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타일 · 만세구
만세구 석재 시공 전, 유리문 앞 금 간 돌판에 빗물이 스미는 입구를 얼기 전에 고치는 순서
만세구 석재 시공을 알아보는 건물 주인을 위해, 유리문 앞 금 간 화강석과 벌어진 줄눈으로 빗물이 스미는 입구를 날이 차지기 전에 어디까지 고칠지 가르는 방법을 담았어요. 구청과 남양 현장민원실의 먼지·잔재·도로점용 창구도 적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이번에 손볼 판과 줄눈 길이, 들뜬 판 밑 바탕, 작업할 수 있는 날씨, 문을 열어 둔 채 나눠 하는 작업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비 온 다음 날 입구에서 젖은 채 남는 자리를 찍고, 금 간 판과 벌어진 줄눈 위치를 문 쪽부터 번호로 적어요.
진행 순서
젖는 자리 기록 → 빈 소리 나는 판 표시 → 이번과 봄으로 범위 나누기 → 판 교체와 줄눈 채움 → 물 뿌려 확인 순으로 진행돼요.
날이 차지기 전 입구 돌바닥이 걱정인 상황
만세구 석재 시공을 찾는 건물 주인 가운데는 1층 유리문 바로 안쪽 화강석에 금이 가고 줄눈이 벌어져, 비가 들이친 다음 날이면 그 자리만 오래 젖어 있는 걸 본 분이 많아요. 판 귀퉁이 하나는 이미 떨어져 나가 홈이 생겼고요.
가을비가 잦아지고 아침 공기가 차가워지면 걱정이 하나 더 생겨요. 틈에 고인 물이 얼었다 녹기를 되풀이하면 금이 더 벌어지지 않을까, 겨울 내내 미끄러운 입구를 두고 봐야 하나 싶죠.
그렇다고 바닥 전체를 갈아엎을 필요는 없을 수 있어요. 물이 들어가는 길을 막는 일과 보기 좋게 다듬는 일을 나누면, 추위 전에 꼭 끝낼 것과 봄으로 미뤄도 될 것이 갈려요.


바깥 보도가 비치는 유리문 안쪽 회색 돌바닥에 금이 길게 지나는 판이 있고, 바로 옆 판 귀퉁이는 깨져 홈처럼 패여 있어요.
고친 뒤에는 유리문 앞부터 안쪽 나무문까지 판 사이 줄눈이 가지런히 메워지고, 깨진 귀퉁이 없이 평평하게 이어져요.
만세구 건물을 실제로 찍은 사진이 아니라 입구 돌판 보수 범위를 보여 드리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추위 전에 끝내는 보수 진행 순서
- 비 온 다음 날 입구에서 젖은 채 남는 자리를 찍고, 금 간 판과 벌어진 줄눈을 문 쪽부터 번호로 적어요.
- 판을 가볍게 두드려 속이 빈 소리가 나는 곳에 분필로 표시해요.
- 깨진 판, 벌어진 줄눈, 문턱 앞처럼 물이 드는 곳은 이번에, 광택을 되살리는 연마는 봄에 하는 식으로 나눠요.
- 날이 맑고 덜 추운 날을 골라 깨진 판을 바꾸고 줄눈을 다시 채운 뒤, 굳는 동안은 그 구간 출입을 막아요.
- 다 굳은 뒤 물을 조금 뿌려 틈으로 스미는지, 판 사이에 턱이 남았는지 함께 확인해요.
겨울 앞 석재 보수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이번에 손볼 범위: 깨진 판 한두 장과 줄눈만 할지, 들뜬 판까지 들어낼지에 따라 일의 양이 크게 달라져요.
- 줄눈을 다시 채울 길이: 벌어진 줄눈을 긁어내고 새로 채우는 길이가 길수록 손이 많이 가요.
- 들뜬 판 밑 바탕: 빈 소리가 나는 판은 밑이 비었거나 젖어 있어, 바탕을 손본 뒤에야 다시 붙일 수 있어요.
- 작업할 수 있는 날씨: 비가 오거나 너무 추운 날은 붙임과 줄눈이 잘 굳지 않아 일정이 밀릴 수 있어요.
- 문을 연 채 나눠 하기: 입구를 닫을 수 없는 건물은 구간을 쪼개 며칠에 걸쳐 작업해야 해요.
입구 석재 보수 견적서에 적어 둘 다섯 줄
- 바꿀 판의 번호와 장수, 다시 채울 줄눈 길이가 따로 나뉘어 있는지 봐요.
- 들뜬 판 밑 바탕 손질이 포함인지, 들어 보고 늘어나면 어떻게 정하는지 문장으로 받아요.
- 이번에 하는 일과 봄으로 미룬 일이 따로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 비나 추위로 작업이 밀리면 날짜를 어떻게 다시 잡는지 물어요.
- 깨낸 조각과 줄눈 부스러기를 누가 치우는지 한 줄로 남겨 두세요.
일루다 마루·타일·장판·석재 요청서에서 석재를 누르면 주소, 희망일정, 평수, 엘리베이터를 묻는 칸이 이어져요. 추위 전에 끝내고 싶다면 희망일정에서 이번 달을 고르고, 선택 칸인 상세 요청사항에 비 온 뒤 젖는 자리와 번호 붙인 판을 적어 두세요. 젖은 자리를 찍은 사진은 10장 안에서, 물이 스미는 모습은 짧은 동영상으로 올리면 설명이 짧아져요. 1
만세구에서 입구 돌바닥을 고칠 때 알아둘 것
만세구에는 문의 창구가 두 곳이에요. 구청은 향남읍 향남로에 있고, 남양읍 역골동로의 현장민원실이 서부권 다섯 지역인 남양읍, 마도·송산·서신면, 새솔동의 건축·주택·환경 일을 따로 봐요. 건물이 우정·향남읍이나 팔탄·장안·양감면에 있다면 향남 구청으로, 서부권이라면 남양 현장민원실로 묻는 게 기본이에요. 확인일: 2026-10-21. 2
돌을 자르고 줄눈을 긁어낼 때는 고운 가루가 날려요. 만세구 업무표에서 비산먼지와 특정공사 사업장의 신고·지도점검은 환경관리과 환경관리팀이 맡는데, 향남 담당, 양감·팔탄 담당, 우정·장안 담당처럼 사람이 나뉘어 있고, 서부권 신고는 현장민원실 환경 담당이 받아요. 입구 몇 판을 손보는 일이 신고 대상인지는 이 표에 없으니 지역 담당에게 묻고, 가루는 물을 뿌리며 잡아 달라고 요청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3
깨낸 돌은 무게가 많이 나가요. 공사 잔재 배출자 신고는 같은 환경관리과의 청소관리팀이 받아요. 향남·우정, 양감, 팔탄·장안을 보는 담당이 따로 있고, 서부권 신고도 현장민원실이 함께 맡아요. 이번에는 몇 판만 바꾸더라도 봄에 연마까지 이어 할 생각이라면, 두 번에 나온 잔재를 어떻게 내보낼지 미리 정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4
새 돌판을 실은 차가 건물 앞 도로에 서거나 판을 잠시 인도에 내려 둘 일이 생길 수 있어요. 만세구 업무표를 보면 향남읍과 우정·팔탄·장안·양감 쪽 도로점용 허가는 안전건설과 도로점용팀 담당자들이 지역을 갈라 맡고, 서부권은 허가민원2과 도로하천점용팀이 처리해요(굴착심의위원회 대상은 빠져요). 자재를 오래 내려 둘 계획이라면 그 지역 담당에게 점용 허가가 필요한지 먼저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5
겨울 앞 입구 석재를 두고 자주 묻는 질문
날이 추워지면 돌을 붙일 수 없나요?
기온이 낮으면 붙임재와 줄눈이 굳는 데 오래 걸려요. 어느 정도 날씨까지 작업할 수 있는지는 쓰는 재료마다 달라서, 시공하는 쪽에 기준을 묻고 맑은 날로 날짜를 잡으세요.
줄눈만 다시 채워도 물이 덜 스미나요?
판에 금이 가지 않았고 바탕이 단단하다면 줄눈만 다시 채워도 물길이 줄어들 수 있어요. 다만 빈 소리가 나는 판이 섞여 있으면 그 판은 들어서 바탕부터 봐야 해요.
광택 연마는 언제 하는 게 좋나요?
연마는 물을 많이 쓰고 마를 시간이 필요해 날이 풀린 뒤가 편해요. 겨울 전에는 물이 드는 틈을 막는 데 집중하고, 윤기를 살리는 일은 봄 일정으로 따로 견적을 받아 보세요.
입구에 깔판을 두면 도움이 되나요?
젖은 신발 물기를 덜어 주어 미끄럼과 줄눈 젖음을 줄이는 데 보탬이 돼요. 깔판 밑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가끔 들어 말려 주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일루다 무료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