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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목공 · 만세구

만세구 경량 칸막이 공사 비용, 속눈썹 가게에 누워 받는 시술 칸과 대기석을 떼어 놓는 기준

만세구 경량 칸막이 공사 비용을 네일·속눈썹 가게 안쪽에 누워 받는 시술실을 들이는 경우로 풀었어요. 시술 침대 둘레와 문 여는 방향, 재료 냄새를 빼는 길, 견적서 확인 줄, 만세구청 창구와 공사 소음·폐기물 신고 담당을 담았어요.

기준일

3줄 요약

  • 비용

    시술실 칸 수와 벽 높이, 문 종류, 냄새를 빼는 환기 처리, 전 세입자 인테리어를 걷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 먼저 할 일

    시술 침대를 놓고 양옆에 설 자리를 줄자로 재고, 손님이 대기석에서 시술실로 걷는 길을 바닥에 그려 두세요.

  • 진행 순서

    침대 둘레 치수 재기 → 문 방향과 환기 길 정하기 → 기존 인테리어 정리 → 뼈대·판재 세우기 → 조명·콘센트 맞추고 마감 순으로 진행돼요.

누워 받는 시술 칸이 필요해진 상황

만세구 경량 칸막이를 알아보는 사장님 중에는 향남이나 새솔동 상가에서 네일 자리를 운영하다가 속눈썹이나 왁싱처럼 손님이 누워서 받는 시술을 더하려는 분이 있어요. 손톱 손질은 트인 자리에서 해도 되지만, 눈을 감고 누운 손님은 지나가는 사람 시선이 닿지 않는 방을 편하게 여기죠.

시술실 크기는 침대 길이만 보고 정하면 좁아져요. 침대 머리 쪽에 시술하는 사람이 앉고, 옆으로 재료 카트가 붙고, 손님이 신발을 벗고 올라갈 자리까지 있어야 해요. 침대를 놓은 뒤 둘레로 몇 걸음이 남는지 직접 서 보면 벽선이 정해져요.

네일 재료 냄새가 시술실로 넘어오지 않게 하는 것도 고민거리예요. 벽을 천장까지 막을지, 시술실 쪽 공기를 어디로 뺄지 미리 정해야 막상 손님이 누웠을 때 답답하지 않아요.

전만세구 경량 칸막이 작업 장면 — 빈 호실 창가 왼편에 흰 벽을 세워 문 달린 좁은 시술 칸을 만든 전후 모습 — 전
후만세구 경량 칸막이 작업 장면 — 빈 호실 창가 왼편에 흰 벽을 세워 문 달린 좁은 시술 칸을 만든 전후 모습 — 후
예시 그림(AI)
벽을 세우기 전 호실은 창 두 쪽이 한 면으로 이어져 있고, 오른쪽 기둥 앞까지 바닥에 가린 곳이 없어요.벽이 선 뒤 왼쪽 칸은 창 한 짝을 따로 갖게 됐고, 칸막이 아래에는 흰 걸레받이가 바닥선을 따라 붙었어요.

콘크리트가 그대로 드러난 천장 밑으로 흰 덕트가 지나가고, 창 쪽까지 회색 바닥만 이어진 빈 호실이에요.
흰 벽 하나가 들어서 창가 왼편에 문 달린 길쭉한 칸이 생겼고, 덕트 아래 오른편은 트인 공간으로 남았어요.
만세구의 실제 가게가 아니라 시술실 자리를 설명하려고 만든 예시 그림(AI)이에요.

시술실을 떼어 내는 순서

  1. 시술 침대와 카트를 놓을 자리를 줄자로 재고, 대기석에서 시술실 문까지 걷는 길을 바닥에 그려요.
  2. 문을 안쪽으로 열지 밖으로 열지, 미닫이로 할지 침대 위치에 맞춰 골라요.
  3. 천장 덕트와 환기구 위치를 보고 벽 높이와 냄새 빼는 길을 정해요.
  4. 전 세입자가 남긴 카운터나 선반을 걷어 낼 것과 살릴 것을 나눠요.
  5. 금속 뼈대를 세우고 판재를 붙인 뒤 시술 조명과 콘센트 자리를 맞추고 마감해요.

시술실 칸막이 금액이 달라지는 조건

  • 칸 수와 크기: 시술실을 한 칸만 둘지, 왁싱실까지 두 칸을 둘지에 따라 벽 길이와 문 수가 갈려요.
  • 문 종류: 미닫이문은 레일과 문 집이 필요하고, 여닫이문은 문이 지나갈 바닥 공간을 따로 비워야 해요.
  • 환기 처리: 벽을 천장까지 막고 시술실 쪽에 환기구를 새로 내면 덕트를 손보는 일이 붙어요.
  • 조명과 콘센트: 누운 손님 눈에 빛이 직접 닿지 않게 등 위치를 옮기면 전기 작업이 더해져요.
  • 전 세입자 흔적: 남은 카운터나 벽 장식을 걷어 내야 벽을 세울 수 있으면 해체와 반출이 따로 생겨요.

시술실 칸막이 견적서에서 짚을 것

  • 시술실 벽 길이·높이가 천장 끝까지인지 중간까지인지 숫자로 적혀 있는지 봐요.
  • 문 종류와 열리는 방향, 손잡이·잠금 철물이 이름으로 들어 있는지 확인해요.
  • 환기구를 새로 내는 일이 포함인지, 설비 기술자 몫인지 한 줄로 받아요.
  • 기존 카운터·선반 철거와 그 폐자재 반출이 따로 계산되는지 물어요.
  • 도장이나 시트 같은 벽 마감이 칸막이 값에 들어 있는지 짚어요.

일루다 요청서에는 사진을 10장까지, 동영상은 1개를 50MB까지 붙일 수 있어요. 지금 가게 바닥 전체와 천장 덕트, 시술실로 쓰려는 구석을 나눠 찍고, 대기석에서 그 구석까지 걸어가는 짧은 영상을 하나 넣으면 손님 동선이 바로 전해져요. 1

만세구에서 시술실 칸막이를 세울 때 알아둘 것

가게가 어느 읍·면·동에 있는지에 따라 먼저 물어볼 창구가 달라요. 만세구청은 향남읍 향남로에 있고 도시건축과와 환경관리과가 건축·환경 업무를 나눠 맡는데, 남양읍 역골동로의 현장민원실은 남양읍·마도면·송산면·서신면·새솔동의 건축·주택·환경 민원을 따로 처리해요. 새솔동 상가라면 현장민원실 쪽이 가까운 창구예요. 확인일: 2026-10-21. 2

칸막이보다 먼저 걸리는 것이 호실의 용도일 때가 있어요. 만세구는 2026년 '건축 전문가와 함께하는 하루'를 연중 운영해, 건축행위를 하려는 시민과 지역 건축사를 일대일로 이어 용도변경이나 대수선 허가·신고를 무료로 상담해 줘요. 미용 업종으로 쓰려는 호실의 용도가 맞는지 애매하면 도시건축과 건축허가팀에 이 상담을 신청해 보세요. 분쟁 해결이 목적인 사안은 받지 않아요. 확인일: 2026-10-21. 3

같은 건물에 영업 중인 가게가 있다면 판재 자르는 소리가 신경 쓰일 수 있어요. 만세구청 환경관리과 환경관리팀은 특정공사·비산먼지 사업장 신고와 지도점검, 생활소음 민원을 향남, 양감·팔탄, 우정·장안처럼 지역별 담당자로 나눠 처리해요. 시끄러운 작업은 옆 가게 문 열기 전 시간에 몰아 달라고 미리 정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4

전 세입자가 남긴 인테리어를 통째로 걷어 내면 생각보다 폐자재가 많이 나와요. 만세구청 환경관리과 청소관리팀은 건설·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신고와 점검을 지역별로 나눠 맡고, 남양·마도·송산·서신·새솔은 현장민원실이 같은 신고를 받아요. 걷어 낼 양이 크다면 착공 전에 신고 대상인지 물어 두세요. 확인일: 2026-10-21. 5

시술실 칸막이를 두고 자주 묻는 질문

벽 대신 커튼으로 가려도 되나요?

커튼은 값이 덜 들고 빨리 끝나지만 말소리와 냄새는 거의 막지 못해요. 누운 손님이 편히 쉬게 하려면 벽을 세우고 문을 다는 쪽이 낫고, 나중에 칸을 늘릴 계획이라면 그 자리도 함께 그려 두세요.

시술실에 창이 없어도 괜찮을까요?

창이 없어도 쓸 수는 있지만 공기가 고이기 쉬워요. 벽 위쪽을 트거나 환기구를 따로 내는 방법을 견적 때 같이 물어보세요.

영업하면서 공사할 수 있나요?

뼈대를 세우고 판재를 자르는 날은 소리와 먼지가 나서 손님을 받기 어려워요. 휴무일이나 영업 전 시간에 큰 작업을 몰아 달라고 하세요.

시술실 벽에 선반을 걸 수 있나요?

뼈대가 지나가는 자리라면 걸 수 있어요. 재료 선반 위치를 미리 알려 주면 벽을 세울 때 그 높이에 보강을 넣어 줘요.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준비한 사진과 작업 범위, 현장 조건을 요청서에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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