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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견출 보수 공사, 지중화로 바뀐 건물 계단실 벽에 남은 옛 설비 자리를 정리할 시기와 범위

영통구 견출 보수 공사를 전기 인입 방식이 바뀐 건물의 계단실 벽에 맡길 때, 옛 설비를 떼고 남은 구멍과 자국을 정리할 시기와 범위를 정하는 방법이에요. 진행 순서와 견적서 줄, 영통2구역 지중화공사 안내와 영통구청 담당 팀을 담았어요.

기준일

3줄 요약

  • 비용

    떼어낸 설비 자리의 수, 구멍을 메울 범위, 한 번에 할지 나눠 할지, 벽 높이와 발판, 보양 범위에 따라 달라져요.

  • 먼저 할 일

    전기 공사 담당에게 벽에서 뗄 설비와 새로 붙일 설비를 물어 두고, 남을 자리를 사진 위에 표시하세요.

  • 진행 순서

    바뀔 설비 확인 → 남을 자리 표시 → 전기 공사 끝난 뒤로 날짜 잡기 → 갈고 메우기 → 마른 뒤 점검 순으로 진행돼요.

전기를 땅속으로 받게 된 건물, 벽에 남을 자국이 고민이라면

영통구 견출을 알아보는 건물주 중에는 전기 인입을 지중화로 바꾸게 되면서, 외벽이나 계단실 벽에 붙어 있던 옛 전선 고정 철물과 배관을 뗄 일이 생긴 분이 있어요. 설비를 떼고 나면 벽에는 구멍과 나사 자국, 눌린 얼룩이 남는데, 이를 언제 어디까지 정리할지 막막해요.

순서를 잘못 잡으면 벽을 깔끔히 고른 뒤에 전기 공사가 다시 벽을 뚫는 일이 생겨요. 견출을 먼저 하면 같은 벽을 두 번 손보게 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설비를 뗄 사람과 새로 붙일 설비를 먼저 파악하고, 그 일이 끝난 뒤에 남는 자리만 한꺼번에 메우는 순서로 가는 편이 효율적이에요.

전영통구 견출 작업 장면 — 구멍과 시멘트 줄이 남은 계단실 벽이 구멍 없이 고른 벽면으로 바뀐 전후 모습 — 전
후영통구 견출 작업 장면 — 구멍과 시멘트 줄이 남은 계단실 벽이 구멍 없이 고른 벽면으로 바뀐 전후 모습 — 후
예시 그림(AI)
메우기 전 벽에는 정사각 칸을 둘러싼 거친 줄과 칸 가운데 구멍이 규칙적으로 늘어서 있어요.메운 뒤 벽은 구멍 자리와 줄이 보이지 않는 고른 회갈색이 되고, 계단과 쇠 난간 위치는 전과 같아요.

콘크리트 계단실 안쪽 벽에 정사각 칸이 이어지는 거친 줄이 굳은 시멘트로 솟아 있고, 칸 중앙마다 구멍이 나 있어요.
같은 벽이 줄과 구멍 없이 고르게 이어진 회갈색이 됐고, 쇠 난간과 콘크리트 계단, 오른쪽 창틀은 처음 모습 그대로예요.
영통구의 실제 계단실이 아니라 설비 자리를 메운 뒤의 차이를 보이려고 AI로 만든 예시 그림이에요.

설비 정리 뒤에 벽을 손보는 견출 진행 순서

  1. 전기 공사 담당에게 벽에서 뗄 설비와 새로 붙일 설비, 날짜를 물어 적어 둬요.
  2. 뗄 설비 자리와 그대로 둘 자리를 벽 사진 위에 구분해 표시해요.
  3. 전기 공사가 끝나는 날을 확인하고 그 뒤로 견출 날짜를 잡아요.
  4. 작업 날에는 떼고 남은 구멍을 메우고 솟은 부분을 갈아 면을 다듬으며, 난간과 계단을 덮고 먼지는 그날 안에 치워요.
  5. 마른 뒤 빛을 비스듬히 비춰 메운 자리가 도드라지지 않는지 확인해요.
  6. 후속 도장이나 마감이 있다면 그 담당과 일정을 이어요.

남는 자리의 수와 시기에 따라 견출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떼어낸 설비 자리의 수: 구멍과 나사 자국이 많을수록 메우고 다듬는 시간이 늘어요.
  • 한 번에 하는지 나눠 하는지: 전기 공사가 여러 날에 걸치면 견출도 나눠야 해서 장비를 들이는 일이 되풀이돼요.
  • 벽의 높이와 면적: 외벽 위쪽이나 계단 위 벽은 발판을 세워야 해서 준비가 더해져요.
  • 남길 질감: 노출 결을 살릴지 한 면을 도장 바탕으로 고를지에 따라 손이 가는 정도가 갈려요.
  • 보양과 청소: 난간과 창틀을 덮고 마지막에 치우는 범위에 따라 달라져요.

견출 견적서에서 따져볼 줄

  • 메울 구멍과 갈아낼 자리가 층과 벽면별로 적혀 있는지 봐요.
  • 전기 공사가 끝난 뒤에 작업하는 일정인지, 일정이 밀리면 어떻게 하는지 물어요.
  • 마무리 수준을 노출 유지인지 도장 바탕인지 문장으로 받아 둬요.
  • 난간·바닥 보양과 작업 뒤 청소가 포함인지 확인해요.
  • 설비를 다시 붙여야 할 때 추가로 손보는 범위를 물어 남겨요.

일루다 견출 요청서에는 희망일정 선택지로 이번 주, 이번 달, 아직 미정, 날짜 고르기가 있어요. 전기 공사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아직 미정을 고르고, 상세 요청사항(선택)에 "전기 공사가 끝난 뒤 남는 자리를 정리하고 싶음"이라고 적어 두세요. 1

영통구에서 벽을 손보기 전 알아둘 것

영통구청 게시물(2026년 8월 21일 작성)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가 매탄동 897번지 일대에서 2026년 9월부터 2029년 9월까지를 예정 기간으로 영통2구역 지중화공사를 진행해요. 분류는 일반인 요청 지중화공사이고 비용은 요청한 사람이 모두 내며, 공고일(2026년 8월 14일)에서 30일이 지난 뒤 신청하는 전기 신설·증설은 땅속 공급이 기준이라고 적혀 있어요. 사업 주체는 한전이고 개별 건물에 미치는 영향은 안내에 나오지 않으니, 우리 건물이 해당하는지는 한전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2

벽을 가는 날의 먼지와 소리가 걱정되면 영통구청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에 물어보세요. 비산먼지 사업장과 특정공사(소음·진동) 점검을 맡은 팀이고, 담당 구역이 매탄·광교·원천과 영통동·망포동 둘로 갈려 있어요. 건물이 있는 동을 알려 주고 작은 벽 손질도 신고해야 하는지 확인하세요. 규모 기준은 안내에서 찾을 수 없었어요. 확인일: 2026-10-21. 3

건물 상태를 다시 살피는 김에 건축과 건축물관리팀의 업무도 알아 두세요. 이 팀 담당업무에는 건축물대장의 관리와 발급, 법 위반 사항 표시, 사용검사(행위허가·신고) 처리 사항 관리가 있고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도 들어 있어요. 벽 공사에 앞서 대장에 위반 표시가 붙어 있지 않은지 떼어 보면 마음이 놓여요. 확인일: 2026-10-21. 4

발판이나 포대를 건물 앞 길에 둘 일이 생기면 안전건설과를 먼저 찾으세요. 굴착과 진출입로를 뺀 도로점용허가, 노점상과 길 위 적치물 단속은 건설행정팀 업무이고, 굴착과 복구가 따르는 도로점용 허가는 건설팀 업무로 안내돼 있어요. 하루만 두는 경우가 허가 대상인지는 적혀 있지 않아요. 확인일: 2026-10-21. 5

설비 정리와 견출 공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전기 공사 전에 견출을 먼저 해도 되나요?

설비를 뗄 때 벽을 다시 건드리면 고른 면을 또 손봐야 할 수 있어요. 공사 순서를 전기 담당과 맞춘 뒤 견출 날짜를 정하세요.

구멍은 전부 메워야 하나요?

모든 구멍을 메우는 방법과 보이는 곳만 메우는 방법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새 설비를 붙일 자리는 남기고 나머지 자리만 표시해 견적에 넣으세요.

우리 건물이 지중화 대상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구청 안내는 한전 사업의 구역과 기간을 알리는 내용이고 개별 건물을 가려 주지 않아요. 한전 공고나 담당 창구에 건물 주소를 말하고 확인하세요.

벽 한 면만 해도 먼지 신고를 해야 하나요?

규모 기준은 구청 안내에 적혀 있지 않아요. 환경지도팀에 건물이 있는 동과 작업 범위를 말하고 확인받아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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