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조적 · 수지구
수지구 조적 공사, 허문 벽돌과 굳은 반죽을 다시 쓸 것과 실어 낼 것으로 나누는 순서
수지구 조적 공사로 대문 옆 벽돌 담을 허물고 다시 쌓을 때, 허문 벽돌과 굳은 반죽 조각을 다시 쓸 것과 실어 낼 것으로 나누고 내보내는 방법을 담았어요. 반출 견적서에서 볼 줄과 수지구 공사장 폐기물, 노상적치물, 공작물축조신고, 동천동 안내도 실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허무는 양, 다시 쓰는 벽돌, 조각을 모아 둘 자리, 차 댈 자리, 조각을 처리하는 곳에 따라 비용이 달라져요.
먼저 할 일
허물 구간을 정하면서 멀쩡한 벽돌을 다시 쓸지 정하고, 마당 안에 조각을 모아 둘 자리를 골라 둬요.
진행 순서
다시 쓸 벽돌 정하기 → 모아 둘 자리 깔개 펴기 → 허물며 나눠 쌓기 → 다시 쌓고 남은 조각 모으기 → 실어 내고 함께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돼요.
허문 벽돌을 어디로 보낼지 고민이라면
수지구 조적을 알아보는 단독주택 집주인 중에는 대문 옆 담에서 빠진 벽돌 자리와 금 간 줄을 허물고 다시 쌓기로 했는데, 허문 벽돌과 굳은 반죽 덩어리를 어떻게 치울지 몰라 망설이는 분이 있어요. 양이 많지 않아 보여서 집 앞에 내놓으면 되겠지 싶다가도, 무거운 조각이 쌓인 모습을 떠올리면 걱정이 되죠.
벽돌 조각은 무겁고 깨진 모서리가 날카로워서 일반 쓰레기처럼 다루기 어려워요. 또 공사에서 나온 것인지, 집에서 쓰던 물건이 깨진 것인지에 따라 내보내는 길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견적을 받기 전에 "허문 것은 누가 어디로 실어 가는가"를 먼저 물어 두는 것이 좋아요. 다시 쓸 수 있는 벽돌은 따로 골라 두고 나머지만 실어 내면 양도 줄일 수 있어요.


빠진 벽돌 자리 바닥에 부서진 반죽 조각이 쌓여 있고, 그 둘레 줄눈이 허물어져 몇 장은 곧 빠질 듯 들려 있는 모습이에요.
허물었던 자리가 새 벽돌로 채워져 담 높이와 줄이 처음과 같고, 담 앞 시멘트 바닥은 조각 없이 말끔하게 치워져 있어요.
수지구 집의 실제 사진이 아니라 허문 조각 처리를 설명하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허물기부터 반출까지 진행 순서
- 허물 구간을 정하면서, 금이 가지 않고 멀쩡한 벽돌은 다시 쓸지 상담 때 함께 정해요.
- 마당 안에 허문 벽돌을 잠시 모아 둘 자리를 정하고 바닥에 깔개를 펴요.
- 허무는 날에는 다시 쓸 벽돌과 버릴 조각을 그 자리에서 나눠 쌓아요.
- 새로 쌓고 줄눈을 채운 뒤 남은 반죽과 조각을 한곳에 모아요.
- 실어 가는 날 차를 댈 자리를 비워 두고, 다 실은 뒤 마당과 골목을 함께 둘러봐요.
반출 방법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허무는 양: 빠진 자리 둘레만인지 금 간 줄 여러 단을 내리는지에 따라 나오는 조각이 달라요.
- 다시 쓰는 벽돌: 멀쩡한 벽돌을 골라 다시 쓰면 새 벽돌과 버릴 양이 함께 줄어요.
- 모아 둘 자리: 마당에 둘 곳이 없으면 그날그날 실어 내야 해서 횟수가 늘어요.
- 차 댈 자리: 대문 앞까지 차가 들어오는지, 손수레로 골목 밖까지 날라야 하는지에 따라 손이 달라요.
- 처리하는 곳: 조각을 어디로 보내 처리하는지에 따라 운반과 처리 일이 달라져요.
반출이 적힌 견적서에서 확인할 것
- 허문 벽돌과 반죽 조각을 실어 가는 일이 포함인지 문장으로 받아요.
- 다시 쓰는 벽돌과 새 벽돌의 양이 따로 적혀 있는지 봐요.
- 실어 가는 날과 차 댈 자리가 적혀 있는지 물어요.
- 마당과 골목 청소까지 하는지 확인해요.
- 조각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면 어떻게 정하는지 적어 달라고 하세요.
일루다 미장·조적 요청서에는 작업 선택, 주소, 희망일정, 평수, 층수(선택), 엘리베이터, 상세 요청사항(선택), 사진·동영상 칸이 있어요. 담장 일이라 평수가 애매하면 담 길이와 허물 구간을 상세 요청사항에 대신 적고, 대문 앞까지 차가 들어오는지도 함께 남겨 주세요. 1
수지구에서 벽돌 조각을 내보내기 전에 알아둘 것
수지구청 생활폐기물 안내를 보면, 대수선이든 소수선이든 공사·작업에서 생긴 공사장 생활폐기물은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몫이고 불연성 마대에 넣으면 안 된다고 나와요. 같은 안내에서 불연성 마대는 깨진 그릇이나 유리처럼 집에서 나온 타지 않는 쓰레기용으로 적혀 있으니, 담을 허문 조각은 시공하는 쪽이 처리업체로 보내는지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2
실어 가기 전까지 조각을 골목에 쌓아 둘 생각이라면 조심하세요. 길에 쌓인 물건을 정비하는 노상적치물 업무는 수지구청 건설도로과의 도로재산팀과 도로관리팀이 함께 맡고, 도로재산팀은 도로점용(굴착) 허가도 처리해요. 길에 조각을 둬야 한다면 미리 이 과에 물어보고, 되도록 마당 안에 모아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3
허문 김에 담을 더 높이거나 자리를 옮겨 쌓는다면 신고도 생각해야 해요. 수지구청 도시건축과 건축허가팀은 6층 이하·연면적 2,000제곱미터 이하 건축물의 건축허가와 함께 건축신고, 공작물축조신고를 맡아요. 담 공사가 신고 대상인지는 쌓기 전에 이 팀에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4
고기동처럼 자연마을 쪽 주택이라면 땅의 계획도 함께 보세요.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안내는 동천동이 분당과 맞닿아 자연마을과 아파트 단지가 함께 있는 곳이고, 도시지역인 동천동과 자연마을인 고기동이 어우러져 있다고 소개해요. 마당 끝 담을 옮기거나 허문 자재를 마당 밖 땅에 둘 계획이 있다면 토지이용계획을 먼저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5
허문 벽돌 처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허문 벽돌을 다시 쓰면 색이 맞나요?
같은 담에서 나온 벽돌이라 새 벽돌보다 색이 비슷할 수 있어요. 다만 깨지거나 반죽이 두껍게 붙은 것은 다시 쓰기 어려우니 상담 때 골라 달라고 하세요.
조각 몇 개만 남았는데 종량제 봉투에 넣어도 되나요?
날카롭고 무거워 봉투가 찢어질 수 있고, 공사에서 나온 것이라면 구청 안내와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시공하는 쪽이 함께 실어 가도록 처음부터 정해 두세요.
실어 가는 날을 따로 잡아야 하나요?
작업 마지막 날 함께 실어 갈 수도 있고, 마당에 둘 곳이 없다면 날마다 실어 내야 할 수도 있어요. 어느 쪽인지 견적 때 정해 두세요.
다시 쓸 벽돌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비를 맞지 않게 덮고, 붙은 반죽 찌꺼기는 미리 떼어 두면 다시 쌓을 때 편해요. 보관과 손질을 누가 하는지도 견적서에 적어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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