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조명 · 덕양구
덕양구 전기 공사 증설, 마을 창고에 기계 들이기 전 허가와 선로를 함께 따지는 요령
덕양구 전기 공사 증설로 집 옆 창고에 작업 기계를 들이려는 분을 위해, 본채에서 나눠 쓸지 따로 끌어올지 정하는 순서와 견적서 항목, 개발제한구역·도로 굴착·용도변경 문의처를 덕양구청 안내로 정리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본채와의 거리, 선을 공중으로 거는지 묻는지, 기계 종류, 창고 벽 상태, 도로를 지나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들일 기계의 이름표 사진과 쓸 시간대를 적고, 본채와 창고 사이 거리를 대략 재어 두어요.
진행 순서
기계 목록 정리 → 허가 필요 여부 문의 → 분전반과 선 상태 확인 → 경로 확정 → 실제 부하 시험 순으로 진행돼요.
마을 끝 창고에 기계를 들이려는 고민
덕양구 전기 공사를 문의하는 분 가운데는 집 옆 창고나 마당의 작은 건물을 작업장으로 쓰려는 경우가 있어요. 그동안 전등 하나만 켜던 곳에 절단기나 공기압축기, 냉장 진열장 같은 기계를 들이려니, 지금 들어오는 전기로 버틸 수 있을지가 걱정이에요.
이런 창고는 본채와 떨어져 있어서 선을 어디서 끌어올지부터 정해야 해요. 본채 분전반에서 나눠 쓸지, 창고로 따로 들어오는 선을 새로 손볼지에 따라 일의 크기가 크게 달라져요.
또 하나는 땅과 건물의 조건이에요. 덕양구는 개발제한구역이 넓은 편이라, 창고를 고치거나 넓히는 일이 전기 공사와 겹치면 허가 문제를 먼저 짚어야 해요. 상담 전에 창고 위치, 본채까지의 거리, 들일 기계의 이름표 사진을 모아 두세요.


작업대와 서랍함이 놓인 창고 벽면에 검은 선이 클립 몇 개에만 걸린 채 출렁이며 철제 함까지 내려와 있어요.
같은 자리에서 선이 회색 관 속으로 들어가 천장과 벽 모서리를 따라 곧게 내려오고, 함과 스위치가 흰색으로 바뀌었어요.
덕양구의 실제 창고가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그림(AI)이에요.
창고 전원을 늘리는 단계
- 들일 기계의 이름표 사진과 함께 쓸 시간대를 적고, 본채와 창고 사이 거리를 대략 재요.
- 창고를 넓히거나 쓰임을 바꾸는 일이 함께 있는지 정리하고, 해당되면 구청에 먼저 물어요.
- 현장에서 본채 분전반의 여유와 창고로 가는 선의 상태를 보고, 나눠 쓸지 따로 끌어올지 정해요.
- 선을 공중으로 띄울지 땅에 묻을지, 길을 건너야 하는지 경로를 확정해요.
- 작업 뒤 기계를 실제로 돌려 보고, 창고 쪽 차단기 위치와 끄는 법을 안내받아요.
창고 증설 금액이 갈리는 조건
- 본채와의 거리: 멀수록 선이 길고 굵어져 자재와 작업이 늘어요.
- 선을 보내는 방식: 공중으로 거는지, 관에 넣어 땅에 묻는지에 따라 장비와 날수가 달라져요.
- 기계의 종류: 켤 때 힘을 많이 쓰는 기계가 있으면 회로를 따로 빼야 할 수 있어요.
- 창고 벽과 지붕 상태: 낡은 판넬이나 목재 벽이면 선을 고정할 자리와 보호관이 더 필요해요.
- 대지 밖 작업 여부: 집 밖 도로를 지나야 하면 허가 서류와 복구가 더해져요.
창고 전기 견적서에서 따질 것
- 본채에서 나눠 쓰는지, 창고에 따로 선을 들이는지 적혀 있나요.
- 선을 공중으로 거는지 묻는지, 묻는다면 되메움 범위가 들어 있나요.
- 기계별로 회로를 나누는지 하나로 묶는지 이름으로 적혀 있나요.
- 창고 안 콘센트와 조명 자리가 사진이나 그림에 표시돼 있나요.
- 도로 작업이 생기면 허가 준비를 누가 하는지 한 줄이 있나요.
일루다 전기 요청서에는 주소 칸이 따로 있어요. 마을 창고처럼 번지만으로 자리를 찾기 어려운 곳이라면 상세 요청사항에 본채 옆인지 길 건너인지 적고, 사진·동영상 칸에는 본채에서 창고까지 이어지는 길을 한 번에 찍은 영상을 올려 두면 방문 전에 경로를 가늠하기 쉬워요. 1
덕양구에서 창고 전기를 손볼 때 알아둘 것
창고 자리를 볼 때 덕양구청 일반현황 수치가 참고가 돼요. 구 전체 165.63제곱킬로미터 중 개발제한구역 몫이 105.98제곱킬로미터, 비율로 64%예요. 인구는 2026년 7월 31일 기준 488,797명으로 나와요. 이 정도 비율이면 마을 창고가 개발제한구역 안에 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하니, 공사 주소가 어디에 드는지부터 알아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2
덕양구청 건축과 개발제한구역단속팀은 선유·고양·벽제·오금동, 강매·행주내외·행신동처럼 법정동을 나눠 불법행위 단속을 맡아요. 같은 과 도시정비팀은 개발행위허가와 건축 인·허가 협의를 해요. 전기 증설과 함께 창고를 늘리거나 마당에 자재를 쌓아 둘 계획이 있다면, 허가가 필요한 일인지 건축과에 먼저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10-21. 3
창고로 가는 선이 집 밖 도로를 파고 지나야 한다면 덕양구청 도로점용(굴착) 허가 안내를 보세요. 전기·가스·상하수관·통신관 공사로 도로를 파려면 이 허가가 필요하고, 12월부터 2월까지 동절기에는 신청을 받지 않아요. 도로관리심의회 심의 뒤 구청 민원실에 서류를 내고, 착공 3일 전까지 착공계와 경찰서에 낼 공사신고서를 준비해야 하니 겨울을 앞두고는 일정을 넉넉히 잡으세요. 확인일: 2026-10-21. 4
창고를 작업장이나 매장으로 쓰려면 용도변경이 함께 걸릴 수 있어요. 덕양구청 건축과 주택팀은 대수선 신고와 용도변경,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맡고, 담당자가 법정동별로 나뉘어 있어요. 전기 공사 날짜를 잡기 전에 창고 주소의 법정동을 알고 주택팀에 물어보면 맞는 담당과 빨리 이어져요. 확인일: 2026-10-21. 5
덕양구 창고 증설에서 자주 받는 질문
본채 전기를 나눠 쓰면 따로 들이는 것보다 간단한가요?
기계가 작고 본채 분전반에 여유가 있으면 그럴 수 있어요. 다만 본채 기기와 창고 기계를 함께 켤 때 버티는지는 현장에서 따져 봐야 하니 두 방법을 나란히 견적받으세요. 나중에 창고 기계를 더 늘릴 계획이 있다면 그 이야기도 처음부터 해 두는 편이 좋아요.
비닐하우스 옆 가설 창고에도 증설할 수 있나요?
건물 형태에 따라 선을 고정할 자리와 보호 방법이 달라져요. 가설건축물이라면 신고 여부를 함께 확인하고, 벽과 지붕 재질을 작업자에게 미리 알려 주세요.
겨울에 땅을 파서 선을 묻어도 되나요?
대지 안이라면 땅 상태를 보고 작업자가 판단해요. 대지 밖 도로라면 굴착 허가 신청을 겨울에 받지 않으니 가을 안에 일정을 정하는 편이 나아요.
창고를 오래 비울 때 전기는 어떻게 하나요?
작업이 끝나면 창고 쪽 차단기 위치와 끄는 순서를 가족 모두 알 수 있게 안내받으세요. 오래 비워 둘 때 어떤 회로를 내려 둬도 되는지도 함께 물어보세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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