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타일 · 일산동구
일산동구 석재 시공 전, 오래된 화강석과 새 돌의 색 차이를 눈에 덜 띄는 자리로 보내는 기준
일산동구 석재 시공을 앞두고 깨진 현관 화강석과 똑같은 돌을 구하지 못한 분을 위해, 구석의 멀쩡한 기존 판을 떼어 앞자리로 옮기고 새 돌은 덜 보이는 곳에 넣는 방법을 담았어요. 일산동구청의 먼지·소음, 폐기물, 도로점용 창구도 함께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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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3줄 요약
비용
떼어 옮길 판의 수, 기존 판이 떼다 깨질 가능성, 대신할 돌을 고르는 일, 판 두께 차이, 광택을 맞출 범위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깨진 판과 함께 문 뒤, 벽 모서리, 화분 밑처럼 눈에 잘 안 띄는 자리의 멀쩡한 판을 찾아 사진으로 표시해 둬요.
진행 순서
깨진 판과 구석 판 기록 → 새 돌 견본 대어 보기 → 구석 판 떼어 앞자리로 옮기기 → 구석에 새 돌 넣고 줄눈 → 광택 맞춤 순으로 진행돼요.
똑같은 돌을 못 구했다는 말에 고민이 깊어질 때
일산동구 석재 시공을 알아보는 분 중에는 현관 한가운데 화강석 판이 갈라져 바꾸려 했다가, 기존 돌과 같은 무늬를 구하기 어렵다는 말을 듣고 멈춘 분이 많아요. 비슷한 회색이라도 알갱이 크기와 색 섞임이 다르면, 새 판 한 장만 가운데 들어가도 눈에 확 띄거든요.
그렇다고 멀쩡한 바닥 전체를 새 돌로 바꾸기는 부담스럽죠. 이럴 때 써 볼 만한 방법이 판 옮기기예요. 문 뒤나 벽 모서리, 화분이 늘 놓이는 자리처럼 잘 안 보이는 곳의 기존 판을 조심스럽게 떼어 깨진 가운데 자리에 넣고, 비워진 구석에는 새 돌을 넣는 거예요.
다만 오래 붙어 있던 판은 떼다 깨질 수 있고, 판마다 두께가 조금씩 달라 높이 맞추는 손도 들어요. 그래서 이 방법이 맞는 바닥인지 현장에서 먼저 판단을 받는 것이 좋아요.


나무문과 유리문 사이 회색 돌바닥에서, 사람 발이 가장 많이 닿는 가운데 판이 금으로 갈라지고 이음매 한 곳은 깨져 나가 있어요.
고친 뒤에는 가운데 줄 판들이 둘레 판과 같은 무늬와 결로 이어져, 어느 판을 새로 넣었는지 쉽게 짚어 내기 어려워요.
실제 일산동구 현장 사진이 아니라 판을 옮겨 맞추는 생각을 보여 드리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판 옮겨 맞추는 진행 순서
- 깨진 판과 함께 문 뒤, 벽 모서리, 화분 밑처럼 눈에 덜 띄는 자리의 성한 판을 찾아 사진에 번호로 표시해요.
- 대신할 새 돌 견본을 기존 판 옆에 놓고 마른 상태와 물을 묻힌 상태를 모두 비교해요.
- 옮길 구석 판 둘레 줄눈을 먼저 따내고, 판이 깨지지 않게 천천히 들어 올려요.
- 깨진 판을 걷어 낸 자리의 바탕을 고른 뒤 구석에서 떼어 온 판을 붙이고 높이를 맞춰요.
- 비워진 구석에 새 돌을 넣고 줄눈을 채운 다음, 필요하면 둘레를 가볍게 갈아 광택을 맞춰요.
판을 옮길 때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옮길 판의 수: 한 장을 떼어 옮기면 떼기와 붙이기를 두 번 하게 되니 일반 교체보다 손이 더 가요.
- 떼다 깨질 가능성: 오래 붙어 있던 판일수록 들어 올리다 갈라질 수 있어 대신할 판을 넉넉히 준비해야 해요.
- 대신할 돌 고르기: 구석에 들어갈 새 돌이라도 색이 너무 다르면 거슬리니 견본을 여러 번 대어 봐야 할 수 있어요.
- 판 두께 차이: 기존 판과 새 판의 두께가 다르면 바탕 높이를 따로 맞춰야 해요.
- 광택 맞춤 범위: 옮긴 판 둘레만 가는지, 현관 전체를 같이 가는지에 따라 마무리 작업이 달라져요.
판 옮기기 견적서에 꼭 있어야 할 줄
- 어느 구석 판을 어느 자리로 옮기는지 번호나 그림으로 적혀 있는지 봐요.
- 옮기다 기존 판이 깨지면 어떻게 하는지, 추가되는 조건이 있는지 문장으로 받아요.
- 새로 넣을 돌의 이름과 표면 가공, 두께가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 줄눈 색을 기존과 맞추는지, 새로 채우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물어보세요.
- 광택을 맞추는 범위와 표면 보호 처리가 들어 있는지 한 줄로 남겨요.
일루다 요청서의 상세 요청사항은 선택 칸이지만, 같은 돌을 구하지 못해 판 옮기기를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여기에 적어 두면 상담이 빨라요. 깨진 판과 옮길 후보 구석 판을 각각 가까이 찍고, 현관 전체가 나온 사진도 한 장 함께 올려 주세요. 회원가입 없이 휴대폰 번호 확인만으로 요청할 수 있어요. 1
일산동구에서 현관 돌을 맞추기 전에 알아둘 것
일산동구는 1989년 신시가지 개발 발표, 1996년 덕양구·일산구 분구를 거쳐 2005년 5월 16일 일산구가 둘로 갈라지며 생긴 구라고 구청 연혁에 적혀 있어요. 신시가지가 들어서던 무렵 지은 건물이라면 처음 깐 바닥 돌이 지금 흔히 구하는 돌과 다를 수 있으니, 견본을 기존 판 옆에 대어 보는 단계를 건너뛰지 마세요. 확인일: 2026-10-21. 2
판을 떼고 다시 붙이려면 줄눈을 따내고 둘레를 가는 작업이 따라와 소리와 돌가루가 나요. 일산동구에서 공사 먼지와 소음은 환경녹지과 환경보호팀 소관이고, 식사동·풍동·중산동 묶음과 장항동·정발산동·마두동 묶음의 담당자가 서로 달라요. 이웃 민원이 걱정되면 건물이 있는 동을 알고 문의하세요. 확인일: 2026-10-21. 3
떼다 깨진 판과 걷어 낸 돌 조각의 처리 창구도 알아 두세요. 일산동구에서는 환경녹지과 청소행정팀이 건설(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신고와 무단투기 단속을 맡고, 재활용팀이 폐기물 수집운반 신고를 맡아요. 판 몇 장을 옮기는 정도라도 나온 조각을 누가 가져갈지는 견적 때 정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4
새 돌과 연마 장비를 건물 앞 길에 펼쳐 둘 수밖에 없다면 도로점용 허가가 필요한지 따져 보세요. 일산동구청은 구청 시민봉사과 민원실 방문으로 도로점용 허가를 연중 받고, 신청서와 점용지 등기부 등본, 설계도면을 내게 해요. 공사용 판자벽 같은 공사용 시설과 자재도 허가 대상에 들어 있어요. 확인일: 2026-10-21. 5
판 옮기기를 두고 자주 묻는 질문
옮기려던 구석 판이 떼다 깨지면 어떻게 하나요?
그 판도 새 돌로 바꾸고 다른 구석 판을 후보로 삼아요.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옮길 후보 판을 미리 한두 장 더 정해 두면 마음이 편해요.
남은 새 돌은 보관해 두는 게 좋나요?
다음에 또 깨질 때를 생각하면 몇 장 남겨 두는 편이 나아요. 돌 이름과 가공 방식을 적은 종이를 함께 넣어 습기 없는 곳에 두세요.
기존 돌 이름을 모르면 견본을 어떻게 고르나요?
깨진 판 조각 하나를 들고 가 대어 보거나, 가까이 찍은 사진을 보내는 방법이 있어요. 젖었을 때 색이 달라지니 물을 묻힌 사진도 같이 남겨 두세요.
줄눈만 새로 채워도 차이가 줄어드나요?
줄눈 색이 고르게 맞으면 판 사이 경계가 덜 도드라져 보여요. 다만 판 무늬 차이까지 감추지는 못하니 판 자리 배치와 함께 정하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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