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안전 · 장안구
장안구 가설 공사, 소나무가 늘어선 파장동 길가 3층 건물에서 구청 문의 순서를 정하는 요령
장안구 가설 공사로 파장·이목동 길가 3층 건물의 외벽을 보수하려는 집주인을 위해, 가림막 문의를 어느 부서에 어떤 순서로 할지 담았어요. 노송지대 소개와 가설건축물·먼지 담당 팀, 토요일 배출 금지 안내도 실었어요.
지역 이름을 누르면 같은 공사 안내로 이동해요. 아직 없는 지역은 가장 가까운 상위 지역 안내를 보여드려요.
기준일
3줄 요약
비용
두를 면의 수, 길가 쪽 자재 둘 자리, 문의 결과에 따른 일정 변경, 소음 큰 날의 분산, 철수 잔재 정리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할 일
건물이 있는 법정동을 확인하고 앞길 나무와 건물 사이를 한 장에 담아 문의 메모를 만들어 두세요.
진행 순서
법정동 확인 → 설치 목록 적기 → 문화유산 주변 문의 → 구청 팀별 문의 → 설치 날 확인 → 철수와 배출 요일 맞추기 순으로 진행돼요.
소나무 길가 건물에서 가림막을 어디까지 두를지 고민되는 상황
장안구 가설 공사를 알아보는 분 가운데는 파장동이나 이목동 쪽 옛 국도변에 선 3층 건물의 외벽을 보수하려는데, 건물 앞길에 소나무가 줄지어 서 있어 가림막을 어디까지 두를지, 누구에게 먼저 물어야 할지 막막한 집주인이 있어요.
이런 건물은 문의할 곳이 한 군데로 모이지 않아요. 건물에 가설물을 세우는 일은 건축 쪽, 먼지와 소리는 환경 쪽, 자재를 길에 걸치는 일은 도로 쪽으로 구청 안의 부서가 갈려요. 건물주가 무엇을 누구에게 물었는지 모르면 나중에 서로 다른 말이 나왔을 때 가리기 어려워요.
그래서 이 공사는 문의 메모를 한 장 만들어 두는 것에서 시작하는 편이 좋아요. 건물 주소, 앞길 나무가 보이는 사진, 가림막을 두를 면, 설치와 철수 날짜를 한 장에 적어 두면 전화를 몇 번 하더라도 같은 말을 같은 순서로 전할 수 있어요.


좁은 골목이 옆에 낀 크림색 3층 건물의 창틀 밑마다 얼룩이 길게 내려오고, 오른쪽 벽면에는 가는 금이 비스듬히 보여요.
가림막을 두른 그림에서는 건물 앞면 전체가 초록 망에 덮여 창문 모양만 희미하게 비치고, 바닥 나무 받침이 일정한 간격으로 놓여 있어요.
문의 순서를 설명하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며, 파장동이나 이목동에서 실제로 공사한 건물이 아니에요.
문의 메모 만들기부터 철수까지 진행 순서
- 건축물대장에서 건물이 있는 법정동을 확인하고, 앞길 소나무와 건물 앞면이 함께 나오게 한 장 찍어 둬요.
- 업체와 건물을 돌며 망을 두를 면, 파이프를 세울 바닥, 자재를 잠깐 둘 자리를 목록으로 적어요.
- 이 건물이 문화유산 주변에 해당하는지는 시청 문화유산 담당에 먼저 묻고, 받은 답을 날짜와 함께 메모에 적어요.
- 먼지·소음 신고가 필요한지는 환경지도팀에, 가설물이 신고 대상인지는 건축행정팀에, 길에 걸치는 것은 안전건설과에 나눠 물어요.
- 설치하는 날 앞길에서 건물 쪽으로 걸어 들어가며 출입구 폭과 소나무 가지가 닿는 곳이 없는지 같이 봐요.
- 철수 날짜를 평일로 잡고, 나온 잔재는 배출 요일에 맞춰 내놓을 계획까지 적고 마쳐요.
길가 가설 공사의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 두를 면의 수: 길 쪽 앞면만 가릴지 옆면까지 둘러야 할지에 따라 자재와 설치 시간이 달라져요.
- 길가 자재 자리: 건물 앞에 자재를 둘 공간이 없으면 멀리서 옮겨 와야 해서 반입 손이 늘어요.
- 문의 결과에 따른 변경: 문의 답이 늦게 와서 설치 날짜가 밀리면 일정을 다시 짜는 일이 생겨요.
- 소리 큰 날의 분산: 쇠 소리가 나는 날을 이틀로 나눌지 하루에 몰지에 따라 사용 기간이 달라요.
- 철수 잔재 정리: 마대로 내놓을지 업체가 실어 갈지에 따라 마지막 날 해야 할 일이 달라져요.
가설 견적서에서 문의 책임을 가르는 줄
- 두를 면과 높이가 면마다 따로 적혀 있는지 봐요.
- 구청이나 시청에 문의하는 일을 누가 하는지 적혀 있는지 확인해요.
- 자재를 길에 걸치는 일이 있는지 없는지를 견적서 문장으로 받아 두세요.
- 설치일과 철수일이 날짜로 적혀 있고, 미뤄질 때 연락하는 방법이 있는지 짚어요.
- 철수 뒤 바닥 정리와 잔재 반출이 견적 안에 들어 있는지 물어요.
일루다 안전·가설 요청서에는 작업 선택에서 가설을 고르고 주소와 희망일정을 넣은 뒤, 상세 요청사항(선택)에 하고 싶은 말을 적는 칸이 있어요. 소나무와 건물이 같이 나온 사진을 열 장 안에서 붙이고, "문화유산 주변 해당 여부 문의 필요" 같은 한 줄을 남겨 두면 상담이 짧아져요. 1
장안구에서 알아둘 것
장안구청은 지지대 고개 앞에서 옛 경수국도를 따라 파장동·이목동·송죽동 일대 길가 약 5킬로미터에 노송이 늘어선 곳을 노송지대로 소개해요. 1973년 7월 10일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됐다고 적혀 있어요. 길가 건물을 크게 고치는 공사라면 문화유산 주변 허가가 필요한지 시청 문화유산 담당에 먼저 확인하세요. 구청 안내에는 보존지역 범위와 건축 기준이 없어서 이 글에서는 해당 여부를 알려드릴 수 없어요. 확인일: 2026-10-21. 2
장안구청 건축과에서는 건축행정팀이 가설건축물 허가·신고와 공작물 축조 허가·신고를 맡고, 건축팀이 건축허가를 율천·영화·조원·연무·상·하광교 지역과 파장·이목·정자·송죽 지역으로 나눠 맡아요. 가림막과 비계가 신고 대상인지는 이 안내에 적혀 있지 않으니, 건물이 있는 동을 말하고 이 팀에 물어보세요. 확인일: 2026-10-21. 3
먼지와 소리가 날 공사라면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특정공사(소음·진동) 신고·관리를 맡아요. 율천·파장·연무·이목 지역과 정자·송죽·영화·조원 지역으로 담당자가 나뉘어 있어서, 파장동이나 이목동 건물이라면 같은 쪽 담당에게 연결해 달라고 하면 돼요. 신고 대상 규모와 서식은 이 안내에 없어요. 확인일: 2026-10-21. 4
철수할 때 나오는 부스러기와 쓰레기는 장안구청 안내를 따라 내놓으세요. 단독주택은 저녁 8시 이후부터 새벽 3시 사이에 집 앞에 내놓고, 일요일에는 수거하지 않으니 토요일에는 내놓지 말라고 해요. 소량의 건설폐기물은 행정복지센터에서 파는 10리터·20리터 PP포대에 담아요. 다만 수원시 안내는 배출을 오전 5시까지로 적고 있어 두 시간이 달라요. 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번 더 물어보고 내놓는 시간을 정하세요. 확인일: 2026-10-21. 5
노송길 가림막을 앞두고 자주 묻는 질문
앞길 소나무 가지가 가림막에 닿으면 어떻게 하나요?
나무를 건드려도 되는지는 이 글에서 알 수 없어요. 가지가 닿는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고, 망을 두를 높이를 조정할 수 있는지 업체와 먼저 이야기해 보세요.
문의는 건물주가 직접 해야 하나요?
업체가 대신 문의하는 경우도 많아요. 누가 하든 어느 부서에 언제 무엇을 물었고 어떤 답을 받았는지 적어 두면 건물주도 그 내용을 알 수 있어요.
가림막을 두르는 동안 세입자 출입은 어떻게 하나요?
현관 앞 통로 폭을 설치 전에 정해 두고, 설치를 마치면 직접 지나 보세요. 짐을 든 채로 걸리는 곳이 없는지 보는 게 중요해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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