 정해 두세요. 작업 시간대를 아침이나 저녁 중 쓰는 때와 겹치지 않게 맞추는 방법도 있어요.

세면대 둘레만 따로 맡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같은 날 배수구와 바닥 상태를 함께 보고 필요한 줄을 더하는 편이 효율적일 수 있어요. 견적서에서 줄이 나뉘어 있으면 빼고 더하기 쉬워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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