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어닝 · 영통구
영통구 캐노피 설치 제작 가격 전에, 천막 자리의 법정동으로 건축·점용 담당 팀을 가르는 요령
영통구 캐노피 설치 제작 가격을 알아보는 작업장·가게 사장님이 천막 자리의 법정동을 먼저 확인해 건축과와 안전건설과 문의 팀을 고르는 방법을 담았어요. 광고물 정비 구역과 녹지점용 담당도 함께 실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덮개만 가는지 틀을 늘리는지, 문의가 한 번에 끝나는지, 자재가 들어오는 길, 덮을 면적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건축물대장이나 계약서에서 지번 주소의 법정동을 찾고 천막 치수와 전체 사진을 남겨요.
진행 순서
법정동 확인 → 천막 치수 기록 → 건축과 문의 → 자재 놓을 자리 확인 → 덮개 교체와 문의 메모 보관 순으로 진행돼요.
천막 자리의 동 이름이 두 가지로 헷갈리는 상황
영통구 캐노피 설치를 알아보는 분 중에는 매탄동이나 원천동 쪽 창고와 작은 작업장 앞에서 천막을 오래 쓰다 덮개를 바꾸려는 분이 있어요. 구청에 문의하려고 전화하면 가장 먼저 어느 동이냐는 질문을 받는데, 평소 부르는 동네 이름과 서류에 적힌 동 이름이 달라 머뭇거리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요.
영통구는 행정동 열두 곳에 법정동이 겹쳐 있어요. 예를 들어 영통2동이라고 부르는 곳은 서류상 영통동·신동·망포동에 걸쳐 있을 수 있죠. 구청의 담당 팀이 법정동 기준으로 나뉘는 업무가 있어서, 천막이 선 곳의 법정동을 모르면 엉뚱한 담당에게 연결되기도 해요.
그래서 견적 전에 건축물대장이나 임대차 서류에서 지번 주소를 찾아 동 이름을 적어 두세요. 덮개만 갈지 틀을 키울지, 천막 치수는 얼마인지까지 같이 적어 가면 문의가 한 번에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콘크리트 마당 위 철골 천막의 푸른 덮개가 오른쪽 위에서 뜯기고, 덮개 안쪽 면에는 길게 번진 얼룩이 보여요.
같은 철골 아래 회색 덮개가 씌워져 안쪽 면의 얼룩이 사라졌고, 가운데 꺼졌던 곳도 평평해졌어요.
영통구 마당을 찍은 것이 아니라, 찢어진 덮개를 갈았을 때의 차이를 그려 본 예시 그림(AI)이에요.
법정동 확인부터 덮개 교체까지 진행 순서
- 건축물대장이나 계약서에서 천막이 선 곳의 지번 주소와 법정동 이름을 확인해요.
- 지금 천막의 가로·세로·높이와 기둥 수를 재고, 전체 사진과 기둥 아래 철판 사진을 남겨요.
- 덮개만 바꿀지 틀을 늘릴지 정한 뒤, 건축과에 법정동을 알리고 가설건축물이나 공작물 신고와 관련되는지 물어요.
- 자재를 길가에 내려놓거나 도로에 차를 세울 일이 있으면 안전건설과 해당 팀에 점용 여부를 물어요.
- 덮개를 교체한 뒤 처짐과 물 빠짐, 문이 열리는 방향을 살피고 문의 내용 메모를 견적서와 함께 보관해요.
담당 팀이 갈릴 때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덮개만 가는지 틀을 늘리는지: 기둥과 보를 더하면 철골 가공과 바닥 고정이 붙고 확인할 일도 늘어요.
- 문의가 한 번에 끝나는지: 담당 팀이 갈려 여러 곳에 물어야 하면 착공 전에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져요.
- 자재가 들어오는 길: 마당이 좁거나 길가에서 내려야 하면 사람 손이 더 들고 일정이 길어져요.
- 덮을 면적과 높이: 가로·세로가 클수록, 기둥이 높을수록 재료와 설치 장비가 달라져요.
- 덮개 재질과 옆면: 방수천 두께와 옆면 막음 범위, 가장자리 고정 방식에 따라 재료가 갈려요.
천막 견적서에서 동 이름과 범위를 적을 줄
- 천막이 선 법정동과 지번이 맨 위에 적혀 있는지 봐요.
- 지금 천막과 새 천막의 가로·세로·높이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는지 확인해요.
- 덮개만 교체인지 기둥과 보를 더하는지가 문장으로 구분돼 있는지 물어요.
- 구청 문의가 필요할 때 누가 맡고 결과를 어떻게 알려 주는지 적혀 있는지 봐요.
- 낡은 덮개 반출과 시공 뒤 점검이 한 줄씩 들어 있는지 확인해요.
사진을 지금 올리기 어렵다면 일루다 요청서에서 '사진은 채팅으로 나중에 보낼게요'를 체크할 수 있어요. 주소 칸에는 법정동이 보이게 지번까지 적고, 천막 전경과 기둥 아래 사진은 방문 전에 채팅으로 보내 두면 준비가 쉬워져요. 1
영통구에서 천막 담당을 가릴 때 알아둘 것
영통구청의 면적 및 행정구역 표에 따르면 영통구는 행정동 12곳(매탄1~4동, 원천동, 광교1·2동, 영통1~3동, 망포1·2동)으로 나뉘고 면적은 수원시 전체의 약 22.9%예요. 광교1동의 법정동은 이의동, 광교2동은 하동이고 영통2동은 영통동·신동·망포동에 걸쳐 있다고 적혀 있어요. 구청 업무 구역이 법정동 기준으로 나뉘는 경우가 많으니 문의 전에 주소의 법정동부터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2
영통구청 건축과 건축팀은 법정동을 둘로 나눠(매탄동·이의동·하동·원천동, 영통동·망포동·신동) 건축허가(신고) 업무를 보고, 가설건축물 허가·신고와 공작물 축조신고, 위반건축물 지도단속은 건축행정팀이 법정동별로 나눠 맡는다고 안내돼 있어요. 철골 천막이 어디에 드는지는 이 안내에 나오지 않으니 천막 구조를 설명하고 담당 팀에 직접 물어보세요. 인사 이동으로 구역 분담이 바뀔 수 있다고 하니 전화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확인일: 2026-10-21. 3
영통구청 안전건설과는 건설행정팀이 굴착·진출입로를 뺀 도로점용허가와 노점상·노상적치물 단속을, 건설팀이 굴착과 복구가 따르는 도로점용 허가를 맡아요. 녹지대를 쓰는 녹지점용 허가는 공원녹지과 녹지관리팀 업무로 따로 안내돼요. 자재를 길가에 두거나 천막 옆 녹지대에 걸치는 일이 생기면 문의처가 갈리니, 놓을 자리가 도로인지 녹지대인지 사진으로 보여 주며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4
천막 앞면에 가게 문구를 넣을 생각이라면 건축과 광고물관리팀이 옥외광고물 허가·신고와 불법 고정광고물 민원, 주인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맡아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는 A구역(매탄동·원천동·광교동)과 B구역(영통1·2·3동, 망포1·2동, 신동)으로 나눠 관리한다고 해요. 천막 옆에 세워 두는 입간판이나 현수막이 어디에 드는지도 같은 팀에 함께 물어볼 수 있어요. 확인일: 2026-10-21. 5
담당 팀을 가릴 때 자주 받는 질문
동네에서 부르는 동 이름으로 말해도 되나요?
통화에서는 알아듣기도 하지만, 담당이 법정동으로 갈리는 업무라면 지번 주소의 동 이름이 더 정확해요. 건축물대장에 적힌 주소를 그대로 불러 주세요.
담당 구역은 계속 같은가요?
팀별 구역 분담은 인사 이동 때 달라질 수 있어요. 전화하기 전에 구청 누리집의 조직 안내를 다시 보거나 대표 번호로 담당 팀을 확인하세요.
덮개만 갈 때도 건축과에 물어야 하나요?
천막의 구조와 쓰임에 따라 달라서 이 글이 대신 정할 수 없어요. 치수와 기둥 수를 그대로 두는 교체라도 확신이 없으면 사진을 들고 담당 팀에 한 번 물어 두세요.
천막 옆 녹지대에 자재를 놓아도 되나요?
녹지대를 쓰는 일은 도로와 담당 팀이 달라서 미리 물어야 해요. 놓을 자리와 날짜를 적어 녹지관리팀에 문의하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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