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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창호 · 용인

용인 샷시 교체 비용 견적, 집 전체 창을 한꺼번에 맡길 때 계약서에 범위를 적는 순서

용인 샷시 교체 비용 견적을 여러 곳에서 받고 집 전체 창을 한 번에 맡기기 전, 시공하는 곳의 건설업 등록과 계약서에 적을 범위를 확인하는 방법을 담았어요. 헌 창 처리 기준과 철거 소음 신고 창구도 함께 실었어요.

기준일

3줄 요약

  • 비용

    창의 개수와 종류, 헌 틀을 뜯는지 덧대는지, 유리 구성, 작업 일수, 헌 창 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 먼저 할 일

    바꿀 창마다 번호를 붙여 위치와 크기, 불편한 점을 한 장의 표로 적고 창별 사진을 남겨 두세요.

  • 진행 순서

    창별 표 만들기 → 같은 표로 실측과 견적 → 건설업 등록 조회 → 범위를 적은 계약 → 번호 순서대로 인수 순으로 진행돼요.

집 전체 창을 한 번에 바꾸려는데 어디에 맡길지 고민인 상황

용인 샷시 교체를 알아보는 집주인 가운데는 거실 큰 창 하나가 아니라 방과 주방, 다용도실 창까지 한꺼번에 바꾸려는 분이 많아요. 창 수가 늘면 공사 규모도 커지는데, 견적서 몇 장을 받아 놓고 보면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막막해지죠.

이럴 때 합계만 나란히 놓고 고르면 놓치는 게 생겨요. 한쪽은 헌 틀 철거와 벽 복구까지 넣었고 다른 쪽은 창만 달아 주는 조건일 수 있거든요. 일이 커질수록 맡기는 곳이 그만한 공사를 할 자격을 갖췄는지도 함께 봐야 해요.

그래서 상담 전에 바꿀 창마다 번호를 매겨 위치와 크기를 적고, 창별로 사진을 한 장씩 남겨 두세요. 같은 번호로 여러 곳에 설명하면 견적서끼리 견주기가 훨씬 쉬워져요.

전용인 샷시 작업 장면 — 담장과 나무가 보이는 거실의 낡은 갈색 세 짝 창을 흰 틀 미닫이창으로 바꾼 전후 모습 — 전
후용인 샷시 작업 장면 — 담장과 나무가 보이는 거실의 낡은 갈색 세 짝 창을 흰 틀 미닫이창으로 바꾼 전후 모습 — 후
예시 그림(AI)
바꾸기 전 거실 창은 갈색 틀 세 짝이 벽 폭을 거의 다 채우고, 창 아래 벽에는 세로로 흘러내린 누런 자국이 남아 있어요.바꾼 뒤에는 같은 자리에 흰 틀 미닫이창이 들어섰고, 타일 바닥과 걸레받이는 전과 같은 모습이에요.

마당 쪽으로 난 세 짝 창의 짙은 갈색 틀은 윗부분 칠이 벗겨졌고, 양옆 벽 모서리를 따라 마감이 터져 있어요.
흰 틀 세 짝 창으로 바뀐 뒤에는 틀 둘레 벽이 매끈하게 이어지고, 창 아래 벽의 얼룩도 더는 보이지 않아요.
용인에서 계약한 집을 찍은 사진이 아니라 바꾸기 전과 뒤를 설명하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표 정리부터 계약까지 진행하는 순서

  1. 바꿀 창마다 번호를 붙이고 위치와 크기, 불편한 점을 한 장의 표로 정리해요.
  2. 같은 표를 보여 주고 두세 곳에서 실측과 견적을 받아요.
  3. 견적서마다 철거, 설치, 틈 메우기, 벽 복구, 헌 창 반출이 들어 있는지 표에 표시해요.
  4. 고른 곳의 건설업 등록 여부와 업종, 행정처분 이력을 조회해요.
  5. 계약서에 공사 범위와 기간, 비용, 하자가 생겼을 때 고쳐 주는 방법을 문장으로 적어요.
  6. 공사가 끝나면 창마다 여닫기와 잠금, 틈 마감을 표의 번호 순서대로 확인하고 인수해요.

집 전체 샷시 비용이 크게 달라지는 이유

  • 창의 개수와 종류: 거실 큰 창과 작은 방 창, 주방 창이 섞이면 만들어야 할 틀의 종류가 늘어나요.
  • 철거 방식: 헌 틀을 모두 뜯는지 위에 덧대는지에 따라 작업 시간과 벽 손질이 달라져요.
  • 유리 구성: 유리를 몇 겹으로 하고 어떤 유리를 넣는지가 제품 구성을 크게 바꿔요.
  • 작업 일수: 하루에 끝낼 수 있는지 이틀 이상 나눠야 하는지에 따라 사람과 장비 계획이 달라져요.
  • 헌 창 처리: 떼어낸 틀과 유리를 시공 쪽이 실어 가는지 집에서 따로 처리하는지가 범위를 갈라요.

여러 장의 견적서를 같은 줄에 놓고 볼 것

  • 창 번호별로 크기와 열리는 방식, 유리 구성이 적혀 있나요.
  • 헌 틀을 뜯는지 덧대는지 창마다 적혀 있나요.
  • 둘레 벽 복구와 실내 마감이 포함인지 별도인지 나뉘어 있나요.
  • 헌 창과 유리를 실어 가는 일이 들어 있나요.
  • 공사 기간과 하자를 고쳐 주는 방법이 적혀 있나요.

일루다 샷시·창호 요청서는 시공 선택 칸에서 샷시를 고른 뒤 주소와 희망일정을 적는 순서예요. 사진은 10장까지 올릴 수 있으니 번호를 매긴 창 사진을 차례대로 올리고, 상세 요청사항(선택)에 바꿀 창 개수를 적어 두면 처음부터 같은 조건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요. 1

용인에서 샷시 공사를 맡기기 전에 알아둘 것

용인시는 2026년 3월 보도자료에서 인테리어나 리모델링을 맡기기 전에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키스콘)으로 업체의 건설업 등록과 업종, 행정처분 이력을 살펴보라고 당부했어요. 일정 규모를 넘는 공사는 건설업 등록 업체만 시공할 수 있다는 법 기준도 함께 소개했어요. 같은 자료는 계약서에 공사 범위와 비용, 기간을 분명히 적으라고 했으니, 집 전체 창을 맡기는 계약이라면 이 세 가지를 꼭 문장으로 남기세요. 확인일: 2026-10-21. 2

창을 여러 개 뜯으면 헌 틀과 유리가 꽤 많이 나와요. 용인시 폐기물 관리 조례는 공사를 시작해 끝날 때까지 5톤 미만으로 나오는 폐기물을 공사장생활폐기물로 정하고, 건설폐기물처리업 허가를 받은 업체에 맡기거나 시가 지정한 공공선별장에 들여가 처리하게 해요. 이 규정은 2024년 7월부터 조례에 들어갔어요. 헌 창을 실어 가는 쪽이 어떤 방법으로 처리하는지 견적 단계에서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3

창 하나만 바꾸고 남은 조각을 집에서 정리해야 할 때도 있어요. 용인시는 벽돌이나 사기그릇, 집수리 때 나온 소량의 건축폐기물처럼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는 불연성 마대에 담아 내놓게 하고, 이를 지키지 않은 쓰레기는 수거하지 않는다고 안내해요. 다만 소량이 어느 정도인지는 안내에 없으니 양이 많다면 시공 쪽 반출로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확인일: 2026-10-21. 4

헌 틀을 떼어내는 날은 두드리고 자르는 소리가 이어져요. 용인시 민원편람을 보면 소음과 진동이 큰 특정공사의 사전(변경)신고는 방문 접수이고, 처인구는 환경위생과, 기흥구와 수지구는 산업환경과가 맡아요. 창 교체가 신고 대상인지는 공사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여러 창을 한꺼번에 뜯는 공사라면 관할 구청에 미리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5

샷시를 한꺼번에 맡기기 전 자주 묻는 질문

창을 몇 개씩 나눠서 바꾸는 편이 나을까요?

나눠 바꾸면 한 번에 드는 부담은 줄지만 철거와 운반을 여러 번 해야 해요. 급한 창과 나중에 바꿀 창을 표에 나눠 적고, 한꺼번에 하는 안과 나눠 하는 안의 견적을 같이 받아 비교해 보세요.

건설업 등록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용인시가 안내한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키스콘)에서 조회할 수 있어요. 계약 전에 등록 업종이 맞는지,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공사 중에 바꿀 창이 늘어나면 어떻게 하나요?

뜯어 보니 옆 창도 상해 있으면 범위가 늘 수 있어요. 이때는 말로만 정하지 말고 추가할 창 번호와 비용을 문서로 받은 뒤에 진행하세요.

덧대는 창과 뜯는 창이 섞여도 되나요?

창마다 틀 상태가 다르면 어떤 창은 뜯고 어떤 창은 덧대는 식으로 나눌 수 있어요. 이때는 창 번호마다 방식을 적어 받아야 나중에 마감 차이를 두고 서로 말이 엇갈리지 않아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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