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조적 · 동탄구
동탄구 조적 공사, 입주 몇 해 만에 갈라진 단독주택 벽돌 담을 날짜별로 남겨 두고 상의하는 순서
동탄구 조적 공사를 알아보는 단독주택 집주인을 위해, 지은 지 오래되지 않은 벽돌 담에 금과 구멍이 생겼을 때 날짜별로 기록하고 처음 지은 쪽이나 새로 맡길 쪽과 상의하는 방법을 담았어요. 견적서 볼 줄과 동탄구 창구, 배수로 정비, 폐기물 신고도 실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금이 퍼진 범위, 금이 아직 자라는지, 덮개와 기둥 손보기, 같은 벽돌 구하기, 담 앞 길과 배수로 사정에 따라 비용이 달라져요.
먼저 할 일
금의 양 끝에 연필로 날짜를 적고, 같은 자리에서 자를 대고 찍은 사진을 몇 주 간격으로 남겨요.
진행 순서
금 끝 표시와 날짜 기록 → 처음 지은 쪽 서류 확인 → 금이 멈췄는지 보기 → 견적 받아 다시 쌓기 → 몇 달 뒤 같은 자리 비교 순으로 진행돼요.
새 집 담에 벌써 금이 가 걱정되는 상황
동탄구 조적을 찾는 분 가운데는 단독주택에 들어온 지 몇 해 되지 않았는데, 대문 옆 벽돌 담 위쪽에서 금이 계단처럼 내려오더니 가운데 벽돌까지 빠졌다는 분이 있어요. 오래된 담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아직 벽돌 색도 선명한 담이라 왜 벌써 이런지 답답하죠.
이럴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고치는 것이 아니라 남겨 두는 것이에요. 금이 지금도 자라는지, 어디서 시작했는지 기록이 있어야 처음 지은 쪽과 이야기할 때도, 다른 곳에 새로 맡길 때도 같은 그림을 보고 말할 수 있어요. 급하게 메워 버리면 그 흔적이 사라져요.
다만 벽돌이 길 쪽으로 떨어질 듯하면 기록을 마친 뒤 그 자리만큼은 바로 막아 두세요. 사람이 다니는 길가 담이라면 안전이 먼저예요.


아직 색이 선명한 벽돌 담 위쪽에서 시작된 금이 계단처럼 내려와 가운데 빠진 자리와 이어지고, 표면에 하얀 자국도 보여요.
금이 지나던 줄과 빠진 자리가 새로 쌓여 담이 한 장처럼 이어지고, 대문 쪽 벽돌 기둥과 덮개도 반듯하게 보여요.
동탄구의 실제 주택 담이 아니라 금을 기록하고 손볼 범위를 설명하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날짜별로 남기고 손보는 진행 순서
- 금의 양 끝에 연필로 짧은 가로줄과 날짜를 적고, 자를 댄 채 같은 자리에서 사진을 찍어요.
- 집을 지을 때 받은 계약서나 보증 관련 서류가 있는지, 처음 지은 쪽에 연락이 되는지 확인해요.
- 몇 주 간격으로 같은 자리를 다시 찍어 금이 표시를 넘어 자랐는지 비교해요.
- 금이 멈췄다면 견적을 받아 금 간 줄과 빠진 자리를 헐고 다시 쌓고, 계속 자란다면 원인부터 봐 달라고 해요.
- 다시 쌓은 뒤에도 몇 달 지나 같은 자리를 찍어 처음 기록과 나란히 둬요.
새 담이라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금이 퍼진 범위: 위 덮개 아래부터 구멍까지 이어졌다면 그 줄을 따라 헐어 낼 양이 늘어요.
- 금이 아직 자라는지: 자라는 금이면 원인을 먼저 보는 일이 앞에 붙어요.
- 덮개와 기둥 손보기: 금이 덮개나 대문 기둥까지 닿았다면 함께 손봐야 해요.
- 같은 벽돌 구하기: 지은 지 얼마 안 된 담은 같은 제품을 구할 수 있는지에 따라 손이 달라요.
- 담 앞 길과 배수로 사정: 담 앞이 바로 길이거나 배수로가 붙어 있으면 자재 둘 곳과 보호 방법이 달라져요.
기록을 붙인 조적 견적서에서 확인할 줄
- 처음 기록한 사진과 비교해 헐어 낼 범위가 표시돼 있는지 봐요.
- 금이 생긴 까닭을 어떻게 보는지 한 줄이라도 적혀 있는지 물어요.
- 같은 벽돌을 쓰는지, 비슷한 다른 벽돌을 쓰는지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 덮개와 기둥까지 포함인지 담만인지 문장으로 받아요.
- 다시 금이 가면 어떻게 할지 적어 두고, 작업 전후 사진을 받기로 해요.
일루다 조적 요청서는 사진이 아직 없으면 "사진은 채팅으로 나중에 보낼게요"를 체크하고 낼 수 있어요. 금이 자라는지 몇 주 더 지켜보는 중이라면 희망일정을 '아직 미정'으로 두고, 기록이 쌓이는 대로 날짜 순서대로 보내면 돼요. 1
동탄구에서 갈라진 담을 손보기 전 알아둘 것
동탄구에서는 창구가 나뉘어 있어요. 동탄1동부터 9동까지를 맡는 구청은 동탄역로에 있고, 건축과 공동주택은 도시건축과가, 환경·하수·청소와 간판은 도시환경과가 맡아요. 담 높이를 바꾸거나 새로 쌓는 일은 도시건축과에, 헐어 낸 조각이나 배수 문제는 도시환경과에 물으면 돼요. 확인일: 2026-10-21. 2
담이 길에 바로 붙어 있다면 자재 둘 곳을 미리 정해 두세요. 동탄구청 안전건설과는 도로점용허가를 동탄1지구와 동탄2지구(신동 제외)로 나눠 맡고, 길에 물건을 쌓아 두는 일과 허가 없는 점용도 단속해요. 벽돌 더미나 작업대를 인도에 둬야 한다면 집이 있는 택지지구 담당에게 먼저 허가를 받으세요. 확인일: 2026-10-21. 3
담 앞 배수로도 함께 챙겨 볼 만해요. 2026년 6월 동탄구청과 동탄5동 행정복지센터는 영천동 상가가 모인 곳과 치동천 수변공원 둘레에서 집중호우 때 물이 넘치는 원인이 될 수 있는 배수로 안 이물질을 민관이 함께 걷어 냈어요. 작업하는 동안 줄눈 반죽이나 조각이 담 앞 배수로로 흘러들지 않게 덮어 달라고 하세요. 확인일: 2026-10-21. 4
헐어 낸 양이 많으면 신고할 곳도 정해져 있어요. 동탄구청 도시환경과 청소관리팀은 생활쓰레기 민원 지역을 셋으로 나눠 맡으면서, 그 담당이 사업장·건설 폐기물 배출자 신고와 점검도 함께 해요. 담 한두 칸이 아니라 긴 담을 통째로 헐게 된다면 미리 물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5
갈라진 새 담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지은 쪽에 먼저 연락해야 하나요?
계약서나 보증 관련 서류가 있다면 그 내용을 먼저 보고 연락해 보는 편이 좋아요. 그때 날짜별 기록을 함께 보여 주면 이야기가 빨라요.
금이 멈췄는지는 얼마나 지켜봐야 하나요?
정해진 기간은 없어요. 몇 주 간격으로 같은 자리를 찍어 연필 표시를 넘었는지 보고, 넘지 않으면 멈춘 쪽으로 볼 수 있어요.
메우기만 하면 다시 금이 갈까요?
금이 생긴 까닭이 남아 있다면 같은 자리가 다시 벌어질 수 있어요. 견적 때 까닭을 어떻게 보는지 꼭 물어보세요.
벽돌 색이 달라지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제품을 못 구하면 색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다시 쓸 수 있는 원래 벽돌을 앞쪽에 두는 방법을 함께 물어보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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